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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MAGA는 용서 안해"…야유받은 스위프트에 '뒤끝' 2025-02-10 16:45:25
스위프트가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데 따른 반감을 드러냈다는 해석이 나온다. 스위프트는 9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시저스 슈퍼돔 경기장에서 진행된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슈퍼볼 경기를 관람했다. 스위프트는 연인인 캔자스시티 소속 트래비스 켈시를 응원하기...
슈퍼볼서 야유받은 스위프트…트럼프는 뒤끝 "MAGA는 용서 안해" 2025-02-10 15:50:07
이방카 트럼프가 같이 있는 동영상과 스위프트가 야유받는 영상을 나란히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후 직접 "캔자스시티 치프스보다 더 힘든 밤을 보낸 사람은 테일러 스위프트뿐이었다"라며 "그는 경기장에서 야유받았다.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용서하지 않는다"라는...
'눈 폭탄'에 사고 속출…도로·공항 곳곳 통제 2025-02-07 11:33:27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카캐리어(자동차 운반차량)가 눈길에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카캐리어에 실려 있던 승용차 4대 중 한대가 도로 위로 떨어졌고, 당국은 사고 수습을 위해 약 1시간 20분간 도로를 전면 통제했다. 날씨 영향으로 전국 곳곳의 도로와 항공편도 통제됐다. 제주국제공항에는 강풍경보와 급변풍경보가...
대방어와 피노 누아가 만나면 ‘금상첨화’[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2-03 10:27:02
캘리포니아 소노마 카운티 소노마 코스트. 태평양에서 불과 3km 떨어져 있다. 풍부한 미네랄과 균형 잡힌 산도 유지는 564m의 해발고도 덕분이라는 것이 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의 설명이다. 이 와인은 한 모금 마시자마자 가벼운 보디감과 산뜻한 레드 체리 아로마가 방어 뱃살의 기름기를 잡아준다. 깔끔하면서도 강렬한...
"뉴스 안 봐서 서부지법 폭동 몰랐다"…슈카 또 '구설' 2025-01-22 16:09:17
카는 이어 "폭동이 있었나. 유튜버를 하다 보면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는 거의 절간에 들어가서 혼자 집필이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고 자료 만드는 걸 한다. 뭐가 있었나. 몰랐다. 전혀 몰랐다. 지리산 청학동 정도에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슈카가 재차 모른다고 해도 시청자들은 지속적으로 폭동 사태를...
[트럼프 취임] 바이든, 백악관서 마지막 밤…트럼프에 손편지 2025-01-20 16:27:32
백악관에서 마지막 밤을 보낸 바이든 대통령 부부는 20일 오전 백악관에서 먼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를 맞이한다. 이후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 참석을 위해 의회 의사당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백악관에서 트럼프 당선인 부부와 차담을 나누게 된다. 트럼프 당선인과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부부는 차담을 위해...
조지아 전 총리 괴한들에 피습…친러 정권 배후 의혹 2025-01-16 15:23:57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가하리아는 전날 밤 흑해 연안 도시인 바투미의 쉐라톤 호텔 로비에서 집권 '조지아의 꿈' 소속으로 보이는 괴한들에게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하리아는 이날 아침 소셜 미디어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글을 올렸지만, 담당 의사는 그가 코뼈 골절과 뇌진탕 증세를...
파리바게뜨, 견과류 활용한 카스테라·파운드케이크…행복·건강 담은 '소원성취' 테마 선물세트 2025-01-15 15:56:01
가득 퍼지는 카스테라 ‘힘이 아자잣! 잣-스테라’ △호두·땅콩·피칸 등 다양한 견과류를 넣고 밀알의 핵심 영양소인 밀눈을 뿌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파운드케이크 ‘복이 호두둑! 부럼 파운드’ 등이다. 전통 떡과 만주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정성스럽게 빚은 쫄깃한 찹쌀떡에 세 가지 맛의 앙금을...
LA 산불 사흘째…주택가 계속 삼켜 최소 10명 사망·18만명 대피(종합) 2025-01-10 16:04:23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LA 카운티 동부 내륙에서 발생한 이튼 산불의 피해 면적은 55㎢에 달한다. 특히 이 지역의 화재 발원지인 알타데나 일대는 초기에 불길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치명적인 피해를 봤다. 현재까지 확인된 산불 사망자 중 5명이 이 지역에서 나올 만큼 피해가 컸고, 주택과 건물 소실...
카터 前 대통령 국장에 뉴욕증시 휴장…영하 15도 안팎 '강추위' 계속 [모닝브리핑] 2025-01-10 06:56:51
권역 전체에서 약 18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LA 카운티에서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 당국이 밝혔습니다. 특히 서부 해안의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