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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장예찬·김은혜 본선행…조수진 등 현역 4명은 '고배' 2024-02-28 18:52:01
대통령실 홍보수석(경기 성남시분당구을),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부산 수영구)이 당내 경선 끝에 28일 공천을 확정 지었다. 현역 중엔 조수진 의원(비례대표)과 전봉민(부산 수영구)·김용판(대구 달서구병)·이주환(부산 연제구) 의원 등이 탈락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24곳에서 이뤄진 2차 경선...
구자룡, 현역 꺾고 경선 승리…조수진 "총선 위해 함께 뛸 것" 2024-02-28 17:32:51
수영구에서는 30대 원외 예비후보였던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이 현역인 전봉민 의원을 눌러 공천받게 됐다. 장 전 최고위원은 기자들과 만나 "선택을 받았다는 게 너무나 감격스럽고 수영구를 발판으로 부산 모든 의석을 석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양천갑에서는 40대의 구자룡 비상대책위원이 비례 현역인...
[속보] 與 장예찬 경선 승리…전봉민, 지역구 현역 첫 탈락 2024-02-28 15:42:43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이준석 품고 있던 국힘, 인내심 대단해"…열흘 만에 또 '파국' 2024-02-25 16:44:47
"이준석 맛 좀 한 번 봐보시라. 우리만 당할 수 없다"고 말했던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결과적으로 제 예언이 이뤄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장 전 최고위원은 지난 21일 MBC 라디오 '뉴스하이킥'에서 "제가 이낙연 대표에게 언론 인터뷰에서 '이준석 맛 좀 보시라. 우리만 당할 수 없다'고 말씀을...
추경호·윤재옥 단수공천…용산 출신 주진우·이승환 포함 2024-02-18 18:27:56
현역 의원 등과 경선을 치른다. ‘친윤’ 장예찬 전 최고위원도 부산 수영구에서 현역 전봉민 의원과 경선으로 붙게 됐다. 영남 다선 중진도 상당수 경선을 시행할 전망이다. 대구에선 5선의 주 의원이 검사 출신인 정상환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과 경선한다. 울산 남구을에 공천을 신청한 김기현 전 대표도 경선을 ...
'尹측근' 주진우, 與 텃밭 해운대갑 단수 공천 2024-02-18 17:45:20
특보 출신인 장예찬 전 최고위원과 경선에서 맞붙는다. 부산진구을에서는 이헌승 의원이 정연욱 전 동아일보 위원과 경선한다. 주호영(대구 수성갑) 의원은 정상환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과, 김정재(경북 포항시북구) 의원은 윤종진 전 국가보훈부 차관과 각각 경선을 치른다.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서는 이달...
김두관 "조국, 민주당서 환영 어려워"…이낙연 "최소 30석 목표 " [여의도 라디오] 2024-02-13 11:48:25
의원의 생각이 혼입될 가능성은 없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YTN 뉴스킹 박지훈입니다) "개혁신당에서 가장 많은 걸 잃은 사람은 이준석이란 정치인이고, 반대로 이낙연이라는 정치인은 손해 볼 거 하나도 없는 짭짤한 장사를 했다. 개혁신당은 말이 잡탕밥이지 사실상 못 먹은 음식을 섞어놓은 것 같다"...
"온갖 세력 잡탕밥" "'아묻따 합당'"…개혁신당 십자포화 2024-02-10 14:43:01
뿐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일갈했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온갖 세력이 잡탕밥을 만든 개혁신당은 '페니친문좌파 정당'이 됐다"고 썼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준석 대표가 드디어 자신과 잘 어울리는 옷을 입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개혁신당도 최선을 다해 우리 사회의 친문...
野, 尹 대담 시작도 전에 흠집내기 "명분만 남기려는 의도" 2024-02-07 15:51:09
않고 헐뜯는 정치 풍토는 사라져야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날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대담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도 특정 언론과 대담 형식의 인터뷰를 많이 했다. KBS와도 했고 JTBC와도 정권 말에 진행했었다"며 "...
"서민이 매일 스벅 마실 수 있겠나"…한동훈 감싼 장예찬 2024-02-06 17:15:39
올해 총선 부산 수영구 출마를 선언한 장예찬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6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스타벅스가 서민들이 오는 곳이 아니다'라고 발언해 비판받자, 엄호에 나섰다. 장 전 최고위원은 지난 5일 페이스북에서 "정부에서 제공하는 햇살론 대출을 받기 위한 서민 자격은 연 소득 4500만원 이하"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