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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심리 6개월째 좋아졌지만 취업전망은 악화 2017-07-25 06:00:10
구체적으로 보면 현재생활형편CSI(소비자동향지수)가 95, 생활형편전망CSI가 104로 각각 1p 올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18일 전국 도시의 2천20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2천25가구가 응답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올랐지만, 뒷맛은 개운치 않다. 우선 오름폭이 0.1p로 6월(3.1p)에 비해 대폭 촉소됐다. 또 6개월...
`7일의 왕비` 연우진, 왕좌 대신 사랑 택했다 2017-07-14 07:42:20
신채경이 납치를 당하자 편전을 찾았다. 그의 손에는 밀지가 들려있었다. 분노에 휩싸인 이역은 곧장 왕위를 계승했고, 그 왕위를 다시 이융(이동건 분)에게 선위했다. 그리고는 신채경과 함께 낙향하겠다고 단언하며 편전을 빠져나갔다. 그간의 고뇌를 털어내며 사랑을 선택한 이역의 모습은 답답함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
세종대왕 초정 행궁 조성사업 윤곽…청주시 오는 9월 착공 2017-07-06 14:30:55
침전, 편전, 왕자방, 수라간, 전통찻집, 집현전 등이 자리 잡게 된다. 숙박 영역에는 전통한옥 6동 12실이 조성되는데, 관람객들이 이용할 수 있다. 공원영역은 산책로와 연못, 축제공간 등으로 조성된다. 청주시는 오는 9월 착공, 내년 말까지 건축을 마무리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2019년 3월부터 관람객에게...
"을사늑약 반대한 한규설 아세요"…재개관한 덕수궁 중명전 2017-07-01 12:56:00
그러다 1904년 덕수궁에 큰불이 나면서 고종이 머무는 편전이 됐다. 일제강점기 이후에는 외국인들이 사용하는 클럽이 됐고, 1960년대부터 40년간은 민간이 소유하기도 한 '비운의 건물'이다. 정부가 2005년 매입해 복원 공사를 거쳐 2010년 일반에 개방했던 중명전은 지난해 8월부터 내부 시설물 교체와 조경...
‘7일의 왕비’ 눈부신 영상미의 비밀, 전국 방방곡곡 촬영 2017-06-27 08:55:40
보여줬다. 야외뿐이겠는가. 편전, 왕의 목욕탕, 침전 등 많은 세트장이 화려하고도 묵직하게 꾸며져 ‘7일의 왕비’가 지닌 치명적인 느낌과 완벽히 어우러진다. 의상 역시 마찬가지. 이융(이동건 분)의 의상은 왕의 위엄을 상징하는 붉은 색부터, 그의 차가운 슬픔을 보여주는 푸른 색 계통까지 매우 다채롭다....
소비자심리 6년5개월 만에 최고…증시활황·새정부기대 2017-06-27 06:00:11
1포인트, 소비지출전망CSI(109)는 3포인트 올랐다. 생활형편전망CSI(103)는 변동 없었다. 소비지출전망CSI 가운데 교통·통신비는 정부 통신요금 인하 정책으로 1포인트 낮아진 108을 나타냈고 여행비와 교양·오락·문화비는 각각 1포인트 올랐다. 주택가격전망CSI는 116으로 7포인트 상승하며 2015년 9월(119) 이래...
설레거나 훈훈하거나…'7일의 왕비' 특별한 케미의 현장 2017-06-26 11:11:31
속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세 배우는 극중 편전 세트에서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세 사람의 어울림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지게 할 만큼 흐뭇하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세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일부러 다른 곳을 바라보거나, 걸터앉은 포즈, 두 손으로...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화기애애 이곳이 바로 케미밭 2017-06-26 10:12:39
사진 속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세 배우는 극중 편전 세트에서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세 사람의 어울림이 보는 사람까지 미소지게 할 만큼 흐뭇하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세 사람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다. 일부러 다른 곳을 바라보거나, 걸터앉은 포즈...
`7일의 왕비` 연우진vs이동건, 슬픈 형제의 만남 `일촉즉발` 2017-06-15 21:02:16
짙게 내린 밤, 쓸쓸하고 차갑게 비어 있는 편전을 담고 있다. 왕 이융은 아무도 없는 편전에서 홀로 옥좌에 기대 누운 채 선잠에 빠져 있다. 왕좌라는 무게를 견디느라 언제나 날카롭고 예민한 이융의 상황이 오롯이 담겨있다. 이처럼 폭풍전야와도 같은 고요한 순간 이역이 나타난 것이다. 사진 속 이역은 대군의 모습도,...
`7일의 왕비` 이동건, 붉은 피 튀긴 얼굴 포착 `강렬 또 강렬` 2017-06-01 14:02:30
위엄을 상징하듯 붉은 용포를 휘날리며 궁의 편전 중심에 서 있다. 누구에게 휘두르기라도 한 듯 그의 손에는 날카로운 칼이 빛을 번쩍이며 들려 있다. 전체적으로 처절한 핏빛을 띤 이융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가장 강렬한 것은 이융의 얼굴에 튄 붉은 피다. 붉은 피만큼 처절하고 잔혹한 느낌을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