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스위스도 수단 대사관 일시 폐쇄…직원 7명 주변국 대피 2023-04-24 18:41:41
대피했고 안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주수단 스위스 대사관 직원 7명 가운데 2명은 에티오피아로 이동했고, 나머지는 지부티로 갔다고 카시스 장관은 설명했다. 현지에서 자국민 대피 작전을 진행 중인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협조 속에 대사관 직원과 가족들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고 스위스 외무부는 전했다. 스위스...
수단 교민 '구출작전'에 공중급유기도 투입 2023-04-24 18:18:48
하르툼의 주수단 대사관에는 28명의 교민이 대피해 있다. 교민들은 모두 안전한 상태로 알려졌다. 공군 소속 C-130J 수송기는 지난 22일 수단 인근 국가인 지부티의 미군기지에 도착해 대기하고 있다. 수단 내 군 수송기 투입이 여의치 않은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오만 살랄라항에 있는 해외 파병부대인 ‘청해부대’도...
정부, 수단 교민 위해 시그너스 수송기 띄웠다 2023-04-24 05:48:59
하르툼의 주수단 한국대사관에 집결해 있다. 애초 수단 내 한국인은 총 29명으로 확인됐으나, 수단 국적을 가진 1명은 대사관에 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남궁환 주수단 대사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철수 경로에 대해 "현지 상황이 유동적이어서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진 게 없다"며 "본부(외교부), 신속대응팀과...
현지 도착한 軍수송기 '교민 이송대기' 2023-04-23 18:32:43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도 최영한 재외동포영사실장을 단장으로 한 신속대응팀을 현지로 파견했다. 이들은 지부티로 이동한 에티오피아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들과 합류해 관계부처와 함께 현장대책본부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남궁환 주수단 대사는 “본부(외교부), 신속대응팀과 긴밀히 연락하며 지침에 따라 움직일...
청해부대 수단으로 이동...공항·항만 모두 철수 대비 2023-04-23 18:08:39
하르툼의 주수단 한국대사관에 집결해 있다. 애초 수단 내 한국인은 총 29명으로 확인됐으나, 수단 국적을 가진 1명은 대사관에 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남궁환 주수단 대사는 철수 경로에 대해 "현지 상황이 유동적이어서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진 게 없다"며 "본부(외교부), 신속대응팀과 긴밀히 연락하며 지침에 따라...
"수단 체류 한국인 28명 안전…대사관서 대기 중" 2023-04-23 08:24:38
대사관에 모여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남궁환 주수단 대사는 2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오늘 다 같이 대사관에서 자고 이르면 내일 철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초 수단 내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총 29명으로 확인됐으나, 남 대사는 "수단 국적을 가진 한 분이 오지...
駐수단 대사 "한국인 28명 모두 안전…대사관서 대기 중" 2023-04-23 00:58:10
駐수단 대사 "한국인 28명 모두 안전…대사관서 대기 중" "현지상황 유동적…이르면 내일 다같이 철수 기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북아프리카 수단에 체류 중인 한국인 28명이 모두 수도 하르툼의 현지 대사관에 모여 대기 중이라고 남궁환 주수단 대사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남 대사는 이날...
휴전합의도 깬 수단 군벌…자국민 대피시키려는 각국 고민(종합) 2023-04-19 21:58:16
각국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주수단 미국 대사관도 현지에 체류 중인 자국민의 신상 정보와 안전 관련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비상 체제를 가동하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유사시 교민 긴급대피 계획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수단 정부군과 RSF가 미국의 압박 속에 24시간 동안의 일시...
휴전합의도 깬 수단 군벌…자국민 대피시키려는 각국 고민 2023-04-19 17:34:41
각국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주수단 미국 대사관도 현지에 체류 중인 자국민의 신상 정보와 안전 관련 정보를 파악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비상 체제를 가동하면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유사시 교민 긴급대피 계획도 검토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수단 정부군과 RSF가 미국의 압박 속에 24시간 동안의 일시...
"담배 피우지 말라"며 지팡이 휘두른 노인 밀친 간호사 2023-04-19 16:59:42
상해주수 또한 상당할 것이라는 점은 충분히 예견할 수 있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했다. 다만 "피고인의 폭행이 과잉방위에 해당한다고 볼 수는 없다"며 "범행을 인정하는 점과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공탁한 점,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검찰과 A씨 측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