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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왜 따나 보니?…"취업·이직 성공할 것" 2025-06-09 10:01:02
자격증 취득이 취업과 이직 기회는 물론, 자기계발과 삶의 전환점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들은 자격증을 통해 ‘기회’, ‘도전’, ‘성장’을 떠올리는 경향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기업 에듀윌이 9일 발표한 ‘자격증 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4%가 자격증 취득 후 가장...
가난에 치여 학교도 못 다닌 14살 소년, 대통령이 되기까지[이재명 시대] 2025-06-07 14:09:00
선배들이 사법고시의 이점을 설명하고 장애로 인해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준비를 시작했다. 법대 3학년 시절 고시에 도전했지만 상법에서 점수가 모자라 낙방했다. 학교 졸업 후 치른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만 23세였다. 성적도 우수했다. 이재명의 연수원 성적은 297명 가...
"새 대통령에게 바란다"…대선 당일 유권자 목소리 들어보니 2025-06-03 17:51:09
정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하영(28·취업준비생) "인물 보고 투표할 수 있는 사회 오길" 대기업 인턴을 마친 후 취업을 준비 중인 이씨는 “정당마다 과거의 역사 공방은 그만했으면 좋겠다. 헐뜯기식 정치는 이제 피로감만 느껴진다. 정당보다 인물 보고 투표할 수 있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주식 네이티브’…투자에 진심인 영리치 2025-06-02 06:00:11
금융자산의 38~40%를 투자자산으로 운용한 반면, 영리치는 투자자산 비중이 35~42%를 기록했다. 또한 매년 저축자산과 투자자산 포트폴리오를 올드리치보다 큰 폭으로 조정하는 것도 특징적이다. 국내 주식보다 해외 주식 선호 영리치 10명 중 8명은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올드리치보다 1.2배 높은 수준이다. 영리치...
"중동·한류에 여대의 미래 있어…틀 깨는 '아웃씽커' 키우는 게 '숙명'" 2025-06-01 18:18:33
참여가 활발해지고 취업에 도움이 되는 실용 학문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여성만을 위한 교육기관의 존재 이유를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내년 창학 120주년을 맞는 숙명여대는 이런 위기 상황 속에서 오히려 여대의 강점을 살려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한다. ‘아웃씽커스 숙명’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굿' 한 번 하면 버는 돈이…" 어느 20대 무속인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01 11:58:59
#직업불만족(族) 편집자주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취업했지만 매일 퇴사를 고민하는 30대 청년, 안정적인 직장을 관두고 제2의 삶을 개척한 40대 가장,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70대 청소 노동자까지. '직업불만족(族)'은 직업의 겉모습보다 그 안에 담긴 목소리를 기록합니다. 당신의...
“취업 대신 수능 볼래요”…숫자 너머 청년 취업난의 민낯 2025-06-01 09:23:26
“취업난, 통합수능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작도, 지속도 어려운 청춘의 일자리노동시장 안팎에서 길을 잃은 청년 중 일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쉬었음’ 상태로 남는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기준 청년층(15~29세) ‘쉬었음’ 인구는 41만5000명으로...
김문수, 설난영 저격한 유시민 향해 "아내와 나는 동급" 2025-05-30 14:52:45
기록으로 남긴다"고 운을 뗐다. 김 비서실장에 따르면 김문수 후보는 "저는 7남매의 6번째인데 형제간에 저 혼자 대학을 졸업했을 뿐이다. 집안 형편상 큰 누님은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나머지 형제들도 고등학교를 겨우 나왔다. 형제간에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아내가 고졸이라고 해서 다른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다"고...
“1년도 못 버틴다” 초단기 이직하는 일본 Z세대 2025-05-28 11:25:44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번 봄에 졸업한 대졸자의 취업률은 98%에 달한다. 취업률은 취직 희망자 중 실제로 직장에 근무하게 된 인원수의 비율을 일컫는다.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이직을 통해 임금을 쉽게 올릴 수 있다”는 인식도 확산 중이다. 이에 따라 일본 대기업들도 기존의 일괄 채용 방식에서...
"미래 기술인 양성하는 명문고" 2025-05-27 16:28:01
학교도 생기기 시작했고, 올해 벌써 전북의 한 고교에서 전지훈련을 다녀갔다. 아산 마이스터고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전반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는 걸 교사로서 몸소 느끼고 있다. 중학교를 막 졸업하고 철없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입학했던 학생들이 어느새 취업하고 찾아와 회사의 경험담을 이야기할 때면 대견스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