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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태운 전세기, 내일 새벽 인천으로 출발 2025-10-17 16:55:47
[속보]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태운 전세기, 내일 새벽 인천으로 출발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올초 LA 산불, 방화 잔불에서 확산"…20대 방화 용의자 기소 2025-10-17 04:15:17
그가 태운 승객 2명은 당시 그가 불안해하고 화가 난 것처럼 보였다고 수사 기관에 진술했다. 과거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살았던 린더크네흐트는 당일 이곳을 찾은 승객을 목적지에서 내려준 뒤 등산로 쪽으로 차를 몰고 가 주차하고 언덕 꼭대기로 걸어 올라가 아이폰으로 주변 영상을 촬영했다. 그는 며칠 전부터...
비행기 화물칸 태운 '반려견'이 사라졌다…항공사 배상 책임은? 2025-10-16 22:57:35
비행기 화물칸에 태운 반려견이 실종됐더라도 항공사가 더 높은 '특별배상금'을 지급할 의무가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간) EU 최고법원인 유럽사법재판소(ECJ)는 스페인 법원 요청으로 이베리아항공의 '반려견 분실 사건'을 심리한 결과, 반려견도 '수하물' 범주에 포함된다는...
비행기 화물칸 태운 반려견 실종…항공사 특별배상 책임있나 2025-10-16 22:47:59
비행기 화물칸 태운 반려견 실종…항공사 특별배상 책임있나 견주, 항공사에 830만원 소송…EU법원은 항공사 손 들어줘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비행기 화물칸에 태운 반려견이 실종됐더라도 항공사가 더 높은 '특별배상금'을 지급할 의무는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EU 최고법원인...
남아공서 버스 둑 아래로 추락해 최소 42명 사망 2025-10-14 00:11:16
성명을 내고 "동포를 잃은 짐바브웨와 말라위 국민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남아공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도로망이 가장 발달했지만 대형 교통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지난해 3월에도 북부 림포포주에서 46명을 태운 버스가 다리 아래로 추락해 45명이 사망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하마스, 생존인질 전원 석방…팔 수감자 석방도 개시 2025-10-13 18:31:21
수감자를 태운 버스가 이스라엘 교도소를 출발해 가자지구에 도착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차로 인질 7명이 석방되고 약 1시간 반 뒤 이스라엘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텔아비브에서 하마스에 억류됐던 인질들의 가족을 만나고, 이스라엘 의회에서 연설한다. 이스라엘 전역에서는 수많은...
무비자에 몰려온 중국인…항만도 '북적' 2025-10-13 14:49:27
2천752명을 태운 중국 톈진발 7만7천t급 크루즈가 입항하기도 했다. 무비자 정책 시행에 맞춰 한중 카페리와 중국발 크루즈 이용객이 증가세를 보이자 인천시와 관광업계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무비자 정책이 외국인 범죄자와 불법체류자가 증가하는 부작용을 낼 수 있다는...
반정부 시위 '격화'…외교부,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2025-10-08 13:09:24
이어지고 있다. 다니엘 노보아 에콰도르 대통령을 태운 차량과 대통령 경호실 차량도 7일(현지시간) 수도 키토 남부 카냐르 주(州)에서 성난 시위대의 공격을 받았다고 에콰도르 대통령실이 밝혔다. 에콰도르 정부는 앞서 지난 5일 "심각한 내부 불안"을 이유로 10개 주(州)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사진=연합뉴스)
에콰도르 시위대, 대통령 차량행렬 공격…"탄흔 발견" 2025-10-08 07:16:19
다니엘 노보아(37) 에콰도르 대통령을 태운 차량과 대통령 경호실 차량이 7일(현지시간) 수도 키토 남부 카냐르 주(州)에서 성난 시위대의 공격을 받았다고 에콰도르 대통령실이 밝혔다. 에콰도르 대통령실은 엑스(X·옛 트위터)에 "대통령이 2만6천여명의 주민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하수처리장 완공 발표 행사 등을 위해...
"부부싸움 중 홧김에"…안방에 결혼사진 쌓아 불지른 남편 2025-10-06 15:04:10
일부와 결혼사진만 태운 채 이웃집으로 번지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배우자와 다투고 감정을 스스로 통제하지 못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피고인이 방화한 장소는 자신이 거주하던 아파트로 자칫 피고인의 아내와 자녀는 물론이고 부부싸움과 무관한 입주민 다수가 심각한 위해를 입을 수도 있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