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부고] 김용정 前 한국일보 논설위원·前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상근부회장 별세 外 2024-07-03 18:08:22
철강본부장·김상호 LX하우시스 고문·김상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부친상, 이숙현·성송희·김은정씨 시부상=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258-5979 ▶권숙자씨 별세, 김철은 유진투자증권 IB부문장 장모상=3일 강릉아산병원 발인 5일 033-610-3895 ▶임맹기 前 영주 현대주택 사장 별세, 김춘연씨 남편상,...
韓 "손바닥으로 하늘 못가려"…러 "의장국이 중립 의무 위반" 2024-06-30 18:41:47
지적했다. 로버트 우드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 역시 “우크라이나에서 발견된 북한 무기를 언급하는 언론 보도와 분석이 상당히 많다”며 “이번 사안이 한반도와 인도·태평양은 물론 유럽의 안보에 미치는 함의를 고려할 때 관련국의 회의 초청은 중요하다”고 힘을 보탰다. 이날 회의는 북·러 무기거래와 관련한 제재 ...
안보리서 부딪힌 한·러…韓 "러시아, 손바닥으로 하늘 못가려" 2024-06-30 14:45:00
로버트 우드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 역시 "우크라이나에서 발견된 북한 무기를 언급하는 언론 보도와 분석들이 상당히 많다"면서 "이번 사안이 한반도와 인도·태평양은 물론 유럽의 안보에 미치는 함의를 고려할 때 관련국의 회의 초청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통상 안보리 회의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 도발이 이뤄진 뒤...
안보리, 북러 무기거래 논의…러 "근거없어"·韓 "하늘 못가려"(종합2보) 2024-06-29 04:25:24
반면 로버트 우드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는 뒤이은 의사진행 발언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발견된 북한 무기를 언급하는, 놀라운 언론 보도와 공개된 분석이 상당하다"며 "이번 사안이 한반도와 인도·태평양은 물론 유럽의 안보에 미치는 함의를 고려할 때 관련국의 회의 초청은 중요하다"라고 반박했다. 뒤이어 바버라 우드...
유엔 안보리 '북러 무기거래' 논의…러·서방, 초청국 놓고 충돌(종합) 2024-06-29 00:49:12
반면 로버트 우드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는 뒤이은 의사진행 발언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발견된 북한 무기를 언급하는, 놀라운 언론 보도와 공개된 분석이 상당하다"며 "이번 사안이 한반도와 인도·태평양은 물론 유럽의 안보에 미치는 함의를 고려할 때 관련국의 회의 초청은 중요하다"라고 반박했다. 뒤이어 바버라 우드...
빅터차 "한국 정회원 가입이 G7의 바른 방향…다양성 더할 것" 2024-06-23 06:00:11
그는 조지타운대 교수로서 학계에서의 연구 경력 뿐 아니라 외교 현장의 실무 경력도 갖추고 있다.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재직하며 북핵 6자회담 미측 차석대표를 맡는 등 한반도 문제를 담당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북러 회담] 러 외무 "북러 상호지원은 '협정4조'…유엔헌장 51조 등 근거" 2024-06-20 04:34:57
밝혔다. 한편 리영진 주러시아 북한대사관 차석은 이날 주러북한대사관에서 열린 연회에서 "우리는 푸틴 대통령의 북한 방문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며 "북한은 어려운 국제 정세 속 러시아와 전략적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러시아 지도부의 모든 정치적 지침을 항상 무조건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abbie@yna.co.kr...
안보리, 열달만에 北인권회의…의장국 한국, 관련회의 처음 주재(종합2보) 2024-06-13 03:23:26
절차투표를 요청했다. 겅솽 주유엔 중국 차석대사는 "북한 인권 상황은 국제평화 및 안보에 대한 위협 요인이 아니다"라며 "안보리의 북한 인권 문제 개입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가져오지 않고, 오히려 적대감을 강화하고 대결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도 "서방의 유일한 목표는...
안보리, 열달만에 北인권회의…"인권침해 멈추면 핵개발 멈출것" 2024-06-13 01:56:47
절차투표를 요청했다. 겅솽 주유엔 중국 차석대사는 "북한 인권 상황은 국제평화 및 안보에 대한 위협 요인이 아니다"라며 "안보리의 북한 인권 문제 개입은 한반도 긴장 완화를 가져오지 않고, 오히려 적대감을 강화하고 대결을 악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도 "서방의 유일한 목표는...
"골목 맛집이 '글로컬'…제2의 성심당 키워 지역 소멸 막을 것" 2024-06-09 18:06:20
출생 △1986년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1995년 미국 UC샌디에이고 국제관계학 석사 △1988년 제22회 외무고시 합격 △2000년 주후쿠오카 영사 △2013년 외교부 개발협력국 국장 △2015년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2020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소장 △2022년 주베트남 대사 △2023년 외교부 제2차관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