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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웨스트우드의 '운수나쁜 날'… 14오버파로 최악 성적 2021-11-14 13:35:17
모자는 좋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올렸다. 그의 불운은 2라운드에서 고점을 찍었다. 1번홀(파4)을 보기로 시작한 그는 4번홀(파4)부터 세홀 연속 보기를 이어갔다. 8번홀(파5)은 악몽이었다. 티샷을 알 수 없는 지점에 떨어뜨리고 벌타를 받았고 결국 트리플 보기를 기록했다. 9번홀(파3)에서도 그린 옆 벙커에 공을 빠뜨리...
"딸 아동용 골프채 때문에…" 4벌타 받은 '엄마 골퍼'의 반전 사연 2021-10-17 12:39:55
4벌타를 받았다. 이 대회 2라운드까지 1언더파를 기록하던 로해나는 결국 마지막 날만 7오버파를 치고 공동 55위로 밀려났지만, 이후 시메트라 투어에서 준우승 2회, 3위 한 번 등의 성적을 내며 상금 순위를 끌어올려 결국 상금 순위 10위로 지난주 끝난 2021시즌을 마쳤다. 시메트라 투어는 상금 순위 10위까지 다음 시즌...
함정우 우승 비결은 여자친구 퍼터? 2021-10-03 17:31:46
범했지만 곧바로 버디를 낚았다. 후반에도 버디 2개를 잡고 파세이브를 이어가며 4타 차로 격차를 벌렸다. 주흥철(40)이 후반 들어 버디 3개를 뽑아내며 추격 속도를 높였지만 함정우는 흔들리지 않았다. 파 세이브를 이어가며 타수 차이를 지켜냈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카트 도로를 맞고 페널티 구역에...
"잠정구" 한 마디 깜빡했다가…4벌타 받은 박민지 2021-08-13 17:49:53
이를 깜빡했다. 벌타는 박민지가 그린 옆 나무 아래에 숨어 있던 자신의 원래 공을 찾아 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동반자인 오지현(25)과 박현경(21)은 박민지의 잠정구 플레이 의사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이 공은 유효하지 않았다. 잠정구가 박민지의 ‘인 플레이 공’이었고 원구는 이미 ‘남의 공’이 된...
우승후보 집어삼킨 악몽의 11번홀…김시우 13타 악! 2021-08-09 17:48:34
벌타를 받고 드롭존으로 이동했다. 96야드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도 연못으로 향했다. 다섯 번째 샷, 일곱 번째 샷, 아홉 번째 샷도 마찬가지였다. 11번째 샷은 간신히 올렸고, 이름도 생소한 데큐플 보기(decuple bogey)를 기록한 뒤에야 악몽에서 벗어났다. 이 홀을 제외하면 그는 버디 6개에 더블 보기 1개, 보기 2개를...
'골프왕' 이동국X이상우X장민호X양세형, '골프신동'팀에 敗…최고 시청률 7.3% 2021-06-29 08:47:01
벌타?한?점을?미리?감해주는?특전을?안았다.?장민호는?김미현의?어프로치?특별?수업?효과를?본?듯?상급레벨?어프로치를?성공시키며?감탄을?자아냈지만,?‘골프신동’팀이?에이스들의?선전으로?승리를?가져가면서?‘골프왕’팀과?‘골프신동’팀은?2:2?팽팽한?대결을?이어갔다.?마지막...
김수지 9언더로 3R 단독 선두…김지영과 우승컵 경쟁 나선다 2021-06-26 17:42:29
'디펜딩 챔피언' 김지영(25)은 1타차 단독 2위로 타이틀 방어에 청신호를 켰다. 김수지는 이날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6610야드)에서 버디 5개를 뽑아내며 5언더파를 기록했다. 전날 4언더파로 김지영 등과 공동2위로 경기에 나선 그는 중간합계 9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3라운드를 마쳤다. 특히 보기 없는...
570야드 나홀로 투온 공략해 버디…'닥공' 김지영 2연패 청신호 2021-06-25 17:56:09
페어웨이 가운데에는 가파른 경사가 있다. 무리하게 2온을 노리다간 해저드에 빠져 벌타를 받을 수 있는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선수가 여기서 세 번으로 짧게 끊어 안전하게 그린을 노린다. 김지영(25)의 선택은 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라운드가 열린 25일, 이...
'골프왕' 김국진→양세형, 최초&최악의 수중전 승리…최고 시청률 6.7% 2021-06-15 10:11:00
대결을2:2무승부 원점으로 만들었다. 6홀 듀엣전에서는‘오규오규’팀의‘오라인’오지호-오만석이, ‘골프왕’팀의 장민호-양세형이 출전했다. ‘장타왕’오지호가 명성대로 장거리 티샷을 쏘아 올렸고 양세형도 장거리를 쏘긴 했으나 행방을 알 수 없는 공위치 때문에 장민호의 잠정구를 이용했다.카트 안에서 사이좋게...
'10대 돌풍' 김주형, 33홀 강행군 속 시즌 첫승 2021-06-13 17:49:10
달라졌다. 3라운드 홀인원을 앞세운 옥태훈(23)이 2타 차로 따라붙었다. 김주형은 10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왼쪽으로 말리면서 숲에 들어가는 악재도 맞았다. 공을 찾지 못하면서 한 벌타를 받았지만 다행히 파로 막았다. 14번홀(파3)에서 퍼트 실수가 나오기도 했다. 환상적인 티샷으로 홀 20㎝ 거리에 공을 붙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