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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에 천막치고 하우스 개설…30억원대 줄도박 45명 적발 2017-06-08 10:30:00
상습적으로 거액의 도박을 한 혐의(상습도박 등)로 총책 김모(38)씨와 도박참여자 이모(65·여)씨 등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4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13명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충남 천안, 아산, 당진, 예산지역 야산 중턱에 천막을 치고 속칭 아도사키(줄도박) 도박장을...
유령법인 50여 개 설립·대포통장 660여 개 판매…31명 적발 2017-06-06 12:00:09
중에는 총책, 모집책, 유령법인 개설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범행한 대포통장 유통 조직(20명)도 포함됐다. 명문대생인 A씨는 불법 인터넷 도박에 빠졌다가 사채를 갚기 위해 유령법인 3개를 설립한 뒤 대포통장 36개를 만들어 모집책에게 전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30대 주부도 대포통장 15개를 만들어 1개당 20만원 가량을...
트럼프, 내일 공화 중진 초청 백악관 만찬 2017-06-05 23:16:34
모금 총책을 맡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들과 만찬을 하면서 어떤 얘기를 나눌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날 만찬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의회 증언을 이틀 앞두고 이뤄진다는 점에서 정치적 위기를 타개하고 국민의 시선을 분산시킬 대책을 논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또 런던 테러를...
경찰사칭해 보이스피싱범을 '피싱'…"뛰는 놈 위에 나는 놈" 2017-06-05 12:00:03
내놓겠느냐"며 "우리는 인출책에 관심 없고 총책을 검거하려고 하니 협조하면 풀어주겠다"고 거짓말해 권씨가 뽑은 400만원을 챙겼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이 조직 안에서도 서로 신원을 숨기는 점조직 형태로 운영된다는 점을 활용했다"며 "경찰인 척해도 상대가 자신들을 알아볼 리 없었다"고 설명했다...
우간다, 12억상당 상아 1.3t 도난 재조사…中외교관 연루 의혹 2017-06-02 23:48:50
밝혔다. UWA 실무 총책인 앤드루 세구야 상임이사도 여전히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상아가 사라진 뒤 감사를 벌였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에서는 최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 상아 수요가 늘면서 상아 불법 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상아 가격은 ㎏당 수천 달러를 호가한다. 우간다는 아프리카에서 상아와 코뿔소 뿔...
감귤창고서 수천만원대 윷놀이 도박…조폭 낀 일당 25명 검거 2017-05-31 13:38:03
감귤 저장창고를 빌려 5천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윷놀이를 하는 등 상습적으로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경찰 관리대상에 오른 조직폭력배 2명이 있으며 나머지는 농민과 자영업자들이다. 관리 총책과 망을 보는 문지기, 지역별 모집책 등으로 역할을 나눠 윷놀이 도박을 할 인원을 모은 후 장소를 바꿔가며...
56억원대 줄도박 53명 적발…단속 피하려 야산 옮겨 다녀(종합) 2017-05-30 11:28:56
30일 도박장을 열거나 상습적으로 거액의 도박을 한 혐의로 총책 A(51)씨와 도박참여자 B(60·여)씨 등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4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 11명은 4월 22일부터 5월 23일까지 14회에 걸쳐 경북 김천과 구미 일대 야산이나 펜션 6곳에서 속칭 아도사키(줄도박) 도박장을 열었다. B씨...
56억원대 줄도박 53명 적발…잡고 보니 절반 이상이 주부 2017-05-30 11:16:10
30일 도박장을 열거나 상습적으로 거액의 도박을 한 혐의로 총책 A(51)씨와 도박참여자 B(60·여)씨 등 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같은 혐의로 4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 11명은 4월 22일부터 5월 23일까지 14회에 걸쳐 경북 김천과 구미 일대 야산이나 펜션 6곳에서 속칭 아도사키(줄도박) 도박장을 열었다. B씨...
저금리 미끼 기업형 보이스피싱…취업난에 20∼30대 무더기 가담 2017-05-30 10:07:06
자신들의 통장에 입금해 가로채기도 했다. 이들은 총책 1명, 이사 2명, 팀장 12명을 비롯해 콜센터 상담, 대포계좌 모집, 국내 인출·송금 등으로 역할을 체계적으로 나눴다. 조직원 대부분(74명)은 취업난을 겪는 20∼30대이며, 일부는 대부업체에서 일했거나 다른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한 경력도 있다. 조직원의 지인을...
마약 20억원어치 밀수한 美한인 갱단 조직원 3명 구속 2017-05-25 12:00:05
총책 이모(28)씨 등 5명에게 팔았다. 이씨 등은 마약을 중간판매책 최모(27)씨 등 8명에게 재판매하거나 직접 판매했다. 밀매업자들은 비밀 웹사이트에 마약 판매 광고 글을 올려 구매자들을 유혹해 주택가 편지함이나 에어컨 실외기 하단 등 특정 장소에 마약을 숨겨놓는 일명 '던지기 수법'으로 거래했다.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