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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공부] 원효와 의상, 서로 다른 길을 가다 2015-04-03 18:24:01
종파인데요. 그는 화엄 사상의 핵심적인 내용을 210자의 글자에 담아 상징적인 정사각형 도안으로 배열하여 쉽게 설명하려 하였습니다. 그것이 ‘화엄일승법계도’입니다.이 속에는 “하나 가운데 모든 것이 들어 있으며 많은 가운데 하나가 있다. 하나의 티끌 속에 온 우주가 포함되어 있고 모든 티끌 속에...
압구정백야 예고 백옥담, 강은탁-박하나 이간질 시작 2015-04-03 12:27:56
것 같아"라고 말했다. 화엄은 백야에게 "우리 커플링 맞추러 가자. 잠깐 외국 나가 있을래?"라면서 기분을 맞춰줬다. 백야는 `사고 꿈이 정말 예지몽이면 오빠랑 별일 없이 잘 살 수 있을 지 몰라`라고 생각하며 화엄에게 마음을 열 듯 보였다. 서은하(이보희)는 백야와 화엄의 핑크빛 무드에 `야야 장PD랑 결혼하고. 더...
`압구정백야` 117회 예고, 한진희-김영란 자전거 데이트…`백허그 까지` 2015-04-01 13:28:49
대한 마음을 고백하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과 장화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정삼희(이효영)를 이용하려 하는 문정애(박혜숙), 백옥담(육선지)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압구정 백야`, 갈수록 흥미진진해 진다" "`압구정 백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 114회 예고편, 한진희-김영란 다정한 스킨십…`바람나나?` 2015-03-26 17:51:31
백야`,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 "`압구정 백야`, 빨리 장화엄이랑 백야가 이어졌으면 좋겠다" "`압구정 백야` 주인공 분량이 늘어났으면 더 재미있을 듯" "`압구정 백야` 조장훈, 오달란과 잘 되려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압구정 백야` 예고편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에 애절한 고백 "사랑해 정말로" 2015-03-26 13:45:45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엄은 떠나기 전 백야를 끌어 안으며 "아프면 전화하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이라도 안 갈 수 있어. 마음 바뀌면 전화해. 눈 빠지게 기다릴게"라며 백야에게 키스했다. 화엄은 "사랑해, 정말로. 원하면 나 외국생활 할 수도 있어. 아예 나가서"라며 백야에게 함께 유학을...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애틋한 입맞춤…`본격 로맨스 시작?` 2015-03-26 13:25:01
화엄은 미국 연수 전 백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장화엄은 백야를 끌어안으며 아프면 전화하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장화엄은 전화하면 당장 달려올 거라며 "지금이라도 안 갈 수 있어. 마음 바뀌면 전화해. 눈 빠지게 기다릴게"라며 백야에게 키스를 했다. 또 장화엄은 "사랑한다 정말로"라며 "원하면...
압구정백야 강은탁 박하나, 뜨거운 키스로 사랑 확인 2015-03-26 09:55:04
장화엄은 미국으로 연수를 떠나며 백야에게 "사랑한다. 정말로"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어 장화엄은 백야의 이마와 입술에 차례로 입을 맞췄고 "명심해라. 나만 생각하고 마음 간수 잘해라"라고 당부했다. 남편 조나단(김민수 분)이 죽은 후 더 이상의 사랑은 없다며 장화엄의 계속된 고백을 밀어냈던 백야는 이번에는...
압구정백야 백옥담, `딸 인줄 알았는데...` 네 쌍둥이 아들 출산 후 눈물 2015-03-25 15:15:42
말에 하나같이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화엄(강은탁)은 백야(박하나)에게 동거를 제안하는 듯 아기를 먼저 낳고 왔다갔다 해도 되지 않냐면서 정히 집에 알릴 필요는 없다 했다. 그 말에 백야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난감해하기만 했고 화엄은 자신의 뜻을 확고히하는 듯 했다. 한편 선지(백옥담)는 양수가 터져 병원에...
압구정백야 백옥담 네쌍둥이 임신...예고편 보니 `설마?` 2015-03-24 12:58:08
111회(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에서 장화엄(강은탁 분)은 백야(박하나 분)에게 뜻밖의 제안을 했다. 동생 장무엄(송원근 분) 육선지(백옥담 분) 부부의 네쌍둥이 임신에 자극받은 장화엄은 백야에게 백야에게 "너 결혼은 싫어도 애는 갖고 싶지 않냐. 난 그랬으면 좋겠다. 그럼 너도 핏줄이 생기는 거고. 혈육. 놀랍고...
`압구정백야` 112회 예고, 육선지 배 움켜쥐고 `오열`…네 쌍둥이 문제 생겼나? 2015-03-24 10:39:59
장화엄(강은탁)은 자신의 2세는 포기하라며 문정애, 장추장(임채무)에게 백야를 받아들여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장화엄은 백야에게 "아기 낳고 부담없이 한 집에서 같이 살아도 좋고, 우리 집에 알릴 필요 없이"라며 황당한 제안을 했다. 백야 역시 "나도 내 핏줄이 있었으면 좋겠어. 엄마 노릇 잘할 자신도 있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