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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철새 등 이동성 야생동물 5종 중 하나는 멸종 위기" 2024-02-12 21:15:47
마리의 동물이 번식하고 먹이를 찾기 위해 매년 사막이나 평원, 바다를 가로질러 이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이 보고서는 이날부터 1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리는 CMS 당사국 총회(COP14)에 맞춰 발표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1979년 체결된 UNEP '이동성 야생동물 보호...
美 샌디에이고·텍사스 남부 등에 기습 폭우…곳곳 침수 피해 2024-01-25 04:23:07
전선이 동쪽으로 느리게 진행하면서 남부 평원부터 미시시피·테네시 밸리에 이르기까지 수일간 폭우 위험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이들 지역에는 홍수 경보·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CNN은 이들 지역의 토양이 오랜 가뭄으로 딱딱하게 굳은 상태여서 기습 폭우 시 홍수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땅에 비가 잘...
美, '북극한파' 가고 이번엔 폭우·진눈깨비…3천만명 홍수 위험 2024-01-23 03:58:00
남부 평원 쪽으로 긴 띠 형태의 뜨거운 습기가 유입되고 있다고 NWS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 남부 전역에 이날 오전부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으며, 추운 공기가 아직 남아 있는 오클라호마와 캔자스, 아칸소, 미주리 등의 북부 지역에는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다. 이런 진눈깨비는 기온이 오르면서 많은 양의 비로...
1월 15일 원자재 및 etf 시황 [글로벌 시황&이슈] 2024-01-15 08:01:59
경보부터 북부 평원의 눈보라 경보, 뉴멕시코의 강풍 경보 등 갖가지 경보들이 이어지고 있고요, 네브래스카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미국 전역에서는 7,600편 이상의 항공편이 취소됐고요, 아이오와주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공화당 대선후보 니키 헤일리와 론 디샌티스가 선거유세를 취소했고요, 도널드 트럼프 전...
'영하 30도' 북극 한파…美 공화당 경선 최대 변수 2024-01-13 17:17:38
북부 평원 지역에 강력한 추위를 불러오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미 내린 눈으로 도로가 얼어붙는 등 유권자들 안전이 우려되자 2위권 후보들의 12일 현지 유세 일정부터 차질이 빚어졌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현지 대면 일정 3건을 온라인 행사로 대체했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오전 행사 하나를...
美공화당 첫 대선 경선일 영하 30도 예보…유세 줄취소(종합) 2024-01-13 15:24:21
겨울 폭풍과 결합하면서 미국 북부 평원 지역에 강력한 추위를 불러오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미 내린 눈으로 도로가 얼어붙는 등 유권자들 안전이 우려되자 2위권 후보들의 12일 현지 유세 일정부터 차질이 빚어졌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현지 대면 일정 3건을 온라인 행사로 대체했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몇 분만에 동상 걸려"…'북극 한파' 덮쳤다 2024-01-13 14:27:20
있다. 기상청은 이미 북부 평원의 기온이 이날부터 영하권으로 떨어졌고, 13일 오전에는 영하 20∼30도까지 육박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중부 평원에서도 영하 15∼30도까지 내려갈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전망이다. NWS는 "이런 강추위에 노출되면 몇 분 안에 피부가 동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美공화 첫 경선지 영하 30도 혹한 예보…지지자 충성도 승부? 2024-01-13 09:24:56
제트 기류 및 겨울 폭풍과 결합하면서 미국 북부 평원 지역에 강력한 추위를 불러오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이미 내린 눈으로 도로가 얼어붙는 등 유권자들 안전이 우려되자 2위권 후보들의 12일 현지 유세 일정부터 차질이 빚어졌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현지 대면 일정 3건을 온라인 행사로 대체했고, 론 디샌티...
미 대륙에 '북극 한파' 덮쳐…휴교·결항에 선거 유세까지 취소 2024-01-13 04:14:21
있다. 기상청은 이미 북부 평원의 기온이 이날부터 영하권으로 떨어졌고, 13일 오전에는 영하 20∼30도까지 육박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중부 평원에서도 영하 15∼30도까지 내려갈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전망이다. NWS는 "이런 강추위에 노출되면 몇 분 안에 피부가 동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
작년 캐나다 자연재해 보험금 지급 3조4천억원 상회…역대 4번째 2024-01-09 11:52:16
또 온타리오주와 중부 평원지역의 여름 폭풍으로 6억5천만 캐나다달러의 보험 피해가 났으며 이 지역에서의 자동차 피해 보험 지급액만 1억7천만 캐나다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캐나다의 역대 최대 피해 기록은 지난 2016년으로, 앨버타주 포트맥머레이 지역의 산불로 60억 캐나다달러에 가까운 피해를 입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