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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개입, 美 분열시킬것"…트럼프에 발끈한 MAGA 2025-06-20 18:05:03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사였던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한 행사에서 "미군의 중동 분쟁 개입은 미국을 분열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이 핵 협상에 나서지 않으면 미군이 이스라엘의 핵시설 타격을 도울 수 있다고 시사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정면 비판한 것이다. 이...
"마가(MAGA)의 전환점"... 이란 공격 두고 분열하는 미국 보수 2025-06-19 17:47:09
트럼프 대통령의 책사였던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영원한 전쟁은 나라를 둘로 쪼갤 것”이라며 참전에 반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중동 개입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그는 2016년 대선 당시 “이라크 전쟁은 큰 실수”라고 비판하며 지지를 끌어냈다. 익명을 요청한 전직...
이란 공격 임박 관측에 트럼프 지지층 균열…고립이냐 개입이냐 2025-06-18 16:53:54
대통령이 '괴짜'로 표현한 칼슨은 '트럼프의 책사'로 불렸던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이란 국민이 내 적이라는 말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누굴 미워해야 하는지 강요하지 말라"고 말했다. '트럼프 충성파'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하원 의원(공화, 조지아)도 엑스(X...
20년 지나도 여전한 이라크 트라우마…美, '이란 공격' 결단할까 2025-06-18 10:19:04
가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의 책사'로 불리는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칼슨은 "미국이 또다시 중동 전쟁에 개입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배넌도 이란에 대한 공격은 이란 정권교체에 나서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계획이 제대로 세워지지 않았고, 미국...
[사설] 국정기획위, 야당 때와 다른 시선으로 국가 미래 설계해야 2025-06-16 17:40:38
‘책사’인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이 위원장을 맡은 데서도 이 조직의 실질적 역할을 알 수 있다. 국정기획위 앞에 놓인 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우선 대선 기간 쏟아낸 공약 중 반드시 실천해야 할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가려내 국정 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유권자에게 한 약속이라고 다 지킬 수는 없다. 특히...
LA사태로 '별의 순간'?…체급커진 '잠룡' 뉴섬, 차기대선 노리나 2025-06-12 09:56:21
트럼프와 맞서면서 '저항의 리더'로 부각 트럼프 책사. '군 투입' 비판 뉴섬 TV연설에 "2028 대선 출정식 느낌"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3년 후 미국 대선에서 야당 민주당 후보로 거론되는 잠룡 그룹 중에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는 분위기다. 뉴욕타임스(NYT)는...
국정기획委에 박홍근·정태호 합류…李정부 로드맵 짠다 2025-06-11 18:06:26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책사인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사진)이 위원장을,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부위원장을 맡는다.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국정기획위 설치·운영 규정 개정령에 따르면 기획위원 수가 기존 34명에서 55명으로 늘었다. 위원...
"미국인의 나라 만들 것"…이민자 추방 뒤엔 '트럼프 책사' 밀러 2025-06-11 17:50:23
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정책담당 부비서실장(사진)이 최근 로스앤젤레스(LA) 시위 사태의 배경이 된 ‘불법 체류자 추방 정책’을 설계한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시위 사태 진압을 위해 정부가 주(州)방위군 및 해병대를 투입한 조치에 대해 “문명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라고 X(옛 트위터) 계정에 게시할 정도로...
"미국은 미국인의 나라"…LA시위 한복판에 트럼프 극우책사 밀러 2025-06-11 11:37:16
책사 밀러 불체자 대량추방 정책 설계…"피점령지 수복 위한 전쟁" 주장 캘리포니아 출신 39세 '실세'…헌법상 인권도 제약하려는 초강경파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위 사태의 한복판에 선 '논쟁적 인물' 스티븐 밀러(39) 백악관 정책담당 부비서실장의 존재가 주목받고...
"美 연준의장 후보 '이 사람' 지목...백악관이 밀어" 2025-06-11 06:33:24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책사였던 스티브 배넌은 "베선트는 자기가 엄청 격동적인 (트럼프 취임) 첫 6개월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을 시행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그는 내각의 스타일뿐만 아니라 세계 자본 시장을 안전하게 맡길 수 있는 사람이다"라고 평가했다.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