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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윤미향이 국회의원 자리에 있는 게 이해되나" 성토 2021-03-29 14:38:27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28일 조두순과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판해 눈길을 끈다. 권민아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조두순이 출소해서 국민들 세금으로 생활하는 것과 피해자의 두려움, 윤미향 국회의원이 자리에 있으신 게 마땅하고 잘 이해가 되나 보다"라고 적었다. 권민아는 전날 “국민들이 아무리 열을 내어도 이...
"1주택 실거주자도 부동산 적폐냐?" 분노 터뜨린 민주당 지지자 2021-03-23 16:50:53
조두순 같은 사회악도 연금으로 월 120만 원을 받는다고 하는데, 왜 투기하지 않고 세금 꼬박꼬박 내고 살아온 저는 노후에 100만 원 정도의 연금으로 재산세 및 종부세를 내지 못해서 살고 있는 집을 팔아야 하나"라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국가에서 국민의 노후는 책임을 못 져줄 망정 겨우 마련한 안식처도 세금 때문에...
"조두순 처단하겠다" 흉기 들고 조두순 집 침입 시도 男 검거 2021-02-11 14:15:40
중이던 경찰에 검거됐다. 검거 당시 A씨가 등에 매고 있던 가방에서는 흉기가 발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조두순을 응징하면 내 삶이 가치가 있을 것 같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조두순과는 일면식도 없는 관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두순의 주거지 일대에는 2개 초소가 설치돼 있다. 안산시와 경찰이...
"조두순 아내도 남편 가정적이라 해"…서민, 박원순 부인 비판 2021-02-08 16:37:23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의 아내가 썼던 탄원서 기사를 공유하며 박원순 전 서울시장 부인 강난희씨를 비판했다. 서민 교수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배우자가 범죄를 저지를 때 아내가 미안해하면 여론이 좋아질 텐데 대부분은 남편을 옹호해 쌍으로 욕을 먹더라"며 "최근 화제가 된 뜨거운 남편 사랑을 보며 조모씨의 아내를...
부인 강난희씨 "박원순 그런 사람 아냐" 자필편지 논란 [이슈+] 2021-02-08 11:01:32
유족에게 반환된 상태다. 일각에서는 과거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의 아내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 남편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했던 사례와 비교하며 "소름 돋을 정도로 똑같은 반응"이라는 비판까지 나왔다. 반면 '나는 꼼수다' 멤버였던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은 2차 가해 논란에 대해 "부...
'月 120만원' 조두순 복지급여, 피해자가 압류할 수 있을까 2021-02-04 12:32:10
사람이 동의를 표시했다. 그렇다면 조두순 같은 흉악범죄 전과자에게 복지급여를 지급하지 않거나 금액을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들끓는 여론과는 달리 현행 법·제도로는 불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조두순이 받는 복지급여는 모두 세 가지다. 기초연금 30만원, 생계급여 62만6424원, 주거급여 26만8000원 등...
"조두순, 월 120만원 복지급여 반대" 靑 청원 9만명↑ 2021-02-03 20:59:46
힘든 악행을 저지른 조두순이 (복지급여)를 받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며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촉구했다. 조두순은 지난 2008년 경기 안산에서 8세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 받고 복역하다 지난해 12월 12일 출소했다. 그는 출소 닷새 뒤 배우자와 함께 거주지 관할 안산시...
"조두순에 매달 120만원 지원? 세금 아깝다"…청원 8만명 돌파 2021-02-03 10:58:32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조두순에게 기초생활수급 지원금 주지마세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청원 글은 3일 오전 11시 기준 8만명 넘게 동의한 상태다. 청원인은 "조두순이 동사무소에 가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고, 이게 승인되면 매월 120만원 정도가 지원금으로 지급될 것이라는 날벼락 같은 뉴스를...
조두순, 월 120만원 복지급여…"세금 지원할 생각하니 피꺼솟" 2021-02-02 12:01:54
지급을 신청했다. 자격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조두순 부부는 지난달 말부터 기초연금 30만 원, 2인 기준의 생계급여 62만여 원과 주거급여 26만여 원 등 매월 총 120만 원가량의 복지급여를 받게 됐다. 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을 위한 심사 과정에서 조두순이 만 65세를 넘어 근로 능력이 없는 노인이고, 배우자는 만...
조두순 부부, 月 복지급여 120만원 수령…靑 청원 '비난 폭주' 2021-02-02 11:39:10
자격을 심사해 통과시켰다. 조두순은 출소 닷새 뒤인 지난해 12월17일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하는 본인의 기초연금과 자신과 배우자의 기초생활보장급여 지급을 신청한 바 있다. 자격 심사 통과에 따라 조두순 부부는 지난달 말부터 기초연금 30만원, 2인 기준의 생계급여 62만여원과 주거급여 26만여원 등 매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