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주전 멀티골' 전북 에델, K리그 클래식 6R MVP 2017-04-19 12:05:12
포함됐다. 수비진에는 이슬찬 최효진(이상 전남) 박동진(광주) 김광석(포항)이, 골키퍼에는 신화용(수원)이 선정됐다. 베스트팀은 전북, 베스트매치는 전북과 상주전이 뽑혔다.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MVP는 정재희(안양)로 정해졌다. 챌린지 7라운드 베스트 11 공격수에는 이정협(부산) 바그닝요(부천)가, 미드필더진에는...
'양동현 결승골' 포항, 대구에 2-1 승리…5경기 무패 2017-04-15 17:11:59
37분 이슬찬의 선제골로 1-0 리드를 잡은 뒤 43분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전반 막판 자일의 추가골과 후반 27분 최재현의 쐐기골로 지루한 무승 행진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편 이날 인천전용경기장에는 축구대표팀에 뽑을 K리거들을 점검하는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이 찾아 경기를 지켜봤다. chil8811@yna.co.kr (끝)...
[프로축구 인천전적] 전남 3-1 인천 2017-04-15 16:57:04
[프로축구 인천전적] 전남 3-1 인천 ◇ 15일 전적(인천전용경기장) 전남 드래곤즈 3(2-1 1-0)1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이슬찬②(전37분) 자일①(전47분) 최재현①(후22분·이상 전남) 박세직(①(전3분·인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축구 수원, 인천과 3-3 무승부…첫 승 신고 좌절 2017-04-01 17:09:51
경기 직전까지 유일하게 3전 전패를 기록 중이던 전남은 후반 25분 이슬찬이 한 골을 터뜨렸지만 추가골에 실패하면서 개막 후 4연패 부진에 빠졌다. 또 상주 상무와 대구FC의 맞대결이 펼쳐진 상주에서는 한 골씩을 주고받은 끝에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프로축구 광양전적] 포항 3-1 전남 2017-04-01 16:56:59
[프로축구 광양전적] 포항 3-1 전남 ◇ 1일 전적(광용전용구장) 포항 스틸러스 3(1-0 2-1)1 전남 드래곤즈 △ 득점= 양동현④(전12분) 룰리냐①(후12분) 심동운①(후44분·이상 포항) 이슬찬①(후25분·전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수 윤형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던 윤동주" 2017-01-08 21:44:16
별과 시'를 열창했다. 이어 무대에 등장한 윤형주는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내 영혼이 은총 입어' 등 찬양가와 '어제 내린 비', '두 개의 작은 별' 등 히트곡을 선보였다. 또 윤형주의 차녀인 소프라노 윤선영과 사위인 바리톤 전병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향수'와 '올 아이 애스크...
<신년사> 이광구 우리은행장 2017-01-02 10:31:51
이슬이 모여서 큰 물줄기가되고 결국은 바다를 이룬다고 합니다. 전 직원이 하나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내 몫 완수’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철저한 '뒷문잠그기'를 생활화 한다면, 그 하나하나의 노력들이 모여서 최고의 성과로 나타날 것입니다. 우리은행이 금융영토를 확장하고 종합금융그룹으로...
광화문 촛불집회 축제로 만든 주인공은 '가요계 노장들' 2016-12-12 11:14:06
양희은은 1970년대 저항 가요의 대표작인 '아침이슬'과 '상록수' 등을 노래해 광화문의 100만 촛불을 밝혔다.한 40대 집회 참가자는 "가수들이 시민과 같이 부른 노래는 따뜻한 감동을 줬고, 때론 록 콘서트 만큼 활기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
촛불집회 양희은, 상록수 떼창 “보람있었다” 벅찬 소감 2016-11-28 15:30:31
양희은은 26일 광화문광장 무대에서 `아침이슬`과 `상록수` 등을 불렀다. 이에 운집한 시민들이 `떼창`으로 화답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상록수`의 말미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란 대목은 청중에게 벅찬 감동을 안겼다. 양희은은 페이스북을 통해 무대에 오르기까지 긴박했던...
양희은, `상록수` 무대 소감… "보람 있었다" 2016-11-27 16:51:18
이슬` 등을 불렀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떼창`으로 화답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상록수`의 말미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라는 절정의 대목에서는 청중들로 하여금 벅찬 감동을 안겼다. 양희은 `상록수`, `아침이슬`은 지난 1970년대 암울하던 시절 아름다운 노랫말로 사회 모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