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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성민 유서 발견,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 “버티기가 힘드네요” 2013-01-15 08:23:47
용서하세요”라고 적은 뒤 “이 못난 아들 세상을 더는 살아갈 자신도 용기도 없어 이만 삶을 놓으려고 합니다. 더 이상은 버티기가 힘이 드네요”라며 그동안의 괴로움을 드러냈다. 이어 “너희에게 더할 나위 없는 상처를 아빠마저 주고 가는구나. 이 모자란 부모를 용서하지 말아라”라며 자녀들에게 아빠로서 책임을...
김래원 유산상속 고백 "중학교 때 이미 할머니가 아파트 사줬다" 2013-01-15 03:31:23
안 계셨는데 할머니가 아들 보다 더 손자인 날 예뻐했다. 미리 유산을 상속해주셨다”며 거액 유산 상속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mc 한혜진이 "할머니가 중학교 때 아파트를 사줬다고 들었다" 며 재차 물었고, 이에 그는 "중학교 때 키가 180cm이 넘었다. 농구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집에서는 반대했다. 서울에 있는 학교...
故 조성민 유서 수첩에서 발견 2013-01-15 01:14:27
마음을 표현했다.또, "사랑하는 우리 아들, 딸 환희, 준희야. 너희에게 더할 나위없는 상처를 아빠마저 주고 가는구나. 불쌍한 우리 애기들…. 이 모자란 부모를 용서하지 말아라." 며 아이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사람답게 살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아쉬움도 가져갑니다. 더는 살아갈 용기도 자신도 없어...
샘표, 스페인서 '간장 요리' 선보인다 2013-01-14 17:32:08
14일 밝혔다.박승복 샘표식품 회장의 아들인 박 사장은 “세계시장에 샘표가 직접 진출하는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샘표 본사가 현지에서 직접 영업과 마케팅에 힘을 쏟는 국가는 스페인이 처음이 될 것이란 설명이다. 샘표 제품이 판매되는 나라는 72개국에 달하지만 모두 현지 도매상의 요청에 따라...
"냉장고 용량 허위"…LG전자, 삼성에 100억 소송(종합) 2013-01-14 17:13:43
아들여져 해당 동영상은 즉각 삭제됐지만3개월이나 게재돼 LG전자의 기업 이미지가 훼손됐을 뿐 아니라 제품 판매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LG전자 관계자는 "동영상을 내린 것만으로 사태를 마무리하면 앞으로 비슷한 사태가 재발할 우려가 있어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해...
[취재수첩] 사라진 CEO 2013-01-14 17:07:25
세 아들이 ‘pg(퍼포먼스 그룹)’라는 명칭의 7개 사업부 가운데 5개를 책임지는 구조로 짜여 있다. 장남인 조현준 사장은 섬유·무역·정보통신, 둘째 조현문 부사장은 중공업, 막내 조현상 부사장은 산업자재를 맡고 있다. 공식적인 최고경영자(ceo)는 조 회장이지만, 세 아들이 사업부별로 사실상 ceo 역할을 한다.세...
LG '냉장고 용량 시비' 삼성에 100억대 소송 2013-01-14 17:02:14
받아들였다.삼성전자 관계자는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논란▶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빚이 ƍ억'▶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한성주...
주인 들어오지마!…도어록 고장내고 절도 2013-01-14 16:57:32
사건 발생 직후 집에 도착한 아들이 ‘문이 열리지 않는다’고 전화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도둑이 든 사실을 깨달은 건 오씨가 회사일을 마친 늦은 밤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간 뒤였다. 전씨 등은 중학교 동창으로 2009년 같은 수법으로 서울 신영동 소재의 주택을 털다 검거돼 복역한 전력이 있다. 출소 후...
삼성vs.LG...디스플레이 이어 냉장고도 소송戰 2013-01-14 14:48:53
받아들여져 해당 동영상은 즉각 삭제됐지만 3개월이나 게재돼 LG전자의 기업 이미지가 훼손됐을 뿐 아니라 제품 판매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동영상을 내린 것만으로 사태를 마무리하면 앞으로 비슷한 사태가 재발할 우려가 있어 소송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앞서 지난해 8월...
디지털 도어락 건전지 제거후 절도행각 2013-01-14 14:34:01
집에 도착한 아들이 ‘문이 열리지 않는다’고 전화를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도둑이 든 사실을 깨달은 건 오씨가 회사일을 마친 늦은 밤 창문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간 뒤였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 일당은 중학교 동창 사이로 2009년 같은 수법으로 서울 신영동 소재의 주택을 털다 검거돼 복역한 전력이 있다. 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