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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에 "그쯤되면 과대망상" 비아냥 2015-03-24 10:40:05
이날 최연희는 지영라에게 서봄이 아들 한인상(이준)과 함께 사시준비를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지영라는 "고등학교 자퇴생이 사시 준비를 하는 게 말이 되느냐. 그쯤 되면 과대망상이다. 그 심정도 이해는 된다. 명색이 며느리라 어떻게든 스펙 정도 만들어 놓으려 하는 거 아니냐. 니네 부부 치료받아라"라며...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 유호정에 "과대망상"...밉상 연기 물 올랐다 2015-03-24 10:10:49
안판석)에서는 유호정(최연희 역)이 며느리 고아성(서봄 역)이 아들 이준(한인상 역)과 사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연은 친구모임에서 "너희 부부 그쯤 되면 과대망상이다. 명색이 며느리라 스펙 갖추고 싶은 건 알겠다"며 대놓고 비아냥거렸다. 이어 백지연은 제 남편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이자 유호정의...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상승, 동시간대 2위…`고공행진` 2015-03-24 09:09:40
두고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이 부부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인상(이준)과 서봄(고아성)의 아들 한진영(극중 이름)이 백일을 맞아 허례허식 가득한 백일잔치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한진영은 백일만에 신탁증서와 각종 기부증서의 주인이 되는 등 상류층의 자녀로 거듭났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 고품격 돌잔치 진행 ‘눈길’ 2015-03-23 23:09:00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호(유준상), 최연희(유호정)은 집안의 풍습에 따라 돌잔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포토그래퍼를 불러 가족 사진을 찍고, 이후 탯줄과 증서를 타임캡슐에 담았다. 이후 음악당의 한 좌석에 이름을 새기는 고품격 돌잔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풍문...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본격적인 고아성 메이크오버 ‘시도’ 2015-03-23 23:00:00
서봄에게 어울리는 옷들을 준비했다. 이에 서봄은 최연희 앞에서 다양한 옷을 입어봤다. 이후 최연희는 “내일은 화장도 좀 해. 메이크업 해주러 올거야”라며 본격적인 메이크오버를 시도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캡처) bnt...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준 아기 백일잔치…"손자바보 할아버지들 대격돌" 2015-03-23 15:49:26
있는 유호정(최연희 역)과 박소영(한이지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앞에 앉아 있는 유준상은 커다란 함과 함께 비단 보자기에 싸인 봉투를 들고 있어 아이에게 어떤 선물을 한 것인지 궁금증이 들게 한다.촬영을 진행한 제작진은 "예전의 악몽으로 ‘을’ 사돈이 초대받지 못한 가운데 진행된 진영이의...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백지연 싫어하는 진짜 이유 2015-03-18 14:30:41
최연희(유호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희는 과거를 회상하며 분노했다. 학창시절 정호는 영라(백지연 분)를 좋아해 쫓아다니다가 어머니가 정해진 연희와 결혼을 하게 된 것. 이에 연희는 정호에게 폭발, 정호는 “어머니가 당신이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고등학교 때부터 찍었다. 린뱌오가 며느리 간택한 얘기...
임권택 `화장` 주연배우 김호정, 전라노출+삭발까지 강행…누구? 2015-03-18 13:35:28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최연희(유호정)과 지영라(백지연)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애쓰는 중상류층 전업주부 엄소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임권택 `화장` 김호정, 영화 기대된다" "임권택 `화장` 김호정, 노출신 때문에 화제네" "임권택 `화장` 김호정, 전라신을?" "임권택 `화장` 김호정,...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소폭 하락...동시간대 2위 2015-03-18 10:18:02
가르치는 과외선생으로부터 서봄이 투자 대비 낫다는 말을 들은 한정호(유준상), 최연희(유호정) 부부가 서봄을 테스트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시청률 12.9%를, KBS2 `블러드`는 시청률 5.6%를 기록했다.(사진=SBS)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풍문으로들었소 백지연 유준상 과거사 암시...`긴장 고조` 2015-03-17 16:46:12
몰라"라며 지영라의 태도에 불만족스러워했다. 또 최연희는 "당신 걔한테 존경받고 싶었어? 아니면 남자대접?"이라며 평소와 다른 한정호의 태도에 불만을 표했다. 이어 최연희는 "당신 서재에서 자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은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