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안동 박물관·전시관에서 무더위 식히세요 2018-08-05 08:58:59
유학자, 정치와 유교 등 다양한 관점에서 전시하고 해설해 유교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하회마을 하회세계탈박물관에서는 하회별신굿탈놀이에 쓰는 하회탈과 우리나라 모든 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세계 나라마다 중요한 탈을 한국 탈과 비교·전시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남후면에 있는 낙동강생태학습관은...
[책마을] 조선 양반들도 장비 욕심… 문방사우 名品 경쟁했다 2018-07-19 18:32:12
주자에 이르러 예복이 됐으며 송대에는 유학자들이 널리 애용했다고 했다. 아이러니하게도 1000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퇴계 선생의 초상은 두건을 쓴 모습이다. 저자는 근거가 없어보이는 그림이라고 지적한다.“옥장도 대모장도 빛 좋은 삼색 실로 꼰 술 푼 술 갖은 매듭 변화하기 측량 없다.” 한글 장편 가사...
무주군, 전북도 유형문화재 '한풍루' 진본 현판 내걸어 2018-07-19 14:48:15
서예의 독자적인 경지를 이룬 호남 대표 서예가이자 유학자로 그의 서예는 고전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풍루 현판은 강암 선생과 석봉 한호 선생 작품(135×55㎝) 등 2개 작품이 최북미술관에 보관되어오다 최근 보존처리를 완료하고 선보이게 됐다. 1465년(세조11년) 건립...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7-17 08:00:06
되고싶어요" 180716-0773 문화-004016:18 유학자 이기동 교수가 쓴 한국 서원 답사기 180716-0806 문화-004116:48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영원히 하고 싶다"(종합) 180716-0812 문화-004216:53 [팩트체크] 10살도 안 된 아이가 신부?…한 장의 사진이 낳은 가짜뉴스 180716-0818 문화-004316:56 세금으로 쌓은...
유학자 이기동 교수가 쓴 한국 서원 답사기 2018-07-16 16:18:21
유학자 이기동 교수가 쓴 한국 서원 답사기 '나의 서원 나의 유학' 출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1987년부터 20년간 유교 경전 사서삼경(四書三經) 원문을 번역하고 해설한 이기동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한국 서원과 문화재 답사기 '나의 서원 나의 유학'을 펴냈다. 조선시대에 선학을 배향하고...
[신간] 공자의 인식론과 역학·박정희 대 박정희 2018-07-06 11:54:33
"유학자들은 그동안 공자의 인식론적 명제를 모두 실천철학적 명제로 오독했는데, 이러한 전통적 해석은 모두 혁파해야 한다"고 비판한다. 청계. 704쪽. 4만8천원. ▲ 박정희 대 박정희 = 전재호 지음. 서강대 대학원에서 박정희 체제의 민족주의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2000년 저서 '반동적 근대주의자 박정희'를...
선비 문화 오롯한 '가장 한국다운 곳'… 안동으로 '시간 여행' 2018-06-24 14:35:25
잘 보존된 안동하회마을은 조선시대 대표적 유학자인 겸암 류운룡과 임진왜란 때 영의정을 지낸 서애 류성룡 형제가 태어난 곳으로도 유명하다. 마을이름이 하회(河回)인 것은 낙동강이 ‘s’자 모양으로 마을을 감싸안고 흐르는 데서 유래됐다. 하회마을은 풍수지리적으로 조선시대부터 사람이 살기에 가장 좋은...
[그림이 있는 아침] 겸재 정선 '회연서원' 2018-06-18 17:38:18
때 유학자이자 문신인 한강 정구(1543~1620)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제자들이 뜻을 모아 세운 곳이다. 사당과 강당, 동·서재, 신사당, 전사청, 견도루 등 옛 서원 건물이 잘 보존돼 있다. 서원 곳곳에는 크고 작은 매화나무들이 가득하다. 정겨운 흙담과 기와 사이로 성리학의 상징인 전나무와 새하얀...
[주목! 이 조례] '충절·대의' 선비도시 만들어 선비정신 확산 2018-06-10 09:00:25
교육한 서원이 있다. 풍기군수 주세붕이 이곳 출신인 유학자 안향을 기리기 위해 1543년(조선 중종 38년) 설립한 백운동서원이 그 곳이다. 그 뒤 명종 때(1550년) 풍기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의 건의로 왕이 직접 이름을 지어 새긴 소수서원 액자를 내려보냈다. 사액(賜額)서원의 시초다. 조선 건국에 기여한 민본사상가...
집, 보기 좋다고 살기 좋은 것 아니다 2018-05-17 18:10:17
유학자인 회재 이언적 선생이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지은 이 한옥은 지금도 자손이 살고 있으며 보물로 지정돼 있다. 이 주택이 유명한 것은 ‘□’자형의 독특한 구조와 마당이다. 작은 쪽마당에 불과하지만 기와 추녀를 따라 열린 하늘은 결코 작지 않다. 손바닥 안에 우주를 담은 형국이라고나 할까.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