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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부상 즐라탄 '시즌 아웃'…"내년 1월까지 출전 못해" 2017-04-22 07:08:52
맨유 조제 모리뉴 감독과 구단의 우려가 확인됐다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즐라탄이 내년 시즌 중반까지 출전하지 못하면서 맨유와 그의 앞날에도 비상이 걸렸다. 맨유는 리그 5위에 올라 시즌 막판 4위 이내 진입을 다투고 있다. 특히, 유로파리그 4강에 올라 우승을 위해서는 즐라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즐라탄은...
UFC 조제 알도, `맥그리거는 안 무섭지만 치과는...` 2017-04-07 16:18:59
▲조제 알도 근황. (사진=조제 알도 페이스북)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브리잘)의 근황이 화제다. 조제 알도는 최근 페이스북에 "디지털 스캐닝"이라는 문구와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알도가 치과에서 치아 상태를 검사하고 있다. 특히 평소의 알도답지 않게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다. 영상을 본...
조제 알도 회초리 로우킥 `맥그리거 보고 있나?` 2017-03-31 17:01:41
▲(사진=조제 알도 페이스북) 조제 알도(브라질)의 훈련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는 최근 페이스북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조제 알도가 샌드백에 회초리 같은 로우킥을 꽂고 있다. 체중이 실린 원투-로우킥 콤비에 코치도 바짝 긴장한 눈치다. 영상을 본 팬들은 "알도...
맥그리거 어머니 생일 축하…홈리스 기부까지? 2017-03-17 12:58:35
악역을 맡아 상대에 대한 존중보다 자신을 내세우는 모습이 많다. 하지만 실제 모습은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일랜드 홈리스를 위해 기부하고 가족을 챙기는 효자로 알려졌다. 한편, 맥그리거는 종합격투기 통산 전적 21승3패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를 꺾고 페더급과 라이트급을 동시...
"임신, 감사합니다" 지자체 저출산 대책 마련 '부심' 2017-03-16 07:00:08
난임 부부시술비 지원이나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정부 시책을 중심으로 지역특성에 맞춘 정책 개발에 부심하고 있다. 산모들은 그러나 자치단체의 접근법이 현실과 동떨어졌거나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내놓는다. 임신 4개월 차 의료인 김모(33·여) 씨는 "낳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쪽으로 초점을 맞춰...
UFC 조제 알도, 지코와 `의외의 친분?` 2017-03-06 14:35:36
▲(사진=조제 알도 페이스북) 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브리질)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조제 알도는 최근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알도가 `하얀 펠레` 코임브라 지코와 어깨동무한 채 인증샷을 담았다. 지코는 브라질 축구 전설이다. 1983년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3번의...
맥그리거 체중 증가? `볼살이…` 2017-02-24 16:04:28
맥그리거가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체중이 다소 증가한 듯 통통한 볼살과 비대한 몸이 눈길을 끈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페더급에서 라이트급으로 상향, UFC 205에서 에디 알바레즈(미국)를 꺾고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다. 이후 조제 알도(브라질)와의 페더급 방어전을 거부한 뒤 타이틀을 반납했다. 맥그리거는 체중...
정찬성, UFC 페더급 9위 진입…최두호 12위 2017-02-09 14:59:50
조제 알도(31·브라질)와 타이틀전 이후 옥타곤을 떠났던 정찬성이지만, 전혀 녹슬지 않은 기량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복귀를 알렸다. 버뮤데즈는 정찬성에게 9위 자리를 내주고 두 계단 하락한 11위가 됐고, 지난해 12월 컵 스완슨(34·미국)전 이후 경기를 치르지 않은 최두호(26·부산팀매드)는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찬성에 진 버뮤데즈 `복싱 연습 많이 했는데` 2017-02-08 16:08:19
휴스턴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4` 메인이벤트서 버뮤데즈에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정천성은 경기 초반 버뮤데즈의 파상 공세에 당황했으나 카운터 어퍼컷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정찬성은 페더급 랭킹 10위권에 진입할 가능성이 커졌다, 연승 가도를 달린다면 조제 알도와의 타이틀전을 바라 볼 수 있다.
UFC 사장, 정찬성 '알리'에 비유하며 "한국서 꼭 대회" 2017-02-06 19:57:33
8월 조제 알도(31·브라질)와 페더급 타이틀전 이후 옥타곤을 떠났던 정찬성은 3년 6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믿을 수 없는 전투력을 보여줘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 화이트 사장도 같이 흥분했다. 그는 경기 직후 트위터에 "코리안 좀비가 돌아왔다"고 짧고 굵게 적었다. 화이트 사장은 2010년 정찬성이 데뷔전에서 UFC 역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