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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 전대] '재선위해 대통령 권한 남용' 트럼프 사면·귀화 이벤트 논란 2020-08-26 13:55:41
연설을 백악관에서 열기로 한 것을 놓고도 이미 해치법 위반 논란에 직면한 상태였다.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이날 밤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찬조연설을 하기에 앞서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진행된 것을 두고도 뒷말이 무성했다. 더욱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중동 순방 중 예루살렘에서 녹화하는 방식으로 찬조연설에...
[미 공화 전대] 4년전 표절논란 멜라니아 "남편이 미국에 최선" 호소 2020-08-26 13:39:50
멜라니아 "남편이 미국에 최선" 호소 백악관 찬조연설 나서 "남편 리더십이 필요…전통적 정치인 아니지만 성과 낸다" 민주 비난 삼가고 코로나19 피해 위로·통합 메시지…논란 의식 개인일화도 포함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25일(현지시간) 공화당 전당...
[미 공화 전대] 첫날 TV 시청은 민주당에 졌다…280만명 뒤져 2020-08-26 08:10:59
주니어와 니키 헤일리 전 유엔주재 미국대사 등이 찬조연설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중간 사전녹화 영상으로 등장했다. 둘째 날인 이날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 차남 에릭 등이 무대에 오른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 공화 전대] 폼페이오 찬조연설 동원에 "전례없고 수치" 경악 반응 2020-08-26 01:29:32
[미 공화 전대] 폼페이오 찬조연설 동원에 "전례없고 수치" 경악 반응 국무장관이 당파정치 거리 둬온 관행 깬데다 중동순방 공무 중 녹화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공화당 전당대회 찬조연설에 나서는 것을 두고 경악에 가까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국무장관이 정당 정치에...
[미 공화 전대] 트럼프 입에서 나온 CNN 칭찬…중계 끊은 폭스는 주변서 뭇매 2020-08-26 01:10:37
놓였다. CNN방송은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진행된 찬조연설자들의 연설 장면 전체를 중계한 반면 폭스뉴스는 일부만 내보내면서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트윗을 통해 전날 밤 전당대회 첫날 상황을 생중계해준 데 대해 CNN방송에 공개적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CNN이 지난밤 공화당 전대의 대부분을 보...
찬조연설 흑인 공화의원, 트럼프 반대하는 우편투표에 "잘될 것" 2020-08-25 23:39:09
전날 마지막 찬조연설자로 나서 "오늘 밤 나는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 아메리칸 드림을 현실로 만들 최상의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인종차별주의 논란 불식을 시도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연일 공세를 펴고 있는...
트럼프, 全大 첫날 '원맨쇼'…"바이든 집권 땐 사회주의 국가 될 것" 2020-08-25 16:44:41
흡수하기 위해 출범시킨 것이다. 찬조 연설의 피날레는 공화당의 유일한 흑인 상원의원인 팀 스콧(사우스캐롤라이나)이 장식했다. 스콧 의원은 “조 바이든은 문화적 혁명, 근본적으로 다른 미국을 원한다”며 “우리가 그들을 허용한다면 그들은 미국을 사회주의자들의 유토피아로 바꿔놓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미 공화 전대] 첫날 피날레 흑인의원 "바이든-해리스 되면 사회주의 유토피아" 2020-08-25 14:22:51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 첫날인 24일(현지시간) 찬조연설 무대에는 흑인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올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엄호하면서 '바이든 때리기'에 나섰다.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태 이후 다시 불거진 인종차별주의 논란 등으로 인해 이탈한 흑인 표심을 붙잡겠다는 포석으로 보인다. 트럼프 호텔에서...
[미 공화 전대] 트럼프 외교치적으로 北 활용…"바이든은 北이 위협하게 놔둬" 2020-08-25 13:52:26
소개된 것이다. 찬조연설에 나선 짐 조던 공화당 하원 의원이 가장 먼저 북한을 언급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이란 핵합의 탈퇴, 미 대사관의 이스라엘 예루살렘으로 이전, 미국·멕시코·캐나다 합의(USMCA) 체결과 함께 북한의 인질 송환을 외교 업적으로 꼽았다. 제1차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던 시점인 2018년...
[미 공화 전대] 민주당과 천양지차 후보 지명식…트럼프도 깜짝 등장(종합) 2020-08-25 13:19:32
애쓴 흔적이 역력했다. 바이든 후보는 수락 연설도 전대 근거지인 위스콘신주가 아닌 델라웨어주 자택 인근 체육관에서 화상을 통해 원격으로 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전대장을 직접 찾아 대의원과 소통하는 방식을 택했다. 화상 방식이던 민주당과 달리 대의원들이 현장에서 보내는 환호와 "4년 더" 같은 구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