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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KIA 최형우 "작년 못 이룬 홈런 30개 목표" 2018-03-08 18:19:15
타점 동시 달성은 타자에게 훈장이나 다름없다. 앞서 4차례 해당 기록을 달성했던 최형우는 지난 시즌 홈런 4개가 모자라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기에만 22홈런을 때렸던 최형우는 후반기에 4개를 추가하는 데 그쳤다. 그러나 최형우는 개인 기록보다는 팀 승리가 먼저라고 강조한다. 매년 타점왕을 최우선 목표로 내세우는...
'왕웨이중 4이닝 1실점' NC, kt와 마지막 평가전 승리 2018-03-08 10:51:50
kt 팬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왕웨이중을 이어 정수민, 원종현, 김건태, 유원상, 임창민이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NC 뒷문을 잠갔다. NC 타선에서는 나성범이 3타수 2안타, 이상호 2타수 2안타 1타점, 재비어 스크럭스 2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NC는 스프링캠프 평가전을 9전...
NFL 스타 쿼터백 윌슨, 양키스 시범경기서 삼진 2018-03-03 08:29:49
선행왕이자 야구광이다. 실제로 윌슨은 대학 시절 풋볼 대신 야구 선수로의 변신을 심각하게 고려했다. 2010년 졸업과 함께 미국프로야구 콜로라도 로키스에 입단한 윌슨은 2년간 2루수로 마이너리그 싱글 A에서 93경기에 나서 타율 0.229, 5홈런, 26타점, 19도루에 그쳤다. 현실의 벽에 부딪힌 윌슨은 2012년 NFL에 입성해...
박건우, 삭발은 인제 그만 "올해는 초반부터 잘할 겁니다" 2018-01-30 18:18:43
타점을 기록했다. 김선빈(KIA 타이거즈)과 시즌 끝까지 타격왕 대결을 벌였고, 베어스 선수로는 최초로 20홈런-20도루를 달성하며 두산의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힘을 보탰다. 개막 한 달 동안 타율 0.180으로 부진하면서 삭발까지 했던 좌절과 고통을 극복하고 얻어낸 전리품이었다. 박건우는 3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밀워키, 케인·옐리치 영입…마이애미는 또 몸집 줄이기 2018-01-26 11:17:29
321타점, 127도루다. 2017년에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155경기를 소화해 타율 0.300, 15홈런, 49타점, 26도루로 활약했다. 옐리치는 2014년 골드글러브, 2016년 실버슬러거를 수상한 공수가 모두 뛰어난 외야수다. 지난해 성적은 타율 0.282, 18홈런, 81타점이다. 하루 만에 케인과 옐리치를 모두 손에 넣은 밀워키는...
MLB 저스틴 모노, 은퇴 후 미네소타 프런트로 2018-01-10 18:20:23
130타점 등으로 아메리칸리그 MVP로 선정됐다. 미네소타가 배출한 MVP 5인 중 한 명이 모노다. 미네소타에서 10시즌을 뛴 이후인 2012년에는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트레이드됐고, 이후 콜로라도 로키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거쳤다. 콜로라도에서는 2014년 타율 0.319로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오르기도 했다. 2016년...
'KBO 컴백' 박병호, 미국 생활 정리하고 2년 만에 귀국 2018-01-09 17:04:42
기자 = KBO리그를 휩쓸었던 홈런왕 박병호(32·넥센 히어로즈)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감하고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16년 한국을 떠난 지 정확히 2년 만이다. 박병호는 KBO리그에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 연속 홈런왕과 타점왕에 오른 토종 거포다. 2011년 7월 LG 트윈스에서 넥센...
LG 임지섭·윤대영, 예비역 돌풍 기대하시라 2018-01-09 11:21:39
98타점으로 북부리그 홈런, 타점왕을 석권했다. 그는 "팬들이 장타에 대해 기대해주시는 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하지만 장타를 치려고 무리하지는 않을 생각이다. 득점 기회에서 점수를 낼 수 있는 타자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자신의 장점으로 변화구 대처 능력을 꼽은 윤대영은 임지섭과 함께 팀의 미국...
박병호, 9일 귀국…2년 만에 '친정' 넥센 복귀 2018-01-03 15:12:27
연속 홈런·타점왕에 올랐던 토종 거포다. 2014년과 2015년은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50홈런을 때렸다. KBO리그 통산 성적은 타율 0.281(2천748타수 773안타), 210홈런, 604타점, 535득점이다. 2015시즌 종료 후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박병호는 2016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2시즌...
홈런왕 복귀 노리는 박병호, 타점 타이틀도 품을까 2018-01-03 06:00:03
홈런·타점왕 '테이블세터' 이정후, 초이스, 김하성 역할 중요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타점왕은 팀 동료의 도움을 받아야 차지할 수 있다. 2010년대 들어 7년 연속 삼성과 넥센이 돌아가며 타이틀을 나눠 가진다. 2011년 최형우(삼성)를 시작으로 2012∼2015년 박병호(넥센), 2016년 다시 최형우,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