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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법원, '테니스 악동' 키리오스 전여친 폭행 혐의 공소기각 2023-02-03 16:18:56
내렸다. 3일(현지시간) 호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호주 수도준주(ACT·Australian Capital Territory) 치안법원은 이날 키리오스의 행동에 대해 일반적인 폭행 범죄보다는 공격 수준이 낮았고, 이번 일이 사전에 계획되지 않았다며 폭행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베스 캠벨 치안판사는 키리오스가 "순간적으로 좋지...
국방력 강화하는 호주, 2조4천억원에 美 블랙호크 40대 구매 2023-01-19 17:10:56
배치할 수 있도록 호주 최북단인 노던 준주 틴달 공군기지에 대규모 군사시설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억 호주달러(약 8천700억 원)를 들여 미국과 노르웨이로부터 각각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하이마스) 20기와 순항 미사일을 구매하기로 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로카101, 1인 가구 위한 코리빙 서비스 `픽셀하우스` 런칭 2022-12-26 16:30:47
총 330세대가 되었다"며 "코리빙 시설은 행정상 준주거시설로 분류되어 주차공간 확보 부담이 적고 건축연면적상 이익이 있다는 점이나 높은 공간 활용도 이점을 활용하여 향후 2023년부터 코리빙 신축개발 사업과 리테일 사업으로 확장하며 공간을 기반으로 혁신하는 1인 가구 라이프스타일(Single household lifestyle...
기후변화에 캐나다 서부 허드슨만 북극곰 5년 만에 27% 줄어 2022-12-24 19:46:24
보도했다. 캐나다 누나부트 준주(準州) 정부의 의뢰로 허드슨만 일대 북극곰 실태를 조사한 야생동물 생물학자 스티븐 앳킨슨 박사팀은 이 지역에 서식하는 북극곰 수가 지난해 618마리로 2016년(842마리)보다 2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또 현재의 북극곰 개체 수는 1980년대에 비하면 절반...
전자담배 '쥴', 청소년 중독 등 미국 소송 5천여건 합의로 종결 2022-12-07 15:33:11
및 준주(準州) 정부와 합의에 도달했으며, 남은 소송을 해결하기 위해 다른 핵심 이해관계자들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9월 쥴랩스는 코네티컷, 텍사스, 오리건 등 미국 내 33개 주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준주 지방정부와 4억3천850만 달러(약 5천772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고 2년 넘게 이어진...
싱가포르, 호주 Sun Cable, 1.75GW 태양광 송전사업 추진동향 2022-10-27 10:46:15
- AAPL은 호주 북부 준주(NT)의 Tennant Creek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을 총 연장 4,500km 고압직류송전을 통해 싱가포르로 수출하는 사업으로, 투자 규모는 약 142억불(220억 호불)에 달함 - 한편, 싱가포르는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해 2035년까지 인근 국가로부터 4GW 규모 저탄소 에너지를 수입할 계획을 밝힘 <출처 및...
[이 아침의 사진] 캐나다 베이커 레이크, 단풍과 사랑이 무르익네 2022-10-21 18:17:59
풍경을 이뤘다. 이곳은 캐나다 최북단 누나부트준주의 작은 마을 베이커 레이크다. 북위 64도의 툰드라 지대에 있는 이 지역은 끝이 보이지 않는 숲과 크고 작은 호수로 이뤄졌다. 베이커 레이크의 절경은 10월 중순 이렇게 절정을 이룬다. 그런데 이 빼어난 경치는 잠시다. 벌써 아침 최저기온이 섭씨 영하 10도 가까이 뚝...
코로나 규제 해제 팔걷은 호주…기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폐지 2022-09-10 11:42:14
격리 기간은 7일에서 5일로 줄었다. 레이첼 스티븐 스미스 호주 수도 준주(ACT) 보건부 장관도 "겨울이 지나면서 일일 보고가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은 단계에 도달했다"며 "주간 보고로도 코로나19의 수준과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동맹보다 이익'…동티모르, 호주에 "가스시설 고집땐 中 선택" 2022-08-25 14:44:11
준주(NT) 자원 회의에서 그레이터 선라이즈 가스전 개발과 관련, 호주 정부가 다윈이 아닌 동티모르에 가스 처리 시설이 들어서는 것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번 가스전 사업이 단순한 자원 개발 사업을 넘어 남태평양의 안보와도 연결된다며 "호주와 동티모르, 이 지역의 정치적 안정과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호주 총리 "원주민 대변 헌법기관 설치…임기 중 개헌 국민투표" 2022-07-30 15:02:49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북부 노던 준주 안헴랜드에서 열린 원주민 전통 문화제 '가르마 축제'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면서 "임기 내 성공적인 국민 투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총선에서 승리하며 집권한 앨버니지 총리의 첫 임기는 2025년까지다. 앨버니지 총리는 개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