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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은 일론'…우버 엔지니어 테슬라 CEO에 막말 문자 2017-08-16 09:39:12
핵심 당사자인 앤서니 레반다우스키가 우버의 트래비스 캘러닉 전 CEO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에 나왔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반다우스키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창업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오토'를 우버에 팔기로 하면서 캘러닉 전 CEO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일론은 감지 시스템으로 라...
트럼프, CEO들 자문위원직 잇단 사퇴에 "대체할 인물 많다" 일갈 2017-08-16 03:43:52
중요한 일"이라며 잔류 의사를 밝혔다. 앞서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CEO와 디즈니의 밥 아이거 CEO는 지난 6월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 기후변화협약 탈퇴 결정에 반발해 자문단에서 탈퇴한 바 있으며, 우버의 트래비스 캘러닉 전 CEO는 지난 2월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에 대한 사내외의 거센 비판 여론에 밀려 사퇴한 바 있다....
"트럼프 일방통행에 지쳤다"…백악관 자문위원직 떠나는 CEO들 2017-08-15 19:39:57
반이민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에 반발해 트래비스 캘러닉 우버 ceo가 대통령경제자문위원에서 물러났다.◆트럼프에게 희망 접는 ceo들트럼프는 일자리 창출과 감세, 규제 완화 등 경제 부흥을 걸고 당선됐다. 기대도 컸다. jp모간 조사에서 ceo의 72%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반겼다. 주요 ceo가 자문위에 흔쾌히 응한...
"우버 이사회, 소프트뱅크 등 3곳의 주식 매입 제안 검토" 2017-08-15 04:21:32
검토는 트래비스 캘러닉 CEO가 사퇴한 후 리더십이 공백 상태인 미묘한 시점에서 이뤄지고 있다. 만일 이들 제안 가운데 캘러닉 전 CEO에 우호적인 것으로 알려진 소프트뱅크의 제안이 받아들여질 경우 캘러닉 전 CEO의 복귀를 도울 수도 있다고 IT 전문매체 리코드는 전했다. 성추행 파문과 '남성 우월주의' 사내...
[도전 재창업] '한국에서는 트럼프·마윈의 재기 성공 쉽지 않아' 2017-08-13 06:04:02
신청하고도 대통령에 당선됐다. 트래비스 캘러닉 전 우버 최고경영자(CEO)도 4번의 창업과 파산 경험 끝에 우버를 세워 세계 최대 차량공유업체로 키웠다. 마윈(馬雲) 알리바바 회장은 8번의 실패를 딛고 알리바바를 미국 아마존에 대항하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로 성장시켰다. 이처럼 실패 경험을 성공의 밑거름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8-11 15:00:06
우버 캘러닉 前 CEO 이사직도 쫓겨날 위기 170811-0122 외신-0039 08:04 LA총영사관 "美시민권증서 원본 분실해도 사본 확인 가능" 170811-0123 외신-0040 08:06 스냅 또 실망스러운 실적…스피걸 CEO "주식 안 판다" 170811-0152 외신-0041 08:35 매티스 국방 "미국은 北위협에 외교접근 선호…전쟁은 파멸적" 170811-0154...
우버 캘러닉 前 CEO 이사직도 쫓겨날 위기 2017-08-11 08:03:21
= 우버의 트래비스 캘러닉 전 CEO가 이사회에서도 쫓겨날 위기에 몰렸다. 벤처캐피털 회사인 벤치마크 캐피털은 10일(현지시간) 캘러닉 전 CEO를 사기, 계약위반, 신탁 의무 위반 등의 혐의로 델라웨어 챈서리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IT 전문매체 리코드가 보도했다. 리코드는 "캘러닉을 CEO직에서 몰아낼 때도 선봉에...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 "성희롱 한 직원은 회사서 쫓아내야" 2017-08-10 19:46:00
더욱 주목이 된다. 차량공유업체 우버의 캘러닉 트래비스 최고경영책임자(ceo)가 사내 성차별 성희롱 스캔들이 불거지면서 물러나고, 구글의 한 엔지니어가 여성 비하 글을 올려 논란이 됐다. 이와 관련 그는 “오늘날까지도 직장내 성희롱이 존재한다는 게 지긋지긋하다”고 말했다.“it업계 여성인력이...
우버, 자동차 리스 사업 매각 검토 2017-08-09 15:40:02
있다. 우버 이사회는 창업자인 트래비스 캘러닉이 리더십 문제로 물러나면서 최고경영자(CEO) 자리가 공백 상태가 됨에 따라 회사 경영과 관련된 중요한 의사결정을 잠정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우버는 지난해 중국을 제외한 사업 전반에서 30억 달러에 가까운 손실을 기록했고 투자자들로부터는 기업공개에 대비해 사업을...
구글, "남녀 임금격차 당연" 성차별 메모 작성한 직원 해고 2017-08-08 16:12:41
우버의 성희롱 스캔들로 트래비스 캘러닉 CEO가 물러난 이후 실리콘밸리에 만연한 남성 우월적인 문화에 대한 논쟁을 다시 촉발했다. 구글 경영진은 해당 메모가 유포된 이후 대처방안을 연일 논의한 끝에 해고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피차이 CEO도 아프리카와 유럽으로 떠났던 여름 휴가일정을 중도에 취소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