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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2026-01-30 13:53:35
국방부, 계엄군 이상현·김대우 준장도 파면 징계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횡령 덮으려 뒷돈까지…석유공사, 카자흐 법인 비리 대국민사과 2026-01-30 13:46:16
징계 조치하고, 추가 비위 여부 등을 밝히기 위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최 대행은 "공사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신뢰가 크게 훼손된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에 확인된 사안들은 일부 직원의 일탈을 넘어 내부 통제와 관리 책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김민수 "한동훈 제명, 국민의힘 단단해지는 과정" 2026-01-30 11:36:26
징계인 제명 처분한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같은 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기다려 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한 전 대표 징계에 힘을 실었다. 반면 우 최고위원은 반대 표결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제명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자 당내 갈등에 정점을 찍는 장면”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결정은 당 윤리위가 지난 14일 한 전 대표 제명 처분을 내린 데 따른 것이다. 당시 윤리위는 한 전 대표와...
넥슨 신작게임 '확률 조작' 논란에…"3개월 결제금 전액 돌려주겠다" 2026-01-29 16:57:09
모든 징계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해명했다. 이번 논란은 ‘메이플 키우기’의 유료 아이템 확률이 사전 고지 내용과 다르게 적용됐다는 의혹에서 시작됐다. 넥슨은 코딩 과정에서 계산식 작성 오류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지만, 개발진이 이를 인지하고도 공지 없이 수정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확산했다. 이른바 ‘잠수함...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언론이 지속해 경고했는데도 제명 징계를 강행한 것은 장동혁 지도부가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당의 미래를 희생시킨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며 "선거는 져도 좋으니 당권만큼은 지키겠다는 게 아니라면 이번 결정은 어떤 논리로도 설명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또 "명확한 사실관계와 논리도 없이 감정적으로 전직 당...
장동혁 복귀한 국힘, '당게 사태' 한동훈 제명 확정 2026-01-29 10:17:33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처분을 내린 것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당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 장 대표는 '쌍특검 단식'을 마치고 당무에 복귀한 뒤 처음 주재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사안을 상정해 처리했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13일 오후 회의를 열어 한 전 대표를 전격...
[속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사건 관련 한동훈 전 대표 제명 2026-01-29 10:04:01
안건이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통과됐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에 대한 징계안이 당 중앙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처리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 6명과 당 대표,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여했다"면서도 "표결 내용은 비공개"라고...
[속보] 국민의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안 의결 2026-01-29 09:58:39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을 의결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징계안이 윤리위원회 의결대로 최고위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당 대표 등 총 9인이 표결에 참석했고, 표결 찬반은 비공개라고 설명했다. 오세성...
410억 비트코인 분실 광주지검 수사관 감찰 2026-01-28 17:52:47
밝혀지면 징계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갈 방침이다. 범죄 혐의점이 드러나면 공식 수사로 전환하기로 했다. 아직 내부인 연루 정황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분실한 비트코인 320개도 현금화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경위 조사와 압수물 탈취자 검거에 노력해 분실한 비트코인을 환수하겠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