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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콜로라도 '5월의 폭설'…최고 적설량 1m 넘어 2017-05-20 04:41:10
고속도로와 와이오밍주 체옌으로 가는 30번 도로가 양방향 모두 통제됐다. 콜로라도와 와이오밍주 일부 지역에 5월 들어 이렇게 많은 눈이 내린 것은 67년 만에 처음이라고 기상관측업체 애큐웨더가 전했다. 콜로라도 주도 덴버에서도 5월 기상관측으로는 42년 만에 최고 적설량을 기록했다. oakchul@yna.co.kr (끝)...
다저스 감독 "류현진 괜찮아…부상자명단 가지 않을 것" 2017-05-19 16:05:44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방문경기에서 4이닝 10실점으로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다 점수를 허용한 직후 등판이어서 코칭스태프의 우려가 적지 않았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의 이날 투구를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첫 이닝은 매우 좋았고, 직구 구속이 시속 90마일(145㎞), 92마일(148㎞)까지 계속...
美전역 기상이변…중부 토네이도·동부 폭염·중서부엔 눈 2017-05-19 02:24:13
최고 기온이 기록됐다. 반면 콜로라도, 와이오밍, 몬태나 등 중서부 지방에는 5월의 눈 예보가 내려졌다. 애큐웨더의 기상예보관은 콜로라도 주 폭설량이 최고 90㎝에 달할 것으로 관측했다. 콜로라도 주 덴버 도심에는 강력한 눈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덴버에는 1975년 이후 5월 적설량으로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5-13 08:00:06
英노동당 대표 "트럼프가 무모하게 한반도 긴장 고조시킨다" 170512-0981 외신-0169 21:41 덴버, 마리화나 영업허가증 7월 도입…미국내 처음 170512-0989 외신-0170 21:52 美 4월 소매판매 0.4% 증가…2분기 경기회복 신호 170512-0990 외신-0171 21:52 中웨이하이 학교 버스 참사 사망자 13명으로 늘어(종합) 170512-0991...
덴버, 마리화나 영업허가증 7월 도입…미국내 처음 2017-05-12 21:41:47
제도를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일간 덴버포스트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마리화나 퍼밋이란 자영업소 운영자가 특정한 조건과 비용을 지불하고 자신의 업소를 마리화나를 맘껏 피워도 되는 장소로 지정받는 개념이다. 이런 허가증을 발급하는 건 미국 내에서 덴버가 처음이다. 4년짜리 파일럿 프로그램이자 '300...
[그래픽] 류현진 2017년 MLB 등판일지 2017-05-12 15:01:39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왼손 투수 류현진(30)이 메이저리그 진출 5시즌 만에 최악의 투구로 고개를 떨어뜨렸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방문 경기에서 경기 초반 난타당한 끝에 10점을 주고 강판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미국 언론 "열흘 쉰 류현진, 10실점 부진" 2017-05-12 15:00:52
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8안타와 6볼넷을 내주고 10실점(5자책)했다. MLB닷컴은 "가벼운 엉덩이 근육통으로 열흘을 쉰 류현진이 복귀전에서 10점을 내줬다. 2회 포수 오스틴 반스의 송구 실책 후 회복하지 못했다"며 "류현진은 개인 한 경기 최다...
다저스 감독 "류현진, 소진된 불펜 고려해 더 던지게 했다" 2017-05-12 14:36:51
(덴버=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최악의 투구를 보인 류현진(30)에 대해 "충격을 받았을 것 같다. 투아웃을 잡아놓고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로버츠 감독은 이날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인터뷰] '최악투구' 류현진 "빨리 잊어버려야 할 것 같다"(종합) 2017-05-12 14:13:24
(덴버=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오늘은 좋은 게 없었던 날입니다. 빨리 잊어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악의 투구를 한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왼손 투수 류현진(30)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선발 등판을 마친...
[인터뷰] '최악투구' 류현진 "빨리 잊어버려야 할 것 같다" 2017-05-12 14:03:07
(덴버=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오늘은 좋은 게 없었던 날입니다. 빨리 잊어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최악의 투구를 한 미국프로야구(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왼손 투수 류현진(30)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서 선발 등판을 마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