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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불능' LA 산불 7개로 늘어…최소 5명 사망, 15만명 대피령(종합2보) 2025-01-09 12:39:53
이미 여의도 면적(4.5㎢)의 25배 가까운 110㎢ 이상을 화마가 집어삼킨 셈이지만, 규모는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 리디아 산불만 30%의 진화율을 기록했을 뿐, 나머지 산불의 진화율은 여전히 0%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CNN 집계에 따르면 이번 LA 카운티 대화재로 인한 대피령 적용 인구는 현재까지 15만5천명에 이른다....
LA 산불 키우는 '악마의 바람'…하루에 여의도 3배 삼켜 2025-01-08 16:34:57
밝혀지지 않았다. 화마를 키우고 있는 이번 '악마의 바람'은 이튿날인 8일 저녁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 뉴섬 주지사 사무실에 따르면 8일 저녁 6시까지 LA 등 캘리포니아주 일대에 최대 시속 약 160㎞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wisefool@yna.co.kr [https://youtu.be/y4P3J5uyKu4] (끝)...
美대륙에 혹독한 기후…LA 강풍에 산불·텍사스엔 한파 덮쳐 2025-01-08 09:39:57
화마에 시달린 바 있다. 한편 미국 남부 텍사스 댈러스 일대에는 이례적인 겨울 폭풍이 덮쳤다.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이날 댈러스-포트워스 지역의 평균 기온은 화씨 31도(섭씨 영하 1도)로 평년보다 15도(화씨 기준)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휴스턴의 평균 기온 역시 화씨 39도로, 평년보다 15도 떨어졌다. 이에 더해...
노트르담 한복판 행진한 소방관들…화마 맞선 영웅들에 "메르시" 2024-12-08 10:59:32
화마의 상처를 씻고 다시 문을 연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재개관 기념식에서는 특별한 주인공에게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이들은 선명한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160명의 소방관이었다. 이날 영국 일간 가디언과 미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5년 전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당시 화마와 맞서 싸웠던 소방관들이...
'프랑스 고딕 건축 걸작' 노트르담 대성당, 5년 만에 문 열었다 2024-12-08 07:27:53
시작됐다. 2019년 4월15일 화마에 휩싸인 뒤 모습과 이후 복원 과정을 담은 짧은 기록 영상을 참석자들과 함께 지켜본 마크롱 대통령은 많은 이들의 도움에 감사를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대성당을 구하고, 돕고, 재건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그날 밤 노트르담은 상처를 입었지만 용감한 사람들의 용기에...
"문을 열라"…5년 만에 화마 상처 씻어낸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2024-12-08 05:46:51
"문을 열라"…5년 만에 화마 상처 씻어낸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트럼프 당선인 등 각국 정상 참석 하에 재개관 기념식 열려 프란치스코 교황 메시지 전달…"대성당 방문객, 관대하게 맞아라"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2019년 4월15일 화마에 휩싸여 처참히 무너졌던 프랑스의 상징 노트르담 대성당이 5년여의 복원...
[노트르담 재개관] 2063일·재건비용 1조원…숫자로 보는 대성당 복원 2024-12-05 07:02:02
파리의 상징적인 기념물인 노트르담 대성당을 화마의 상처로부터 복원하는 데는 5년 반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재개관을 앞둔 지난달 29일 마지막으로 복원 공사 현장을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5년여 만에 처음 공개된 대성당 내부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성당은 복구되고, 재창조되며, 동시에 재건됐다"고...
화마와 싸우다 순직한 동생…형은 뒤이어 소방관이 됐다 2024-12-01 13:31:49
지난해 12월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임성철 소방장의 1주기 추모식이 1일 국립제주호국원에서 열렸다.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오영훈 제주지사, 소방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헌화·분향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오 지사는 "임성철 소방장은 재난 현장에서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책임을 다한 자랑스러운 소방관이자 우리들의...
산 채로 불에 타 숨진 19세 청년…전세계 공분 2024-10-21 12:49:49
병원 단지를 공습했다고 밝혔지만, 화마는 병원 주차장에 있던 피란민에게 날아들었고 알달루와 그의 어머니 등 여러 명이 숨졌다. 이들은 이스라엘이 의료시설을 공격해선 안 된다는 국제법을 지킬 것으로 믿고 병원 옆에 텐트를 쳤다가 변을 당했다. 한때 의사를 꿈꾸며 가자시티 알하즈아르 대학에서 공부했던 알달루는...
19살 가자청년의 비극…불에 타 숨지는 모습 전세계 목도 2024-10-21 12:08:35
공습했다고 밝혔지만, 화마는 병원 주차장에 있던 피란민에게 날아들었고 알달루와 그의 어머니 등 여러 명이 숨졌다. 이들은 이스라엘이 의료시설을 공격해선 안 된다는 국제법을 지킬 것으로 믿고 병원 옆에 텐트를 쳤다가 변을 당했다. 알달루는 20번째 생일을 하루 앞두고 안타깝게 숨졌다. 한때 의사를 꿈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