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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 1%도 안되는데… 249억 예산 '공짜 운행' 5일이면 동나 2018-01-17 17:44:17
관계자는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중위도의 온도 차가 작아지면서 편서풍 세기가 약해지고 있다는 견해가 많다”며 “중국 등 해외에서 국내로 미세먼지가 유입됐다가 잘 빠지지 않으면서 미세먼지 문제는 더욱 심각해진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정확한 원인 분석부터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사이언스] 북미·한반도 살인 한파와 눈폭탄… 원인은 북극 온난화·라니냐 2018-01-15 16:11:41
30~60도 사이 중위도 지방 10㎞ 상공에는 남북 방향으로 요동치면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최고 초속 100m로 부는 제트기류가 있다. 평소 이 제트기류는 북극의 한기가 내려오지 못하게 막는 둑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제트기류는 극지방과 중위도 지방 온도차가 클수록 세력이 강하고 온도차가 작으면 세력이 약해진다.올해 이...
[평창人] '성화봉송 이상 무' 송문기 중위 "모두가 빛나는 올림픽" 2018-01-10 06:22:02
만끽한다. 이 모습에 '얼굴 없는 조연' 송 중위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송 중위는 "평화봉송 팀에 합류하면서 나를 제외한 모두가 빛나는 사람이 되길 바랐다. 군인의 역할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의 평화를 지키는 것' 아닌가"라며 "일과를 마치면 뿌듯함을 느낀다"고 했다. 송 중위의 파견은 3월...
내일부터 `최강한파` 내습…11∼12일 강추위 절정 2018-01-08 15:45:40
찬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랄산맥-카라해 부근에 형성된 상층 고기압이 정체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상층의 찬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돼 추운 날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추운 날이 많아지다 보니 올겨울에는 삼한사온의 특성 자체가 무뎌졌다"면서 "삼한사온은 지구 온난화...
내일부터 또 최강한파 내습…11∼12일 강추위 '절정' 2018-01-08 14:40:05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랄산맥-카라해 부근에 형성된 상층 고기압이 정체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상층의 찬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돼 추운 날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추운 날이 많아지다 보니 올겨울에는 삼한사온의 특성 자체가 무뎌졌다"면서 "삼한사온은 지구 온난화 탓에...
지구온난화 탓 지난해도 더웠다…12월엔 맹추위 '강타' 2018-01-02 15:40:45
찬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했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북극진동이란 북극 주변을 도는 강한 소용돌이(북극 소용돌이)가 수십일∼수십 년 주기로 강약을 되풀이하는 현상이다. 음의 북극진동이 나타나는 해에는 소용돌이가 느슨해지면서 북극 지역으로부터 찬 공기가 남하해 중위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지는...
[평창人] '민과 군', '평창과 국외' 잇는 가교…김소래 중위 2017-12-31 06:22:00
중위는 "파견이 끝나는 3월 31일까지는 이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게 우리 부대원들을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마음을 다잡았다. 한국에서 큰 행사가 열릴 때마다 군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약한다. 김 중위도 "우리 군은 나라를 위해 무슨 일이든 한다. 항상 군은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기상청 "1월 기온 뚝 떨어진다…평창올림픽 2월엔 꽤 많은 눈" 2017-12-22 11:52:53
6.7㎜로 평년(18.3㎜)의 36% 수준에 그쳤다. 이에 대해 기상청 관계자는 "11월 중반부터 나타난 음의 북극진동이 한 달 가까이 계속돼 북극의 찬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하기 좋은 조건이었다"며 "우랄산맥-카라해 부근에 형성된 상층 고기압이 정체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으로 상층의 찬 공기가 계속해서 유입돼 추운 날이...
'정체' 저기압, 찬 공기 주입…맹추위 이번 주 지속(종합) 2017-12-11 17:22:49
공기가 중위도로 내려올 수 있는 '음의 북극진동'이 지난달 중반부터 계속 나타난 영향이 크다. 북극진동이란 북극 주변을 돌고 있는 강한 소용돌이(북극 소용돌이)가 수십일∼수십 년 주기로 강약을 되풀이하는 현상이다. 음의 북극진동이 나타나는 해에는 소용돌이가 느슨해지면서 북극 지역으로부터 찬 공기가...
"11월, 춥고 건조했다"…평균기온 0.8도↓·강수량 25% 적어 2017-12-01 15:12:30
공기가 중위도로 남하했고, 열대 중태평양∼동태평양 지역에서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낮은 약한 라니냐 상태가 나타난 것도 주요 원인이다. ◇ 강수량, 평년보다 25% 감소…가뭄 심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아 전국 강수량은 평년보다 25% 감소했다. 이에 따라 경남과 제주를 중심으로 기상 가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