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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이후 '극강' 존재감 '윤석열'…與 '집중 난타', 野 '러브콜' 2020-10-24 12:38:26
"검찰총장의 직분을 다하는 것이 곧 국민을 위한 봉사"라며 윤석열 검찰총장을 저격했다. 강선우 대변인은 "본래 공직자의 자리란 국민께 봉사하는 자리"라며 "(퇴임 후) 천천히 생각해 볼 일이 아니다"고 못 박았다. 그러면서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치우침 없는 수사를 하면 될...
[사설] 정권 아닌 국민에 충성하는 公僕(공복)을 보고 싶다 2020-10-23 17:28:02
회유에도 불구하고 공익을 위한 자기 직분에 충실했기 때문이다. 당연한 처신임에도 그가 박수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공복다운 공직자가 드물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공직자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5년마다 바뀌는 정권에 공직자들이 휘둘리지 않아야 정책 안정성이 유지되고 국가의 중심이 잡힌다. 정권도...
박영선 "제조 데이터산업 키워 中企 생산성 확 높일 것" 2020-10-15 17:31:12
불완전한 상태의 법과 제도가 공존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정리해야 할 시점이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장관은 내년 4월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후보군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차출될 가능성에 대해 “제 직분에 충실할 뿐 잘 모르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홍영식 한경비즈니스...
유시민 '계몽군주' 발언 후폭풍…야권 "구토 난다" "떨거지" 2020-09-28 13:56:37
평화 환상에 취해서 대통령으로서의 직분을 엄중하게 수행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국민 여러분이 엄하게 꾸짖어주셔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해수부 공무원은 그 누구에게도 구조의 손길을 내밀 수 없었고 그 망망대해에서 고통스럽고 외롭게 쓸쓸한 최후를 맞이해야 했다. 대통령은 참모들 뒤에 숨었다"며 "긴급...
정진석 "유시민 '계몽군주' 운운하며 낄낄…구토 나올 뻔" 2020-09-28 11:52:01
채 연설은 이뤄졌고 국제사회의 웃음거리 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외교·통일·국방의 모습이 총체적 난맥을 보이는데 여당은 외통위에서 종전선언을 처리하지 못해 안달"이라며 "대통령은 평화 환상에 취해서 대통령으로서의 직분을 엄중하게 수행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국민 여러분이 엄하게 꾸짖어주셔야...
與, 김정은 사과에 '반색'vs 野 "통지문 한 장으로 '피살' 덮나" [여의도 브리핑] 2020-09-26 07:30:01
친서까지 공개했다. 본인의 직분이 무엇인지 망각한 몰지각한 처사이다. 국민적 분노와 유가족의 슬픔을 생각한다면 이럴 수 없다. 북한의 사과는 너무나 미흡했고 국민들은 분노와 답답함에 괴로워한다. 우리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말은 불과 보름도 지나지 않아 총살과 화형으로 되돌아왔다....
닉슨 하야시킨 우드워드 "트럼프는 폭탄…대통령직 안돼"(종합) 2020-09-14 12:40:47
대해 "대통령 직분에 맞지 않다"고 말했다. 우드워드는 과거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사임 계기가 됐던 워터게이트 사건의 폭로 기사를 썼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최근 18차례에 걸친 인터뷰를 바탕으로 신간 '격노'(Rage)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우드워드는 이날 미국 CBS방송 '식스티 미닛'(60minutes)...
닉슨 하야시킨 우드워드 "트럼프는 폭탄…대통령직 안돼" 2020-09-14 11:50:39
직분에 맞지 않다"고 말했다. 우드워드는 과거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사임 계기가 됐던 워터게이트 사건의 폭로 기사를 썼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최근 18차례에 걸친 인터뷰를 바탕으로 신간 '격노'(Rage)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우드워드는 이날 CBS '식스티 미닛'(60minutes) 인터뷰에서 '책에...
"트럼프, 코로나19 치명적 위협 알고도 은폐·경시…국민 오도"(종합) 2020-09-10 07:57:18
대통령과 당국자들을 개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집필됐다. 그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올해 7월 21일까지 18차례 트럼프 대통령을 인터뷰했다. 우드워드는 "트럼프는 문 뒤의 다이너마이트"라며 그 직분(job)에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평가로 책을 끝맺는다고 CNN은 전했다. [https://youtu.be/VPzO3INksUo] zoo@yna.co.kr...
與 "민경욱 자숙해야"…野 "추미애 아들은 '엄마 찬스'?" 2020-09-02 07:30:02
직분을 거스르는 오류가 있었다면 규정과 절차에 따라 마땅한 판단을 내리면 될 일이다. 무엇보다 21세기 대명천지에서 여당을 통해 연좌제가 부활해서는 안 될 일이다. 여당의 반성을 촉구한다. 국민의당 "추미애 아들의 '엄마 찬스' 철저히 수사해야"국민의당은 1건의 논평을 냈습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