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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한우, ‘힐링되는 음식’ 숙성등심으로 호평 2014-11-28 13:50:01
밖에도 최상급인 1++등심과 특수부위인 안창살, 토시살, 살치살 등도 모두 뚝심한우에서 사랑받는 메뉴들이다. 모든 메뉴의 한우는 참숯으로 구워지고, 다채롭고 정갈한 밑반찬과 조화를 이루어 한우의 맛을 더하고 있다. 뚝심한우의 매장 확인 및 예약 문의는 홈페이지(www.dduksim.co.kr )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싸면서도 질 좋은 고기로 4+4 ‘더주는고기집’ 주목 2014-10-17 16:23:56
좋은 소갈비살, 소등심, 토시살, 부채살, 모듬구이 등을 숯불양념으로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원목을 사용한 까페형 매장 인테리어로 가족이나 직장인 회식 장소로 이용되기도 한다. 이곳의 또 다른 특징은 정량을 판매한다는 점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점이다. 매장 홀 내부...
“경기회복, 기업가정신서 찾자”··제7회 기업가정신주간 개막 2014-10-13 10:01:00
모토시게 도쿄대학교 교수는 ‘일본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최근 일본기업의 수익력이 제조업 중심으로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해외기업과의 차이가 크다”며 “글로벌 니치 탑(GNT)형, 개발·생산 분리형, 솔루션형, 마케팅 주도형, 펀드형, 플랫폼 형 등의 전략을 통해 수익력을...
`뻐꾸기둥지` 이채영 과거 남자들, 존 윌슨-이창욱 대면 "무슨 사이냐" 2014-09-30 21:01:34
"토시하자 틀리지 않고 네가 전하라는 대로 전했다. 약속은 꼭 지키겠다고 하더라"라고 대답했다. 이화영이 알았다며 돌아서려 하자 최상두는 "그런데 존이랑 무슨 사이냐"라고 물었다. 이화영은 "그냥 사업 파트너다. 비지니스 관계다. 나도 잘 모르는 사이다. 혹시 나까지 엮어 들어갈까 걱정돼서 알아본 것 뿐이다"라고...
`먹거리 X파일` 일부 갈매기살 전문점, 양념으로 가린 가짜 갈매기살 `충격` 2014-09-20 00:05:03
갈매기살인데 우후죽순으로 갈매기살 전문점이 생기고 흔한 메뉴가 되었다. 진짜 갈매기살은 많은 양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가격이 그만큼 비싸다며 갈매기살보다 3분의 1가량 저렴한 토시살을 갈매기살과 섞어 판매하는 업체가 적발되었다. 토시살을 갈매기살로 속여 판매하던 업체는 "손님은 갈매기살이 이건지 뭔지...
갑작스러운 한파로 윈터 상품 대박! 2014-09-16 03:22:13
끈 발목 토시 등 다양한 디테일이 가미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 품귀현상을 빚을 만큼 판매율이 높은 양털부츠는 겨울철 스테디 상품으로 자리매김을 하면서 기존과 차별된 디자인과 디테일을 강화한 양털부츠 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이 외에 스키장에서나 볼법한 패딩 부츠 역시 높은 보온성과...
[한경과 맛있는 만남] 1兆 땅 부잣집 외동아들이 용산 국내 최대 호텔 인허가 왜 15년이나 매달렸냐고요? 2014-09-11 21:22:21
안창살, 채끝, 토시살 등 부위별로 나온다. 모둠버섯과 채소 샐러드 접시도 놓여 있다. 회전 접시는 개당 1000원(모둠버섯)~7000원(한우 토시·안창살 30g)이다. 접시 4~5개가 일반 고깃집의 1인분이다. 1인분씩 주문할 경우 한우 1인분(150g)은 2만5000원, 한우 특수부위 1인분(150g)은 3만원이다.1인용 개인 불판은...
신도시 성공 창업, 공항신도시 맛집 ‘LA북창동순두부’ 2014-08-25 10:02:03
서양의 손님들은 LA갈비나 토시살요리 등 맵지 않은 요리를 즐겨먹으며" 베리굿"을 연발한다. 최성림 점주는 개인창업 이후 프랜차이즈 창업을 선택한 것에 대해 확실히 잘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그는 프랜차이즈 창업이 개인이 운영 하는 가게보다 재료비에 따른 마진율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운영노하우나 마케팅,...
더주는고기집, 4+4 마케팅으로 예비창업자 주목 2014-08-14 17:39:47
이와 함께 4+4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소갈비살, 소등심, 토시살, 부챗살까지 다양한 양념 소고기를 즐길 수 있으며, 쟁반막국수와 시골된장찌개, 더주는 냉면도 그 맛과 풍미를 인정받고 있다. 한마디로 더주는고기집의 콘셉트는 푸짐하다는 것이다. 같은 값이면 더욱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은 다수가 서민인 고객들에게는...
‘고교처세왕’ 이하나, 남이섬 데이트에 김칫국 들이켰다 ‘속옷 구입까지’ 2014-07-15 01:54:00
토시”라고 말하며 속옷을 팔에 끼워보이기도 했다. 정수영은 “혹시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내일 당장 천재지변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니까”라고 변명을 하다가 사실을 털어놓았다. 정수영은 울먹거리며 “사람들이 이런 데 오는 건 남자들 목적이 십중팔구 똑같다고 했다”며 “안 그러면 남자도 아니라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