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고] 4차 산업혁명과 한국 농업의 혁신 2017-05-21 17:26:58
쌀 문제, 구제역과 조류독감, 축산 분뇨 처리와 냄새 문제, 농산물의 수급 불균형, 기후변화 및 농촌 고령화 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풀어내는 해답의 실마리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빌려서 찾는 것이다. 정책만으로는 해결하는 데 한계를 보이는 농업의 난제들을 풀어내는 데 기술이 일정 부분 기여할 수...
매년 반복되는 금강수계 녹조…정부·자지체 예방 나선다 2017-05-19 15:47:54
축산 분뇨 수거사업이 진행된다. 소옥천 유역에서는 지난달부터 하천 바닥에서 떠올라 녹조 원인이 될 수 있는 부착 조류 제거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금강 본류 환경 인프라도 대폭 확충된다. 하수관로 확장, 하수처리시설 8곳(22억원 투입) 신설사업이 올해 착공된다. 최근 오염부하량이 급증하는 미호천 유역에 올해...
'빗물에 폐수 슬쩍' 경남도, 비양심 행위 특별점검 2017-05-18 10:59:24
시마다 산업폐수·가축분뇨배출시설 1만3천75곳의 수질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 점검한다. 점검반은 모두 25개반 50명으로 구성된다. 도 기동단속반 2개반 4명이 시·군을 순회하며 시·군 점검반과 합동으로 단속활동을 벌인다. 특히 이전에 산업폐수 또는 가축분뇨를 무단 방류한 사업장과 산업폐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16 08:00:09
당진 가축분뇨통합센터 증설사업 11월 준공…시운전 돌입 170515-0802 지방-0180 15:08 광주 서구·공무원노조 갈등, 지역사회로 확산(종합) 170515-0805 지방-0181 15:10 인천 시민단체·전교조 '특성화고 현장실습' 중단 촉구 170515-0808 지방-0182 15:10 "빛이 보인다"…울부짖다 성대 녹은 기간제 교사 아빠...
[한경·네이버 FARM] '안티 마블링'…3등급 한우만 팔아 3억 벌어요 2017-05-11 20:36:38
분뇨가 최고입니다. 그러다 보니 유기농 축산 쪽도 살펴보게 됐어요. 농사 부산물(볏짚 콩부산물 풀사료)을 한우에 먹이고 그 분뇨를 발효해 논밭에 퇴비로 다시 돌려주는 방식이지요.”▷자연 순환적인 농법이네요.“소를 최대한 살찌우기 위해 옥수수 사료를 먹이는 곳들이 많습니다. 움직이지 못하게 가둬...
대청호 '녹조라떼' 사라질까…소옥천 수질개선 '시동' 2017-05-11 13:50:36
또 일부 유출된 오염원을 관리하기 위한 가축분뇨 관리 선진화 시범사업, 도랑 살리기 사업 등을 추진한다. 장기적으로는 하수도 정비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등 환경개선 인프라 확충에도 나선다. 이들 사업을 추진하는 데 2021년까지 약 114억원의 예산이 들 것으로 금강환경청은 추산했다. 금강유역청은 실효성 있는...
대전하수처리장 2025년까지 금고동으로 이전한다 2017-05-07 07:31:00
대덕구 오정동 위생처리장 분뇨(900t/일)를 포함해 하루 평균 62만t의 하수와 분뇨를 처리하고 있다. 건설 당시만 해도 도심 외곽이었으나 도시화로 인구가 집중되면서 하수 악취로 인한 주변 원촌·전민동 주민의 이전 민원이 급증했다. 또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문제 등으로 시는 지난 2012년 대전하수처리장을...
대구환경공단 특허기술로 지역기업과 '윈-윈' 2017-05-06 09:02:59
생활하수·분뇨·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절감, 처리효율 고도화와 관련한 22건이다. 공단은 특허기술을 관련 기업과 공유할 뿐 아니라 사업장 실증화 시설에서 기술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10년부터 우진과 공동으로 수직형 교반장치를 개발한 것이 대표 사례다. 공단은 신천하수처리장 실증화 시설 도입,...
지자체 '축사전쟁' 끝날까…충북 5개 시·군 머리 맞대 2017-05-06 07:17:00
= 축사에서 풍기는 분뇨 악취는 날씨가 더워지고 바람까지 불면 더 지독하게, 더 멀리 퍼진다. 축사 인접 지역 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변두리 지역으로 축사를 옮기다 보면 이웃 지방자치단체 접경 지역으로 터를 잡는 경우가 많다. 축사에서 풍기는 고약한 악취 때문에 관내 주민들이 시달릴 것이 뻔하지만 이웃 지자체는...
'도랑을 살리자'… 횡성군 공모사업 선정 2017-04-27 11:38:34
최대 돼지사육농가가 있어 오·폐수, 축산분뇨로 인한 각종 악취와 수질오염으로 복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횡성군은 지난해부터 군, 사업장, 주민 간 소사천 살리기 협의체를 구성해 하천의 수생태계 보전과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등 하천을 살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횡성군은 오는 11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