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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 당선 후 여야 대화 없어져…총선 전 보수 분열될 것" 2023-01-28 17:29:32
공천에서 칼질당한 사람들이 이준석 전 대표, 유승민 전 의원, 나경원 전 의원과 보수 신당을 창당할 것"이라며 "이 보수 신당이 오히려 보수당의 1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대통령이 당 대표에 못 나오도록 이렇게 극심하게 총기 난사를 하나"라며 "나도 정치를 오래 했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처음이라고...
[데스크 칼럼] 새벽까지 일하는 국회, 정상 아니다 2022-12-25 17:45:55
정부 ‘나라살림’을 다수당 뜻대로 칼질한 더불어민주당의 오만, 대통령실과 야당 사이에서 정치력을 보여주지 못한 국민의힘의 무능에 대한 비판이 크다. 돌이켜 보면 올해 심야까지 이어진 상임위원회 회의가 유난히 많았다. 낮엔 싸우고 밤늦게 일하는 문화는 한국 정치의 고질병이 돼 버렸다. 하나의 패턴인 듯하다....
[사설] 국정 블랙홀 된 내년 예산안, 巨野 법인세·경찰국 생떼 멈춰야 2022-12-18 17:23:09
대대적으로 칼질하고 지난 정부 때 자신들이 밀어붙인 정책을 고집하다 보니 협상이 될 리가 없다. 국민의 새로운 선택을 부정하고 실패로 판명난 정책을 밀어붙이겠다는 오만하고 무책임한 정치다. 우여곡절 끝에 여야 힘겨루기의 핵심 쟁점은 법인세 인하율과 행정안전부 경찰국 및 법무부 인사정보관리단 예산으로...
[사설] '꿈의 원전 SMR' 손잡는 한·미 기업들…野도 적극 협조하라 2022-12-13 17:24:58
기껏 개발해 놓고 문재인 정권 들어 탈원전 정책 탓에 답보 상태를 면치 못했다. 더 기가 차는 것은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편성한 혁신형 SMR 사업 지원 예산 70억원마저 칼질에 나섰다는 점이다. SMR 사업 규모는 2035년까지 630조원으로 커지고, 300여 기가 설치될 황금시장이다. 민주당은 나라 미래를 생각한다면 SMR...
나라살림 팽개치고 정쟁만…巨野는 예산안 볼모로 국정 발목잡기 2022-12-02 18:22:03
칼질하고, ‘이재명표 예산’은 대거 되살리면서 여야의 협상은 사실상 올스톱됐다. “국회에 예산 심의·의결권이 있다고는 하지만 정권을 빼앗긴 야당이 마치 정권을 잡은 듯 독주한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새 처리시한 9일로 잡았지만…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인 2일 김진표 국회의장은 ‘교통정리’에 나섰다. 이날...
[사설] 고질적 예산안 늑장 처리 되풀이, 與野 집단 배임 아닌가 2022-12-02 17:52:43
등 윤석열 정부의 주요 예산을 줄줄이 칼질한 반면 공공임대주택과 지역화폐, 신재생에너지 등 ‘이재명표 예산’은 신설 또는 증액을 끝까지 고수해 집권당이 어느 쪽인지 헷갈릴 정도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예산 부수법안인 법인세, 종합부동산세를 비롯해 정부 제출 법안들도 모조리 발목을 잡으면서 준예산 편성 전망까...
[사설] 이제는 예산안도 단독 처리하겠다는 巨野의 횡포 2022-11-29 17:43:29
정책인 원전사업 예산도 칼질하고 있다. 반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예산은 크게 늘리고 있다. 헌법상 정부 동의 없이 예산을 증액하거나 새 항목을 설치할 수 없는데도 밀어붙이고 있다. 압도적 과반 의석을 무기로 나랏돈을 자신들의 쌈짓돈처럼 여기면서 집권당이 어느 쪽인지 헷갈릴 정도라는 말까지 듣는 판에...
윤석열 정부 국정 첫해 '여소야대 덫'에 걸리나 [홍영식의 정치판] 2022-11-27 09:15:23
신설 관련 등 이른바 ‘윤석열표 예산’이 대거 칼질 대상이 됐다. 정부가 추진하는 청년 우선 분양 등 공공 분양 지원 예산도 뭉터기로 깎였다. 새 정부 출범 첫해 핵심 정책에 대해선 협력해 주던 관행이 이번엔 외면받고 있는 것이다. 헌법상 국회는 정부 예산안을 감액할 수는 있지만 정부 동의 없이 증액 또는 새 항목...
[백광엽 칼럼] 巨野의 현란한 서민주택 스텝 2022-11-24 17:48:30
‘비정한 칼질 예산’이라며 원상회복에 목숨 걸 태세다. 공공임대주택 예산이 올해보다 5조6000억원이나 줄어 서민 주거복지가 파탄 나게 생겼다는 주장이다. 이 대표가 ‘주거취약층 배려’를 강조하니 일견 반가우면서도 당혹스럽다. 서민주택 ‘빌런’이 뜬금없이 ‘영웅’을 자처한 형국이어서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임대주택부터" "내집마련 먼저"…여야, 주택예산 '동상이몽' 2022-11-22 18:07:31
모자랄 공공임대주택 예산을 비정하게 칼질하고 ‘빚내서 집 사라’는 정책에 올인하는 정부·여당은 반성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물가 상승에 따라 월세도 빠르게 오르고 있는 만큼 공공임대 공급을 늘려 전·월세를 안정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연일 임대주택 예산 확보 필요성을 강조하며 발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