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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막힌 아파트 입구...출근 포기 '속출' 2024-11-28 09:00:06
성남시 분당구로 매일 자차로 출퇴근하는 최모(33) 씨 부부도 이날 나란히 출근을 포기했다. 아파트 단지에 세운 차에 눈이 가득 쌓인 것은 물론이고 길목에 종아리까지 눈이 쌓여 차량 운행이 도저히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최씨는 "아침에 차에 쌓인 눈을 치우러 갔다가 길에 쌓인 눈을 보고 포기했다"며 "연차도 얼마 안...
[단독] "음주운전하는 거냐" 물었더니 칼부림…무서운 조폭 2024-11-26 11:39:24
폭력조직 Y파 추종자로 전해졌다. 26일 경산경찰서는 최모 씨(28)를 특수상해 혐의로, 박모 씨(28)를 폭행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23일 구속됐고, 박씨는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다. 최씨는 21일 오전 6시께 경북 경산 계양동의 한 주택가 도로변에서 행인 두 명을 칼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한숨 돌린 이재명, 위증교사 '무죄'…"위증하게 할 고의 없다" 2024-11-25 15:21:00
PD 최모 씨와 짜고 김 전 시장에게 검사인 척 전화를 걸어 사칭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통화 내용과 문맥을 고려했을 때 이 대표가 위증이 아닌 단순 증언을 요구한 것이라 봤다. 재판부는 "이 대표가 필요로 하는 증언이 무엇이고 김 씨가 기억하거나 알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대법 "병원비 중 지인 할인액 실손보험금 청구 대상 아니다" 2024-11-24 17:29:32
31일 삼성화재가 최모 씨를 상대로 낸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2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최씨는 2005년 10월 ‘상해 또는 질병 입원치료 시 입원실료·입원제비용·수술비 전액 등을 보상해준다’는 내용의 삼성화재 실손보험에 가입했다. 이 보험에는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해...
'아일릿'은 '뉴진스'를 따라했을까?...50억 소송 2024-11-23 09:13:03
22일 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최모 부대표, 허모씨, 이모씨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빌리프랩을 상대로 5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도 제기했다. 걸그룹 뉴진스. 사진=연합뉴스 걸그룹 아일릿. 사진=한국경제신문 민 전 대표는 앞서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신인...
반격 나선 민희진…아일릿 소속사에 '고소장' 2024-11-22 14:48:43
최모 부대표, 허모씨, 이모씨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며 "더불어 빌리프랩에 5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앞서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신인 걸그룹 아일릿을 기획하는 단계에서 뉴진스를 표절했다며 '카피' 의혹을...
'180억 전세사기' 징역 15년 확정…가중처벌 못하는 이유? 2024-11-20 14:30:07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모 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20일 확정했다. 최 씨는 2020∼2022년 자기 자본을 거의 투자하지 않고 임대차 보증금 반환채무를 부담하거나 담보대출을 승계하는 이른바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부산 수영구 오피스텔을 포함해 9개 건물에...
쯔양, 구제역 공판 증인 출석하며 '입술 꾹' 2024-11-15 14:28:27
유튜버 주작감별사(전국진), 카라큘라(이세욱), 최모 변호사, 그리고 불구속 기소된 크로커다일(최일환) 등 5명에 대한 3차 공판을 진행한다. 종전 기일 때 피고인 중 박 씨와 관련된 혐의에 주작감별사를 제외한 4명은 자신들의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을 취했다. 이에 박 판사가 '관련자 증인신문을 하겠다'는...
"손자 의대만 합격하면…" 수험생 가족 '애타는 기도' [현장+] 2024-11-14 16:17:25
봐 딸과 손주한테는 말 안 했다"고 덧붙였다. 70대 최모 씨는 "손녀딸이 오늘 생일"이라며 "수능 기도에 생일 기도까지 오늘 2배로 해야 해서 바쁘다. 손주가 원하는 결과를 생일 선물로 받길 바란다"며 대웅전을 향한 발걸음을 서두르기도 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명동성당 예배당을 찾은 김모(56) 씨와 최모(5...
"코로나는 양반이었다"…'최악의 위기' 맞은 황학동 주방거리 [현장+] 2024-11-13 19:29:02
도매 매장에서 만난 40대 직원 최모 씨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신규 매장 오픈했다며 주방 집기를 주문하는 일은 최근 거의 없다"면서 "웨딩홀 신규 개점이 늘어 그나마 매출을 보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씨는 "당장 나도 물가가 너무 올라 도시락을 싸 들고 다닌다"며 "식당서 사 먹는 사람이 없는데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