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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추경 6월 처리 촉구…"비상한 방법 강구"[종합] 2020-06-21 15:52:35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국회)안의 국회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데 대해 "6월 통과가 무산돼서는 안되며, 비상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민은 추경을 기정사실화하고 있고, 여야 이견도 크지 않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속보]추경 6월 처리 촉구한 문대통령 …"비상한 방법 강구" 2020-06-21 15:10:07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으로 3차 추가경정예산(국회)안의 국회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데 대해 "6월 통과가 무산돼서는 안되며, 비상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민은 추경을 기정사실화하고 있고, 여야 이견도 크지 않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하태경 "북한에 '찍소리'도 못해"…이재명과 연일 설전 2020-06-21 11:50:10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북한이 실제로 문대통령 모독 삐라를 뿌리면 이지사와 민주당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궁금하다"며 "아마도 폭탄 아닌 종이 날려줘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감읍하지 않을까"라며 최근 사퇴한 김연철 전 통일부장관의 발언을 인용해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하 의원과 이 지사는 최근 연일...
추미애·윤석열, 다음주 문대통령 앞에서 대면한다 2020-06-19 15:08:50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다음주 청와대 회의에서 만난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오는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6차 공정사회반부패정책협의회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비대면 산업의 부상 속에 새로 등장한 디지털 불공정거래를 근절하는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추...
데이터 전문기업 찾은 文대통령…'한국판 뉴딜' 첫 현장행보 2020-06-18 15:31:14
문재인 대통령(사진)이 18일 '한국판 뉴딜'의 첫 현장행보로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기업 더존비즈온 강촌캠퍼스를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일자리·기업신용·회계 등에 데이터와 AI를 접목해 기업경영정보 분석, 일자리수요 예측 서비스...
신임 대법관 후보 30명 공개…문대통령과 책 쓴 김인회 등 2020-06-18 14:13:13
비법관 출신은 7명이다. 이 중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책을 집필한 인물이다.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 '문재인, 김인회의 검찰을 생각하다'이다. 이 책에서 문 대통령과 김 교수는 검찰 기소 독점 문제, 기소와 수사 주체 분리 등 검찰 개혁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문대통령, 김여정 담화에 "국민이 더 큰 충격 받았을 것…안타깝다" 2020-06-17 21:26:54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사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담화를 낸 것을 두고 문 대통령이 국민이 받을 충격을 걱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17일 낮 청와대에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등 외교안보 원로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이같이 언급했다고...
文대통령 "김여정 담화 국민이 더 큰 충격" 우려 2020-06-17 19:27:13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6·15 남북공동선언 20주년 기념사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담화를 낸 것을 두고 문 대통령이 국민이 받을 충격을 걱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 대통령은 17일 낮 청와대에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등 외교안보 원로들을 만나 오찬을 함께하며 이같이 언급했다고...
[속보] 김여정, 문대통령 6·15 발언에 "혐오감 금할 수 없어" 2020-06-17 07:07:59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문대통령 "학대피해 어린이 보호시스템 빈틈없이 갖춰야" 2020-06-16 15:26:42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학대 받는 어린이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빈틈없이 갖추라"고 지시했다. 계부가 9살 의붓딸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사건에 대해 언급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그토록 심각한 상황이 벌어졌는데 아이가 위기인 줄 몰랐다"며 "정상적인 등교 상황에서는 학교와 당국이 수시로 상황을 체크해 위기 아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