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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황각규·송용덕 ‘투톱’ 체제…쇼핑·케미칼 조직 개편 2019-12-19 16:42:30
대표는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가 유임됐고, 첨단소재사업 대표는 이영준 롯데첨단소재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맡는다. 롯데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그룹 미래 성장 전략과 연계한 조직 개편과 젊은 인재로의 세대 교체로 요약된다”며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가 돼야 한다는 신동빈 회장...
롯데 계열사 대표 22명 대규모 교체…'황각규-송용덕' 투톱 체제 2019-12-19 16:31:27
경우 문영표 부사장이 사업부장으로 유임됐다. 편의점 세븐일레븐 운영사인 코리아세븐은 최경호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며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롯데컬처웍스 대표는 기원규 롯데지주 전무가 맡게됐다. 롯데멤버스 대표에는 전형식 롯데백화점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며 임명됐다. 롯데케미칼은 내년 1월 예정된 롯데첨단소...
유통업계 '빅3' 수장 모두 교체…온라인 대세 속 위기감 반영 2019-12-19 16:07:32
롯데마트의 문영표 부사장이 사업부장으로 유임된 것을 제외하고 나머지 4개 사업부장이 모두 바뀌었다. 백화점 사업부장은 롯데홈쇼핑의 황범석 전무가, 슈퍼 사업부장은 롯데마트 남창희 전무가 맡는다. 5개 사업부장 모두 1960년대생으로 세대교체가 이뤄진 점도 눈에 띈다. 앞서 롯데쇼핑은 마트의 3분기 영업이익이...
롯데 유통BU장에 강희태 롯데百 대표…계열사 대표 22명 교체 2019-12-19 15:35:45
대표가 유임됐고 첨단소재사업 대표는 롯데첨단소재 이영준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임명됐다. 롯데칠성음료는 기존 음료와 주류 각자 대표이사 체계로 운영됐던 것을 이번 인사에서 이영구 대표이사 체제로 통합해 음료와 주류의 유통, 생산, 판매에서 시너지 효과를 노렸다. 롯데지주에서는 박현철 경영개선실장이...
[청년대담 청.진.기] (2)-中 "문희상 아들, 다른 지역구로 갔어야" 2019-12-17 09:28:18
유임됐다. 나경원 전 원내대표 체제가 유지되고 있다. 이러한 고도의 계산을 하면서 사임을 한 것 아닌가 싶다. 한 : 심 원내대표가 들어서고 조금 더 협상 쪽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달라진 점은 거의 없어 보인다. 정국 자체가 갈등을 유발하고 있지 않은가. 회기 필리버스터도 아무도 생각지 못한 수...
英 존슨, 웨일스 담당 장관만 신임 임명…미니 개각 2019-12-17 05:00:34
상원의원직 부여받고 유임 20일 EU 탈퇴협정 법안 표결…브렉시트 후 대규모 개각할 듯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총선에서 승리한 보리스 존슨 총리가 웨일스 담당 장관만 교체하는 '미니 개각'을 단행했다. 16일(현지시간) BBC 방송,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사이먼 하트(56) 하원의원을 웨일스...
'삼바축구 구세주' 치치 대표팀 감독 입지 흔들…신뢰도 급추락 2019-12-17 01:17:48
유임을 바라는 의견이 70%를 넘을 정도로 그의 인기는 여전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1년여 지난 현재 교체설까지 나올 정도로 치치 감독은 마음고생에 시달리고 있다. 치치 감독의 임기를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보장하겠다고 밝혀온 브라질축구협회(CBF)로서도 난감한 상황이다. 치치 감독을 대체할 인물을 찾기가 쉽지...
현대중공업, 조선기술사 업계 최다 배출 2019-12-16 15:22:05
경영진을 유임시켰다. 지난해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오일뱅크 등 계열사 사장을 모두 교체했기 때문이다. 김형관 현대중공업 전무와 주원호 한국조선해양 전무 등 5명을 부사장으로, 성현철 현대중공업 상무 등 15명을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임원급 인사만 했다. 현대중공업은 체계적인 교육을...
이번엔 '총리 테마株'…說 따라 폭탄 돌리기 2019-12-15 13:46:48
이 총리 유임설이 비등한 가운데 관련 보도가 나올 때마다 춤을 추고 있다. 지난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전기는 910원(22.20%) 오른 501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호전기는 이 총리 유임설이 나온 11일 이후 48.44% 올랐다. 금호전기는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사촌인 박명구 전 회장이 최대주주였던 회사다....
'스토브리그' 남궁민, "조한선, 반드시 내보낼꺼다"..총성없는 전쟁 서막 2019-12-14 00:10:00
감독의 유임 및 3년 계약 진행과 코치진들도 양쪽 모두 그대로 갈 것이라고 발표해 직원들을 황당하게 했다. 이어 백승수는 “임동규 선수를 트레이드 하겠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같은 시각 프로야구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을 수상한 임동규는 스카우트로부터 이 소식을 듣고 분노했다. 시상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