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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9-01-16 08:00:05
김두민 첼로-김태형 피아노 듀오·노원문화예술회관 신년음악회 190115-0971 문화-005019:06 한 무대에서 4개 공연…시공간을 초월한 파격 연극 '더 헬멧' 190115-1022 문화-005122:06 "손혜원 의원, 목포 근대역사공간 건물 투기 의혹" 190115-1028 문화-005222:57 방탄소년단 '서울가요대상' 대상 등...
김두민 첼로-김태형 피아노 듀오·노원문화예술회관 신년음악회 2019-01-15 18:27:32
17일 종로구 금호아트홀에서 듀오 공연을 연다. 이들은 작년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전곡(5곡) 연주로 호평받은 바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슈만 '5개의 민요풍 소품'과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제2번' 등을 선보인다. 전석 4만원. ▲ 노원문화예술회관은 오는 31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9-01-14 15:00:05
일본서 단독 콘서트 190114-0515 문화-002514:16 박용우, 영화 '유체이탈자' 주연 발탁 190114-0516 문화-002614:17 [인사] 신아일보 190114-0558 문화-002714:53 빈 첼로앙상블 내달 첫 내한…관객 신청곡으로 앙코르 -------------------------------------------------------------------- (끝) <저작권자(c)...
빈 첼로앙상블 내달 첫 내한…관객 신청곡으로 앙코르 2019-01-14 14:53:05
빈 필하모닉의 첼로 주자로 활약하는 게르하르트 카우프만을 주축으로 꾸린 6인조 실내악단이다. 남성단원 5명과 여성단원 1명으로 구성됐기 때문에 단체명에 '5+1'이란 이름이 붙었다. 서커스를 떠올리는 독특한 퍼포먼스와 클래식 경계를 넓히는 폭넓은 레퍼토리가 이들의 특징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하이든...
올해도 클래식무대 중심엔 베토벤…전곡 프로젝트 잇달아 2019-01-13 06:02:00
전곡 연주, 첼로를 위한 소나타와 변주곡 전곡 연주 등을 이어온 학구파다. 최희연은 "베토벤은 숭고의 의미를 끝까지 붙들었던 사람"이라며 "숭고의 아름다움, 숭고의 정신을 관객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베토벤 서거 190주년을 맞았던 지난 2017년부터 베토벤 탄생 250주년이 되는 2020년까지 4년에 걸쳐 선보이는...
첼리스트 이정란이 들려주는 슈베르트·멘델스존 2019-01-11 13:57:35
중 '세레나데'가 첼로 선율에 담긴다. 슈베르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가 1부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2부는 멘델스존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첼로 소나타 2번'과 '협주적 변주곡' 등 멘델스존의 풍부한 표현력이 담긴 작품들이 연주된다. 주최 측인 목프로덕션은 "두...
밴드 파랑자몽, 싱글 '한 걸음' 발매 2019-01-11 11:28:23
밝혔다. 파랑자몽(波浪自夢)은 강우현(건반), 이현(드럼), 양성환(첼로), 위지(보컬)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서양 악기에 동양 5음계를 조합한 크로스오버를 펼치는 이들은 2015년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널 사랑해' 이후 '달이 비치다', 밴드 럼블피쉬가 피처링한 '사랑은 늘 도망가' 등을...
[게시판] 롯데호텔제주 '뮤직 페스티벌 인 제주' 개최 2019-01-09 11:29:11
열리는 제주도민을 위한 자선 음악회에는 첼로의 거장 수렌 바그라투니 등 음악가 20여명이 참여한다. 롯데호텔제주는 또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와 1천400만원 상당의 자선 경매를 통해 수익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피아니스트 최희연 "또 베토벤…부부처럼 미웠다가 좋았다가" 2019-01-08 18:49:00
연주, 첼로를 위한 소나타와 변주곡 전곡 연주 등을 이어왔다. 그는 8일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베토벤을 '또' 고른 이유에 대해 "부부생활과 비슷하다"는 답을 내놓았다. "어떤 한 곡을 공부한다는 것은 부부 생활과 비슷해요. 좋다가 지겨워지는 시기가 오고 미워지기도 하죠. 그런 시점을...
[음악이 흐르는 아침] 쇼팽 첼로 소나타 g단조 2019-01-08 17:47:54
친구 오귀스트 프랑숌을 배려해 첼로 파트에도 각별히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피아노를 드러내느라 첼로를 희생시키는 부분은 없다. 오랜 연인 조르주 상드와의 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폐병이 깊어져 죽음을 의식하는 단계에 이른 점도 쇼팽 특유의 영롱함을 무디게 한 것 같다. 하지만 평소 쇼팽과 좀 다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