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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장발장?…두유 훔쳐먹은 60대 남자 '징역 6개월' 2022-06-24 11:59:38
4월 절도죄 등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올해 1월 교도소를 나왔다. 출소한 A 씨는 지난 2월 4일 오후 7시 30분께 서울 구로구의 한 편의점에서 매장 온장고에 있던 ‘맛있는 두유 GT’ 1병, ‘베지밀’ 1병을 훔쳐 달아났다. 닷새 뒤인 9일에는 같은 곳에서 오전 8시 30분경에는 베지밀 두유 2병을, 그날 밤...
이란 교도소에 '절단기 설치'…유엔 "손가락 절단 형벌 중단해야" 2022-06-22 22:10:47
최근 테헤란 에빈 교도소로 이송됐고, 이 교도소에는 지난달 절단기가 설치됐다. 이 형벌에 처하면 오른손의 엄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 4개가 모두 잘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일치 통치체제인 이란에서는 '샤리아(이슬람 율법)'에 따라 절도죄가 성립하면 '손가락 절단형'이 선고될 수 있다. 이보배...
유엔, 이란 '손가락 절단' 형벌 중단 촉구…"인간 존엄성 훼손" 2022-06-22 21:17:19
통치체제인 이란에서는 '샤리아'(이슬람 율법)에 따라 절도죄에 대해 '손가락 절단형'이 선고될 수 있다. 인권단체에 따르면 이란에서는 1979년 이슬람혁명 이후 최소 356건의 '손가락 절단형' 집행된 것으로 보고됐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공용 전기로 미니카 충전…소화전 콘센트 얌체 사용 '눈총' 2022-06-13 17:35:30
못하게 선을 잘라버려라", "경찰에 신고하면 절도죄로 형사 처벌될 것 같다", "이거 보고 따라 하는 사람들 생길까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분했다. 문제는 이런 얌체 행위를 현장에서 적발하지 않는 이상 도전(盜電) 여부를 확인할 수 없어 피해가 다른 주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간다는 사실이다. 지난해에는 10m...
`절도` 이란인 8명, 손가락 절단형…"수일 내 집행" 2022-06-12 16:20:14
절도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란인 8명이 `손가락 절단형`을 받았다고 AFP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앰네스티와 `압돌라흐만 바루만드 인권센터`(ABC)는 이날 낸 성명에서 테헤란 중앙 교도소의 수감자 8명이 손가락 절단형 집행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절도 혹은 강도 혐의로 기소돼 유죄...
"절도죄 유죄 판결 이란인 8명 '손가락 절단' 위기" 2022-06-11 21:11:26
"절도죄 유죄 판결 이란인 8명 '손가락 절단' 위기" (테헤란=연합뉴스) 이승민 특파원 = 이란에서 절도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8명이 손가락을 절단하는 형벌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고 AFP 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앰네스티와 '압돌라흐만 바루만드 인권센터'(ABC)는 이날 낸 성명에서 테헤란...
"아들 온라인수업 때문에"…휴대폰 훔친 인니 아빠 `눈물` 2022-04-27 19:16:58
체포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아비는 절도죄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으면 5년 이하 징역형을 받게 되지만, 피해자인 무함마드가 그의 사연을 듣고 용서하기로 했다. 아비는 "고등학생인 아들이 온라인 교육을 받기 위해 휴대전화가 필요한데 사줄 돈이 없어서 그랬다"며 고개를 떨궜다. 무함마드와 아내는 피해 배상을...
인니 휴대전화 절도범에 온정…"아들 온라인수업 때문" 2022-04-27 18:02:00
체포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아비는 절도죄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으면 5년 이하 징역형을 받게 되지만, 피해자인 무함마드가 그의 사연을 듣고 용서하기로 했다. 아비는 "고등학생인 아들이 온라인 교육을 받기 위해 휴대전화가 필요한데 사줄 돈이 없어서 그랬다"며 고개를 떨궜다. 무함마드와 아내는 피해 배상을...
"신발 한켤레 훔쳐도 감옥행?"…美 인플레 탓 경범죄가 중범죄로 2022-04-22 12:19:46
절도죄를 중범죄로 처벌하는 기준 피해액이 1978년 이래 200달러(25만원)로 고정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텍사스나 위스콘신에서는 이 기준선이 2천500달러(310만원)에 맞춰져 있어 주별로 크게는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실정이다. 미국에서 중범죄를 저지르면 보통 교도소에서 최소 1년의 징역을 살아야 한다. 물가...
한경 기자의 오거스타 도전기 ③…지옥 같은 '헬(hell)렐루야' 2022-04-19 17:13:49
맥주 컵에 오거스타GC의 모래를 담았다가 절도죄로 체포된 것. 2만달러의 벌금을 내고 풀려난 그는 이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한다. 실제 마주한 벙커는 위협적이었다. 페어웨이 벙커인데도 높이가 1m에 달했다. 1야드라도 더 보내겠다는 생각에 5번 아이언을 들었다. 월터는 9번 아이언을 권했지만, “내가 제일 잘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