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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3천명 투약 가능 필로폰 밀반입한 판매총책 구속 2017-06-27 15:15:17
1만3천명 투약 가능 필로폰 밀반입한 판매총책 구속 (정선=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국제화물 택배로 밀반입한 필로폰을 국내 구매자들에게 공급한 판매총책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 정선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A(41) 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에게서 필로폰을 사들여 투약한 9명도...
범죄인인도 덕분에 목숨 건진 한국인 마약사범…중국서 강제송환 2017-06-26 17:31:22
총책 혐의를 받는 이모(59)씨가 이날 오후 5시께 범죄인인도 형식으로 한국에 송환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다른 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자 중국으로 도피해 산둥성 칭다오(靑島)씨에서 불법 체류 상태로 지내던 이씨는 2013년 8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현지에서 필로폰 5㎏을 구해 한국에 보낸 혐의를 받는다. 공범인...
온라인서 명품 옷 사고 결제했더니…헉! 사기네 2017-06-25 18:37:01
형사2부는 온라인 물품을 거짓 판매한 일당 13명을 붙잡아 총책 박모씨(28) 등 1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한 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태국에 체류 중인 공범 한 명은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 박씨 등은 2013년 10월부터 2015년 6월까지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허위 판매 글을 올리고 가짜 결제사이...
가짜 사이트로 명품의류 판매 사기…수억원 챙겨 2017-06-25 09:00:06
사기 혐의로 온라인 물품거래 사기 일당 13명을 붙잡아 총책 박모(28)씨와 인출책, 계좌 대여자 12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씨 등은 2013년 10월부터 2015년 6월까지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허위 판매 글을 올리고 가짜 결제 사이트를 만들어 돈을 송금받는 등 수법으로 146명에게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22 15:00:05
위 절제" 170622-0503 외신-0102 11:26 아프간 정권 붕괴공작 총책 KGB 간부 '역사 속으로' 170622-0509 외신-0103 11:27 WSJ 베테랑 기자, 이란계 사업가 취재원과 유착 드러나 해고 170622-0525 외신-0104 11:35 64명 목숨 앗아간 포르투갈 산불 '방화 가능성' 제기 170622-0533 외신-0105 11:37 北억류...
아프간 정권 붕괴공작 총책 KGB 간부 '역사 속으로' 2017-06-22 11:26:17
아프간 정권 붕괴공작 총책 KGB 간부 '역사 속으로' '전설적인 스파이' 드로즈도프 91세로 사망, 對서방 비밀공작 총 지휘 (서울=연합뉴스) 김선한 기자 = 냉전 당시인 1979년 반소(反蘇) 아프가니스탄 정권 붕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서방을 상대로 한 장기 비밀공작을 총지휘한 옛 소련 정보기관...
농아인 수백명 울린 사기단 32명 전원에 '범죄조직' 혐의 적용 2017-06-21 15:18:29
전 총책 홍모 씨와 지역별 대표 등 간부 7명을 추가기소하고 경찰이 추가 송치한 지역팀장급 간부 25명은 일괄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은 지금까지 행복팀 총책이던 김모(44)씨에게만 형법상 범죄단체조직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그러나 이번에 32명을 기소하면서 사기·유사수신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 외에...
게임아이템 사기로 펜트하우스서 흥청망청…여친 성형도 2017-06-21 10:00:00
혐의로 총책 A(25)씨 등 7명을 구속하고 B(22)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이달 19일까지 게임아이템 거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피해자들에게 돈을 입금한 것처럼 속여 5천100만원 상당의 게임아이템을 넘겨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실제로 돈을 입금하지는 않은 채...
"돈 찾아 카페로 오세요" 금감원 사칭 보이스피싱 4명 구속 2017-06-21 09:44:26
직접 확인하라"고 속였다. 총책은 미리 만들어 놓은 가짜 사이트로 피해자 B씨를 안내해 사건번호까지 입력하게 하고 내용을 열람하도록 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B씨가 당황해 "어떻게 하면 좋으냐"고 하자 총책은 "예금 전액을 인출해 회사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면 금융감독원 직원이 찾아갈 것이다. 돈은 사건 종결 뒤...
보이스피싱 건당 피해금 2년 전보다 22.9% 증가 2017-06-21 07:34:51
중국 총책에게 돈을 송금한 공범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지만, A씨 돈은 되찾을 수 없었다. A씨는 말쑥한 정장 차림 여성이 눈앞에 가짜 금융감독원 서류를 들이대자 경계의 끈을 늦췄다. B씨 등은 같은 수법으로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7명을 상대로 1억6천여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