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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면 어때" 궂은 날씨에도 해수욕장 피서인파 '넘실' 2017-07-15 15:31:06
1호인 부산 송도해수욕장에도 피서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송정 해수욕장에서는 서핑 마니아들이 이른 아침부터 몰려들어 파도타기를 즐겼다. 부산 남구 이기대 바닷가 산책로를 비롯해 미포∼청사포 간 동해 남부선 옛 철길 등지에도 나들이객들이 몰려 트래킹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서해안 최대 해수욕장인 충남 보령...
[길따라 멋따라] 삼국유사 숨결이 머문 곳…경북 군위 2017-07-15 07:00:06
제374호인 인각사다. 절이 있는 곳이 기린 뿔에 해당하는 지점이어서 인각(麟角)이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한 것으로 알려진 유서 깊은 고찰이며 남쪽 화산과 북쪽 옥녀봉이 가파른 지맥을 드리우고 있다. 절 앞에는 위천이 흐르고 북쪽으로 학소대가 병풍처럼 드리워져 있다. 기품 있는 화산 모습이...
"베푸는 어머니 삶 오래 기억되길" 자녀들이 장학금 3억 기탁(종합) 2017-07-14 16:48:37
쓰기로 했다. 장학금과 강의실 이름은 고인의 부군 호인 송은(松隱)으로 하기로 했다. 1천만원은 전북대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추진하는 '헌와·헌수 캠페인'에 쾌척해 할머니의 이름이 대학에 영원히 기억되도록 할 계획이다. 장남 안병혁(62) 씨는 가족을 대표해 "어머님이 남기신 고귀한 뜻이 오래 기억될 수...
돌아가신 어머니 뜻 받들어 전북대에 3억1천 기탁 2017-07-14 16:12:09
쓰기로 했다. 장학금과 강의실 이름은 고인의 부군 호인 송은(松隱)으로 하기로 했다. 1천만원은 전북대가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추진하는 '헌와·헌수 캠페인'에 쾌척해 할머니의 이름이 대학에 영원히 기억되도록 할 계획이다. 장남 안병혁 씨는 가족을 대표해 "어머님이 남기신 고귀한 뜻이 오래 기억될 수 있...
[책마을] 한국 현대시 40년이 고스란히 2017-07-13 20:27:37
문지 시인선 1호인 황동규의 시집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가 1978년 출간된 이후 40년 만이다.문지 시인선은 100권의 시집이 추가될 때마다 기념 시집을 발간해왔다. 기념호가 나오기 전 99권의 시집만 대상으로 했다. 그러나 이번 500호 시집은 문지 시인선 중 출간된 지 10년이 지난 시집 전체를 대상으로...
'동해바다'가 부른다…경북 해수욕장 19곳 14일 개장 2017-07-13 08:32:00
1.7㎞ 파도소리길을 걷다 보면 천연기념물 제536호인 해안에 부채꼴 모양으로 주상절리가 펼쳐진다. 인근에 벽화 마을로 유명한 읍천항이 있다. 감포깍지길은 감포 일대 해안과 마을, 산길, 바닷길에서 드라이브 코스까지 8개 구간 80.7㎞에 이른다. 4구간인 해국 길은 옛 정취를 간직한 골목 담벼락에 그린 각양각색 해...
문화도시 대구의 원동력 '생활예술축제' 2017-07-11 20:51:24
16일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에서 생활문화동호인 170개 팀, 1100여 명이 참가하는 대구생활문화제를 연다고 11일 발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구생활문화제 참가 팀은 2015년 89개에서 올해 170개로 크게 증가했다.2014년 권영진 시장 취임 이후 강화해 온 생활예술진흥정책이 아마추어 예술가들의 활동...
[연합이매진] "여름을 부탁해!" 한산모시문화제 2017-07-11 08:01:05
제13호인 저산팔읍길쌈놀이는 서천의 8개 읍면에서 전승돼오던 여성 중심의 길쌈노래를 놀이로 재구성한 것이다. 아낙네들이 둘러앉아 모시를 짜면서 동작 없이 단조롭게 흥얼거리던 토착민요를 각색해 새로운 놀이문화로 만들었다. '저산(苧山)'은 '모시가 나는 고장'이라는 뜻. '팔읍'은 모시가...
'문화탐방 사진작가를 위한 남원의 특색 문화재' 10개 선정 2017-07-10 16:09:29
▲ 아름다운 마을 숲인 서어나무 숲 ▲ 선사시대의 문화유적인 대곡리 암각화 ▲ 소설 혼불의 배경 서도역 ▲ 만복사를 수호하던 석인상 ▲ 마을의 안녕을 지켜주던 남녀 석장승 등이다. 남원시는 증가하는 개인 도보 여행객과 사진동호인을 통해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doin100@yna.co.kr...
배드민턴 김하나 "다시 한 번 혼합복식 최고를 향해" 2017-07-09 08:02:00
호인대회에서 만난 김하나는 "서승재가 잘 따라와 주고, 자신 있게 해서 최근 좋아졌다"며 우승 비결을 말했다. 김하나의 리드가 워낙 좋았던 게 아니냐는 말에는 "8살이나 차이 나는데 제가 따라가면 안 되죠"라며 밝게 웃었다. 서승재는 올해 스무 살인 신예다. 김하나의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코리안리그에서 삼성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