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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5언더파…상위권 출발 2018-05-11 06:12:33
출발을 보였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72·7천1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오전조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현재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7위를 달리고 있다. 한두 타 차이로 많은 선수가 몰려있긴...
토머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컷 탈락해도 세계 1위 가능성 2018-05-10 08:28:36
1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에서 펼쳐진다. 현재 세계 1위는 더스틴 존슨(미국)이다. 존슨은 지난해 2월부터 64주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랭킹 포인트는 존슨이 9.22점, 토머스 9.14점으로 불과 0.08점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골프위크는 "이번 주...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7번홀, 3년 연속 홀인원 나올까 2018-05-09 11:22:53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의 '명물'은 단연 17번 홀이다. 파 3홀인 이곳은 올해 대회 안내서에는 137야드로 나와 있지만 핀 위치에 따라 125야드에서 150야드 사이 정도 되는 홀이다. 거리만 놓고 보면 그렇게 어려운 홀이 아니지만...
4년 만에 동반 플레이 우즈·미컬슨 '제대로 붙어보자' 2018-05-09 09:08:59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1, 2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한다. 둘이 같은 조에서 경기하는 것은 2014년 PGA 챔피언십 이후 이번이 약 4년 만이다. 우즈와 미컬슨은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현역 최고의 선수들이다. 미국 언론에서는 '우즈와 미컬슨,...
김시우, 우즈 주연 '별들의 전쟁'서 타이틀 방어 도전 2018-05-08 05:22:01
김시우는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파72·7천189야드)에서 열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1천100만 달러)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 지난해 대회는 김시우를 단숨에 세계 남자골프 신성으로 떠오르게 한 대회였다. 마지막 라운드 역전 우승으로 역대 이 대회 최연소...
우즈, 4년 만에 버디 없는 라운드…프로 통산 11번째 2018-05-07 07:58:20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의 TPC 소그래스에서 열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 2라운드에 필 미컬슨,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하게 됐다. 우즈와 미컬슨이 한 조로 경기하는 것은 2014년 PGA 챔피언십 이후 약 4년 만이다. 또 둘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동반...
우즈, 웰스파고 챔피언십-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연달아 출전 2018-04-27 06:40:39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 비치에서 개막한다. 우즈는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2007년 우승한 바 있고,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2001년과 2013년에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4월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올해 1월 PGA 투어 복귀전을 치렀으며 6개 대회에 나와 발스파 챔피언십 공동 2위,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中축구 다롄, 새 사령탑으로 슈스터 전 레알 감독 영입 2018-03-20 15:49:41
터키 베식타스, 말라가 감독을 거쳤다. 지난 시즌 2부리그(리그 1)에서 우승, 슈퍼리그로 승격된 다롄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에서 뛰던 야닉 카라스코와 니콜라스 가이탄을 데려오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에서 조제 폰테를 영입했다. y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르포] 60년 만에 월드컵 좌절…충격에 할말 잃은 이탈리아 2017-11-14 10:50:12
폰테 밀비오 구역은 이미 정적에 휩싸여 있었다. 로마를 연고로 하는 프로축구 세리에A의 맞수 AS로마와 라치오의 홈 구장인 스타디오 올림피코가 지척인 이곳은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바와 식당이 밀집해 프로축구 경기나 국가대표 대항전인 A매치가 있을 때마다 항상 붐비는 곳이다. 이날도 남녀노소 축구팬들이 TV가...
[호텔의 향기] 까칠한 셰프의 정통 파스타 생면 기대하세요 2017-10-29 14:22:38
폰테 주방장은 호텔에서 ‘까칠한 셰프’로 불린다. 주방에서 좀처럼 웃거나 말하지 않는다. 성격이 깐깐해 한치 어긋남 없이 요리해 음식을 내놓는다.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메뉴를 개발하거나 재료를 다듬는다. 임 주방장은 “주방에서 웃고 떠들면 식재료에 침이 튈 수도 있고 요리에 집중할 수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