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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가사도우미도 '홍콩 화재' 피해…"신생아 지키고 위중" 2025-11-29 15:28:45
적어도 128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출신 가사 도우미 다수도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주재 인도네시아 총영사관은 이번 화재로 전날 기준 인도네시아 가사도우미 7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총영사관...
홍콩 화재 생존자가 전한 참상…"집이라는 연옥에 갇혀" 2025-11-29 13:02:18
소방관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의 정신은 더 강하다. 함께 치유하고 재건하자"고 글을 마무리했다. 전날 오후 8시 15분 기준 당국이 밝힌 이번 화재 사망자는 소방관 1명을 포함한 128명이다. 부상자는 79명, 실종자는 약 200명이며, 수색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실종자 가운데 사망자가 더 나올 것으로...
스키즈·에스파·아이브…K팝 스타들, 홍콩 화재 추모 기부 2025-11-29 11:39:33
참사 사망자가 128명으로 집계됐다. 홍콩 당국이 29일부터 사흘간 공식 애도 기간을 선포한 가운데, 한국에서도 추모의 뜻을 전하고 있다. 누적 기부액은 60억원을 넘어섰다. 홍콩에서 발생한 77년 만의 최악의 참사에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홍콩에서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를 개최하는 CJ...
'128명 사망' 최악 참사…비통에 잠긴 홍콩 2025-11-29 11:15:56
조문소를 만들고 조문록을 비치했다. 영국 찰스 3세 국왕도 조문 메시지를 내놨다. 전날 오후 8시 15분 기준 당국이 밝힌 사망자는 소방관 1명을 포함한 128명이다. 부상자는 79명, 실종자는 약 200명이며, 수색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실종자 가운데 사망자가 더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1948년 176명이 숨진 창고 화재 이후...
홍콩, '사망자 최소 128명' 아파트 화재에 애도기간 선포 2025-11-29 11:06:04
시민들을 위한 조문소를 만들고 조문록을 비치했다. 영국 찰스 3세 국왕도 조문 메시지를 내놨다. 홍콩 당국은 시민들에게 단결을 호소하는 한편 온라인상의 유언비어 등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전날 오후 8시 15분 기준 당국이 밝힌 사망자는 소방관 1명을 포함한 128명이다. 부상자는 79명, 실종자는 약...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79명 부상 [종합] 2025-11-28 20:29:13
기준 1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사망자 중 108명의 시신은 수습했고, 16명의 시신은 아직 건물 안에 있으며 4명은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 신원이 확인된 인원은 39명이다. 부상자는 화재 진압에 투입됐던 소방관 12명을 포함해 79명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진화와...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수사 확대(종합2보) 2025-11-28 19:39:06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128명 사망·200명 실종…수사 확대(종합2보) 진화·구조 종료된 가운데 사망자 중 39명만 신원 확인…부상자 79명 당국 "화재경보기 작동 안해…건물 1곳 하부 그물망서 발화, 스티로폼 타고 번져" 보수공사 관련업체 총 5명 체포…부패 조사도 착수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권숙희 기자 = 지난...
'홍콩 화재' 아파트 공사업체, 안전규정 수차례 위반 2025-11-28 18:00:57
만에 마무리됐다. 하지만 28일 오전까지 알려진 사망자만 100명이 넘는 데다 이후에도 사망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홍콩 당국은 이날 오전 10시18분께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 ‘왕푹코트’ 아파트 화재 진화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2시께 아파트에서 불이 난 지 약 43시간 만이다. 이번 화재로 한국...
100명 이상 사망한 홍콩 아파트 화재, 최초 발화 추정 영상 확산 [영상] 2025-11-28 16:37:38
있다. 28일 오후 현재까지 사망자는 소방관 1명을 포함해 128명으로 늘었다. 약 200명은 실종 상태다. 이번 화재는 1948년 17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홍콩 창고 화재 사건 이후 77년 만에 최악의 참사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해 7월부터 대나무 비계와 녹색 철망으로 둘러싸인 채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당국은 보수공...
고신용자 저신용자 금리 역전…김은혜 "성실한 사람 바보 돼" 2025-11-28 11:35:47
신용점수 600점 이하 저신용자는 금리가 5.95%지만, 신용점수가 높은 차주는 3.66%포인트 높은 9.61% 금리를 적용받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세계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성실 페널티' 제도이자 128년 신용으로 작동해 온 금융시스템 붕괴"라며 "권력자 말 한마디에 바르게 산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금융기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