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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카운트다운 2018-01-06 08:01:02
최대 강적으로는 '스켈레톤 황제' '스켈레톤의 우사인 볼트'로 불리는 라트비아의 마르틴스 두쿠르스가 있다. 그는 자타공인 세계 최고지만 지금까지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해 '무관의 제왕'으로 불린다. 이밖에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 피겨 스케이팅의 강자인 일...
'100m 9초대' 꿈꾸는 김국영 "2018년 첫 레이스는 400m" 2018-01-03 05:00:02
레이스는 400m" 우사인 볼트도 전성기에 400m로 시즌 시작하며 체력 다져 김국영 "올해 타깃은 아시안게임…자신감만으로는 안 됩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육상 단거리 역사를 새로 써가는 김국영(27·광주광역시청)은 1월 1일에도 트랙 위를 달렸다. "박태경 코치님께서 '1월 1일은 휴일이 아닌,...
'또 도핑 스캔들' 개틀린 "금지약물 복용하지 않았다" 2017-12-21 15:07:14
9초92를 기록, 9초95에 그친 '번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를 3위로 밀어내고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육상경기연맹(IAAF)은 이번 의혹 제기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IAAF는 물론이고 미국 반도핑기구도 개틀린의 도핑 의혹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틀린은 이미 도핑 문제로 큰 오점을 남긴...
움직이는 공룡·4D영상관…"과학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2017-12-21 14:00:06
우사인 볼트'와 달리기 경주를 할 수 있는 체험장도 보였다. 이곳은 종로구 창경궁로에 있는 '국립어린이과학관'.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용 국립과학관이 21일 문을 열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72년 설립된 '국내 1호' 과학관인 국립서울과학관을 국립어린이과학관으로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평창 G-50] ② '안방에서 영광을'…평창이 기대되는 태극전사들 2017-12-20 06:01:02
나머지 2개의 금메달을 가져간 '스켈레톤의 우사인 볼트' 마르틴스 두쿠르스(라트비아)에 일단 판정승을 거둔 셈이다. 이대로 컨디션을 유지하면 윤성빈이 평창에서 우리나라의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메달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봅슬레이의 원윤종(32·강원도청)-서영우(26·경기도BS경기연맹)도 비록 최근 성적...
'세계선수권 100m 金' 개틀린, 도핑 스캔들 연루 2017-12-19 09:43:07
정상급 선수로 올라섰고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의 대항마 역할을 했다. 그러나 개틀린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과 2017년 런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야유를 받았다. 볼트의 인기가 워낙 높았고, 개틀린의 약물 복용 전력을 비판하는 팬은 많았다. 개틀린은 "볼트의 대항마로 사는 건,...
스켈레톤 윤성빈, 두쿠르스 이은 은메달…세계랭킹 1위 유지 2017-12-15 20:49:11
대회에서 3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스켈레톤의 우사인 볼트'로도 불리는 두쿠르스는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내내(2차 2위·3차 6위·4차 2위) 윤성빈한테 밀렸지만, 이번 5차 대회에서 자존심을 회복했다. 윤성빈은 이번 5차 대회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자랑하며 1, 2차 시기 모두 스타트 기록 1위(...
자신의 동상 앞에 선 볼트 "실패와 고통을 이겨내고 얻은 영광" 2017-12-05 11:17:35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단거리 황제' 등극의 서막을 알린 자리에 '볼트 동상'이 자리했다. 자메이카 정부는 5일(한국시간) 킹스턴 국립경기장 앞에서 볼트 동상 제막식을 열었다. 제막식에 참석한 볼트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과 AP,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에서 "내 생애 가장 빛나는 순간을 이...
압도적인 기량…세계 스켈레톤에 '윤성빈 시대' 열렸나 2017-11-26 06:06:55
농구의 마이클 조던(미국)이나 육상의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같은 스타가 있다. '스켈레톤 황제'로 불리는 마르틴스 두쿠르스(33·라트비아)가 그 주인공이다. 두쿠르스는 올 시즌 들어 윤성빈의 기세에 밀리는 모양새다.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역시 두쿠르스'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2차...
'단거리 황제' 볼트, 호주 크리켓 선수들에 '달리기' 강좌 2017-11-21 07:49:18
= 은퇴한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1·자메이카)가 호주 크리켓 선수들에게 '달리기 강좌'를 했다. 호주 언론은 볼트를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달리기 선생님'이라고 표현했다. 호주 헤럴드 선은 20일(현지시간) "볼트가 호주 크리켓 선수들에게 '더 빨리 달리는 법'을 가르쳤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