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7.5조원어치 팔린 치느님"…코로나 수혜 종목으로 '부활' 2020-12-29 15:52:03
배달전용 매장을 열어 대박을 쳤다. 치킨업계 관계자는 “올해는 전례없는 투자와 혁신이 있었던 해”라고 말했다. 교촌·bhc 연매출 4000억 넘을 듯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치킨집은 지난해까지 3년 연속 폐업율 1위 업종이었다. ‘자영업자의 무덤’으로도 불렸다. 골목마다 들어선 치킨집들이 과열경쟁을 벌였기...
'배달비 유료화' 효과에…작년 치킨 프랜차이즈 매출 25% '쑥' 2020-12-24 13:30:20
당시 치킨업계는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등 비용 상승으로 판매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치킨업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닥친 올해에도 배달 수요 증가에 힘입어 양호한 매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치킨 외에 가정용세탁(17.0%), 피자·햄버거(15.8%), 김밤·간이음식(14.4%),...
'PD수첩' BBQ VS BHC 치킨 전쟁, 가맹점주의 눈물은 왜 끊이지 않나 2020-12-08 22:37:00
BHC는 어떻게 운영되었을까. 매각 이후 BHC는 치킨업계 2위로 급성장했지만, 가맹점주들의 눈물은 더 뜨거워졌다. 지난 2018년 전국 BHC 가맹점주협의회의 400여 명의 가맹점주가 국회 앞에 모여 ‘상생’의 목소리를 모았다. 또한 타 치킨 프랜차이즈에 비해 월등히 높은 BHC의 영업이익률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로봇이 서빙·요리…외식업계 푸드테크 열풍 2020-10-28 17:17:09
에어프라이어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이 자판기는 조리 시간이 2분 안팎으로 가정용 에어프라이어(10~15분)보다 짧다. 카길 관계자는 “학교 매점과 도서관, 스크린골프장, 볼링장 등에 설치해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FC 등 치킨업계도 치킨 조리 로봇을 개발하는 등 로봇 기술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종필...
치킨만 주문하면 섭섭해…'디저트 맛집'된 치킨집 2020-10-28 15:10:02
잘나가는 사이드 메뉴로 꼽힌다. 치킨업계는 트렌드에 워낙 민감한 곳인 만큼 사이드 메뉴 경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 치킨업계 관계자는 "SNS를 통해 인기를 끄는 사이드 메뉴가 메인 제품의 판매량까지 끌어올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자사 멤버십 서비스를 분석해보면...
'치킨 1위' 교촌 "해외 진출로 5년내 매출 2배" 2020-10-22 17:27:54
국내 치킨업계 1위(매출 기준)를 지키고 있는 교촌은 국내에서 123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치킨 시장이 포화에 다다르자 해외에서 성장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기존 매장의 중·대형화도 꾀한다. 교촌은 기존 가맹점의 영업권을 보호하기 위해 인구 1만7000~2만3000명당 1곳만 출점한다는 원칙을 두고...
페리카나, 미스터피자 품는다 2020-09-25 19:27:05
있다. 치킨업계는 1등 교촌치킨을 필두로 BHC, 제너시스BBQ 등이 3강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페리카나는 업계에서 지난해 매출 기준으로 16위에 올라 있다. 이번 미스터피자 인수를 통해 치킨업계 10위권으로 도약하는 것이 목표다. 페리카나는 최근 코로나19로 배달 수요가 급증하면서 프랜차이즈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10억 들여 '뜻 찾은' BBQ…美서 돼지고기로 오해해 소문자로 바꾸고 점도 찍어 2020-09-25 17:17:42
되겠다는 꿈을 꿨다. BBQ는 꿈을 이뤘다. 현재 KFC를 넘어 치킨업계에서 가장 많은 1400여 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다. 사명과 로고에 담긴 개척자 정신이 이뤄낸 결과다. 윤 회장은 지난 2일 창사 25주년 기념식에서 “2025년까지 전 세계에 5만 개의 가맹점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6개월후 창업환경 더 악화…치킨·커피·한식 모두 '흐림·비' 2020-09-14 17:18:10
광역시의 치킨업종 창업 현황은 ‘비~보통’으로 평가됐다. 서울(78)이 ‘보통’ 수준으로 그나마 양호했다. 대구(64)와 부산(65)은 ‘흐림’으로 평가됐다. 인천 대전 광주 울산은 ‘비’ 수준이었다. 창업기상도의 만점은 100이다. 이를 기준으로 80을 넘어서면 맑음(양호), 71~80이면 보통, 61~70은 흐림(조금 나쁨), 60...
[그래픽] 소상공인 창업기상도 현황 2020-09-14 16:53:24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상권정보시스템 내 창업기상도를 보면 11일 기준으로 치킨업종의 경우 서비스되는 7개 광역시 중 인천·대전·광주·울산 등 4곳이 '나쁨'에 해당한다. zeroground@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