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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국어 수업 '오픈런'…대기 외국인만 300여명 2024-07-03 17:29:34
해외 동포(조선족, 고려인 등) 2만9000여 명이다. 기타 주재원·선원·방문취업자 등 4만2000여 명, 국적 취득자와 자녀가 3만6000여 명에 달한다. 지원센터의 한국어 교육 수강 신청 외국인 국적은 중국, 베트남, 러시아, 중앙아시아 순으로 많았다. 근로자가 체류 연장을 위해 숙련공 비자를 받으려면 한국어 능력시험...
"조선족이지 무슨 동포냐"…MZ들 '중국인 혐오' 커지는 이유 2024-06-30 13:18:24
공식 표현이다. 국립국어원은 2010년 '조선족'을 차별 표현으로 판단, '중국 동포', '재중동포'를 바람직한 표현으로 제시한 바 있다. 조선족은 중국에 있는 여러 소수 민족 중 우리 민족을 다른 민족과 구분할 때 쓰는 표현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앞서 제주도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한 후...
인천 외국인, 한국어 교육 신청 봇물 2024-06-28 13:34:03
규모의 인천에서는 최소 3개 정도의 종합지원센터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근로자의 경우 약 2만 명, 결혼 이민자 1만2000여 명, 유학생 6300여 명, 동포(조선족, 고려인 등)2만9000여 명, 기타 주재원·선원·방문취업 등 4만2000여 명이다. 종합지원센터에 한국어 교육을 신청하는...
지방발 노선 확대 나선 이스타항공, 부산·청주발 3개 노선 취항 2024-06-28 13:17:12
이어 7월 18일에는 청주~장자제, 7월 20일에는 청주~푸꾸옥 노선 운항을 재개하며 청주발 노선이 5개로 확대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연길은 특히 고향을 오가는 조선족 동포들과 백두산 관광객의 이용이 높은 노선으로 지방에서도 인기가 높다"며 "이외에도 수요가 많은 노선 중심으로 취항하며 여름 휴가철 좌석...
"그래도 한국 가고 싶어" 발칵…중국인들 폭발한 이유 2024-06-25 20:36:51
조선족 직원은 신경보에 "한국인들은 공장에서 일하려고 하지 않는다"며 "급여는 시간당 9860원으로, 비슷한 급여의 다른 직업에 비해 노동 강도가 낮고 퇴직금과 수당도 있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중국 누리꾼은 "중국 공장에선 35세 넘는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며 "왜 중국 젊은이들이 해외로 나가는지 모르겠다는 식의...
中 매체 "화성 화재 참사 희생자 대부분 30∼40대 조선족" 2024-06-25 18:53:01
중국인이라면서 한국 경제 발전에 있어 조선족이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뤼차오 랴오닝사회과학원 연구원은 글로벌타임스에 "지리적 접근성과 문화적 유사성 때문에 많은 중국인, 특히 조선족이 한국에서 일하며 한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고 언급했다. 특히 뤼 연구원은 한국 내 ...
"희생자 대부분 조선족"…中언론, 화성 참사 관심 2024-06-25 13:25:22
자국 조선족들이라면서 사고 소식을 자세하게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5일 한국 측이 개인 물품 등을 토대로 사망한 근로자 22명 가운데 17명이 중국 국적인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리면서 정확한 인원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사망자가 다수 발생했고 중국인도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中언론, 화성 참사 관심…"희생자 대부분 30∼40대 中조선족 여성" 2024-06-25 11:35:47
"조선족들, 한국 경제에 큰 기여…현지인만큼 좋은 대우 못받는 경우 많아"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 매체들은 지난 24일 오전 발생한 경기 화성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희생자 대부분이 자국 조선족들이라면서 사고 소식을 자세하게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5일 한국 측이 개인 물품 등을...
화성 공장화재에 외신 "기피 직종에 외국노동력 의존" 2024-06-25 10:52:57
"최근 수십년간 조선족을 포함한 많은 중국인들이 한국에 일자리를 찾기 위해 이주했다"며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종종 한국인들이 기피하는 공장직이나 육체적으로 힘든 저임금 일자리를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NYT도 사망한 외국인 노동자들이 공장 구조에 익숙하지 않은 일용직 근로자들이었다는...
[특파원 칼럼] 코너에 몰린 중국 경제 2024-06-18 00:10:52
한 조선족은 “코로나 이전 시기의 20% 수준으로 매출이 쪼그라들었다”며 “망하지 않고 버티는 게 다행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매년 쏟아지는 1200만 명의 대졸자 상당수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채 ‘탕핑족’(가만히 누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의 신조어)으로 전락하고 있다. 중졸·고졸 출신 실업자도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