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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리아약, 항암제 안 듣는 두경부암 치료에 효과있다" 2022-03-18 17:48:01
처리한 배아보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함께 처리한 경우 암세포를 더 많이 제거하는 것을 확인했다. 국내 두경부암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국내 환자 수는 2만1223명이다. 2016년에 비해 23% 증가한 것으로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말라리아藥, 내성 두경부암 치료에 효과" [최지원의 바이오톡(talk)] 2022-03-18 13:11:32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현재 연구진은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시스플라틴의 병용 치료의 임상 2상 시험을 설계하고 있다. 국내 두경부암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내 환자 수는 2만3691명으로 2015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최지원 기자
중증 소아환자 단기 돌봄 치료…서울대병원에 내년 개소 2022-03-16 15:28:28
부담은 모두 가족의 몫이었다. 해당 센터를 이용하면 단 며칠이라도 가족들이 정신적·육체적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어린이 환자와 가족을 위한 새로운 치료·돌봄 모델로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중앙대병원 비뇨의학과 연구팀 '최우수 학술상' 2022-03-16 15:27:47
자를 재조합한 수지상세포를 넣어주자 암의 성장과 진행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했다. 최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면역치료제로서 유전자 재조합 수지상세포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고통받는 난치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싶다”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일리아스 "국내 최초 엑소좀 신약 곧 임상" 2022-03-13 17:45:56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지만, 기전이 가장 뚜렷한 것은 허혈-재관류 손상”이라고 했다. 호주 임상 1상은 건강한 사람을, 임상 2상부터는 신장에 허혈-재관류 손상이 발생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올해 말까지 임상 1상을 완료하고, 내년 초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코로나 누적 사망자 1만명 넘었다 2022-03-13 17:34:00
지적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3차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12일 코로나19 사망자 251명 중 백신 미접종자는 37%에 해당하는 94명이었다. 현재 3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3210만2254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62.6%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주말에도 확진자 35만명 '훌쩍'…중증환자 늘어 병상대란 초읽기 2022-03-13 17:08:36
가동률이 80%를 넘어서면 ‘포화 상태’로 본다. 중증 병상은 입·퇴원 수속 절차 등으로 100% 가동이 어렵기 때문이다. 의료계는 경증·무증상 환자를 음압병실이 아니라 일반병실에서 치료하겠다는 방역당국의 의료체계 개편 조치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알츠하이머 '원인 단백질'이 피부암 뇌 전이 유발한다 2022-03-11 17:42:49
제1저자인 케빈 클레프만 뉴욕대 랑곤헬스 연구원은 “현재 아밀로이드 베타의 작용을 막는 항체를 이용해 흑색종의 뇌 전이를 감소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는지 시험하고 있다”며 “다음 단계에서는 면역항암제와 아밀로이드 베타 억제제의 병용 요법을 시험해볼 계획”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알츠하이머 ‘원인’ 단백질, 피부암 뇌 전이 도와[최지원의 바이오톡(talk)] 2022-03-11 09:25:41
이번 논문의 제 1저자인 케빈 클레프만 뉴욕대 랑곤 헬스 연구원은 “현재 아밀로이드 베타의 작용을 막는 항체를 이용해 흑색종의 뇌 전이를 감소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는지 시험하고 있다”며 “다음 단계에서는 면역항암제와 아밀로이드 베타 억제제의 병용 요법을 시험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지원 기자
"고지혈증 치료제가 암 발생률 최대 50% 낮춘다" 2022-03-04 17:28:00
막았다. 슈타인 교수는 “투여 용량을 사람이 일반적으로 복용하는 수준으로 낮췄을 때도 암 전이를 예방하는 효과는 유지됐다”고 했다. 최근에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대장암, 난소암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춰준다는 보고도 여럿 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