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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바이러스 감염 7년내 최다…'겨울 식중독' 주의하세요 [건강!톡] 2025-02-18 16:03:41
대부분 회복되지만 일부 환자는 심한 탈수로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오염된 기저귀나 장난감 등으로부터 손과 입을 통해 전파된다.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에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한 감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집단시설의 철저한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 올해 발생...
"아이가 갑자기 구토를" 깜짝…어린이집 '초비상' 걸린 이유 [건강!톡] 2025-02-17 14:14:20
소화기 계통이 미성숙해 구토나 설사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 탈수 위험도 증가한다. 영유아 시설에서는 철저한 위생 관리와 예방이 필수적인 이유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식중독 발생 신고 건수는 35건(의심 환자 458명)으로 전년 동기(47건·920명)와 2022년~2023년 같은 기간(37건·552명)...
일주일새 2배 '급증'…전체의 40%가 영유아 '헉' 2025-02-14 10:20:09
4∼6일 이어진다. 대부분 회복되지만 드물게는 심한 탈수로 사망할 수도 있다. 기저귀나 장난감 등에 묻은 오염물로부터 손과 입을 통해 쉽게 전파되기 때문에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에서 영유아들이 한꺼번에 감염되기도 한다. 질병청에 따르면 올해 4주 차 기준으로 전체 환자 중 1세 미만이 9.8%, 1∼6세...
앙골라서 콜레라로 올해 들어 최소 108명 사망 2025-02-11 23:06:10
사이라고 보건부는 덧붙였다. 콜레라는 설사와 종종 구토 증상을 동반하는 감염병으로 콜레라균(Vibrio cholerae)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전파된다. 수액 처방 등 조기에 대처하면 치료할 수 있지만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탈수 등의 증세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갈아탈수록 손해…퇴직연금 단타족 울고, 장타족 웃었다 2025-01-20 17:41:17
지난해 퇴직연금 투자 상품을 수십 차례 갈아탄 ‘연금 단타족’의 수익률이 한 번도 상품을 교체하지 않은 장기 투자자 수익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빈번한 갈아타기가 오히려 수익률에 독이 됐다는 얘기다. 전문가들은 “노후 안전판인 퇴직연금 수익률을 높이려면 우량 상품을 고른 후 장기 투자하는 게 도움이 될...
한눈팔 틈 없다…NCT 127, 고척돔 꽉 채운 '공연 최강자' 존재감 [리뷰] 2025-01-19 20:00:01
"탈수가 오는 줄 알았다", "땀을 이렇게 흘린 적이 있나 싶다" 등의 말을 하면서도 정작 거친 숨을 내쉰 멤버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실력 좋기로 정평이 난 NCT 127의 저력을 느낄 수 있었다. 공연명 '모멘텀'은 강렬한 추진력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서로의 원동력이 되어 원팀(One Team)으로 나아간다는 콘셉트를...
남아공 폐금광서 시신 87구 수습…사흘간 246명 구조 2025-01-17 03:27:06
사망자는 최소 87명이라고 밝혔다. 대부분 기아와 탈수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남아공 경찰은 최근 법원의 구조 작업 개시 명령에 따라 지난 13일부터 특수 장비를 동원해 2.6㎞ 갱도 아래로 철창을 보내 구조·수색 작업을 진행했다. 13일에는 6차례 철창을 내려보내 시신 9구를 수습하고 26명을 구조했고, 14일에는...
폐금광 갇힌 불법채굴꾼, 100여명 '떼죽음' 2025-01-14 09:35:57
수개월째 갇힌 가운데 이날까지 최소 100명이 기아와 탈수로 목숨을 잃었다고 13일(현지시간) AP와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여전히 금광 안에는 500명 이상이 갇혀 있다고 현지 광부 지원 단체인 MACUA가 밝혔다. 금광에서 구조된 일부 채굴꾼의 휴대전화에서 비닐에 쌓인 시신들을 찍은 영상이 지난 10일 나와...
남아공 폐금광의 비극…불법채굴꾼 수백명 갇히고 100여명 숨져 2025-01-14 09:05:38
이날까지 최소 100명이 기아와 탈수로 목숨을 잃었다. 여전히 금광 안에는 500명 이상이 갇혀 있다고 현지 광부 지원 단체인 MACUA는 밝혔다. 이런 참상은 금광에서 구조된 일부 채굴꾼의 휴대전화에서 비닐에 쌓여있는 시신들을 찍은 영상이 지난 10일 나오면서 공개됐다. 영상에는 컴컴한 갱도 위에 시체 수십구가 놓인...
앙골라서 콜레라 확산…최근 6일새 18명 사망 2025-01-13 18:59:54
발동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콜레라는 설사와 종종 구토 증상을 동반하는 감염병으로 콜레라균(Vibrio cholerae)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전파된다. 수액 처방 등 조기에 대처하면 치료할 수 있지만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탈수 등의 증세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