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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지난해 4분기 영업익 434억…전년비 20.7%↓ 2025-02-04 16:00:53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4,110억원, 영업이익은 65.1% 감소한 102억원을 기록했다. ‘코카-콜라 제로’, ‘몬스터 에너지’ 등 제로 탄산 및 에너지 음료 중심으로 성장을 지속하며 매출은 한 자릿수 증가했다. 인력 구조조정 등 사업 효율화 관련 일회성 비용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이를 제외하면 전년 동기 대...
2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 악화…제조업↑·비제조업↓ 2025-01-30 12:00:06
등 12개 업종은 내렸다. 비제조업에서는 건설업(65.1)이 0.9포인트 상승했으나 서비스업(64.0)은 1.8포인트 하락했다. 서비스업의 경우 예술·스포츠·여가 관련(63.5→68.9)과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75.5→80.8) 등 6개 업종은 올랐고 교육서비스업과 도매·소매업 등 4개 업종은 내렸다. 항목별로는 내수판매가...
[표] 거래소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21일) 2025-01-21 15:45:45
│65.1 │13.0 │ ├────┼──────┼─────┼─────┼─────┼─────┤ │두산│26.4│0.9 │삼성바이오│62.3 │0.6 │ │││ │로직스│ │ │ └────┴──────┴─────┴─────┴─────┴─────┘ 오후 3시30분 기준 (자료=KRX, 연합인포맥스)...
KCGI베트남펀드, 지난해 수익률 30% 넘어 2025-01-07 16:55:18
수익률 65.1%의 절반에 해당하는 32.8%의 현금 배당을 지급했다. KCGI자산운용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수익이 많이 난 경우 현금 배당을 통해 투자 수익 일부를 확정 지급하는 게 투자자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해 높은 비율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KCGI자산운용은 중장기적으로 베트남뿐 아니라...
강남·판교·부산 센텀 등 1조 백화점 12개…점포거래액 절반 넘어 2025-01-07 10:20:39
1조원 클럽 점포의 매출 비중을 보면 롯데가 2023년 43.7→45.5%, 신세계가 63.6→65.1%로 각각 올라갔고 현대(55.2→57.1%)와 갤러리아(39.2→41.9%)도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이들 12개 점포를 제외한 나머지 56개 점포의 거래액은 2023년 19조3천352억원에서 지난해 18조7천66억원으로 3.3% 감소했다. 56개 점포의 80%가...
백화점 간판은 옛말…"되는 곳만 된다" 2025-01-07 06:40:50
비중은 롯데가 2023년 43.7→45.5%, 신세계가 63.6→65.1%로 각각 올라갔다. 현대(55.2→57.1%)와 갤러리아(39.2→41.9%)도 비슷한 추이다. 이들 12개 점포를 제외한 나머지 56개 점포의 거래액은 2023년 19조3천352억원에서 지난해 18조7천66억원으로 3.3%나 뒷걸음질 쳤다. 56개 점포의 80%가 넘는 45개가 역성장한...
'될 놈만 되는' 백화점…1조클럽 12개 점포 거래액이 절반 넘어 2025-01-07 06:15:00
롯데가 2023년 43.7→45.5%, 신세계가 63.6→65.1%로 각각 올라갔고 현대(55.2→57.1%)와 갤러리아(39.2→41.9%)도 비슷한 추이를 보였다. 이들 12개 점포를 제외한 나머지 56개 점포의 거래액은 2023년 19조3천352억원에서 지난해 18조7천66억원으로 3.3% 감소했다. 56개 점포의 80%가 넘는 45개가 역성장했다. 대부분...
"국내 일자리 10%, 챗GPT 등으로 대체 가능…16%는 AI가 보완" 2024-12-19 12:00:14
특히 관리직(65.1%)의 AI 노출도가 높았다. AI 노출도는 AI 기술에 의해 노동이 대체되는 정도를 측정한 지표다. 다시 말해 노출도가 높을수록 AI 기술에 의해 대체돼 자동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다. AI와 관련된 일을 하는 종사자 비중은 여성(30.9%)이 남성(23.8%)보다 높았고 연령별로는 30∼44세(37.8%)와 29세...
빈곤탈출 갈수록 힘들다…연간 계층상승 18%뿐 2024-12-18 10:18:13
비율을 뜻하는 소득이동성은 34.9%였다. 나머지 65.1%는 전년과 같은 소득 분위에 머물렀다. 소득분위 이동성은 2019→2020년 35.8%, 2020→2021년 35.0% 등 2년째 하락세다. 그만큼 사회 이동성이 줄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022년 소득분위 이동자 중 계층이 상승한 사람은 17.6%, 하락한 사람은 17.4%로 상향 이동이...
부자되기 '바늘구멍' 되고나면 '철옹성'…연간 계층상승 18%뿐 2024-12-18 10:00:00
비교해 올라가거나 내려간 사람 비율을 뜻하는 소득이동성은 34.9%였다. 나머지 65.1%는 전년과 같은 소득 분위에 머물렀다. 소득분위 이동성은 2019→2020년 35.8%, 2020→2021년 35.0% 등 2년째 하락세다. 그만큼 사회 이동성이 줄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022년 소득분위 이동자 중 계층이 상승한 사람은 17.6%,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