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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마칸은 SUV 아닌 스포츠카" 2014-05-20 19:54:26
섀시와 역동성을 유지할 수 있는 무게 배분, 초경량 차체 등이 그 요소다. 엔진 후드나 앞펜더, 테일게이트 등에 알루미늄을 사용해 무게를 줄였다" -마칸은 한국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목으로 묶은 코리안 패키지를 배제했다. 앞으로 출시할 제품에서도 코리안패키지를 만들지 않는지. "(김 사장)포르쉐는...
재규어, 1964년 선보인 경량 E-타입 재생산 2014-05-15 08:55:19
경량 섀시를 활용해 당시 차종의 생산을 이어가겠다는 것. 제원도 1964년 당시와 동일하게 유지, 정통성을 최대한 살린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부활한 첫 차는 올 여름 공개된다. 라이트웨이트 버전은 엔진블록과 바디패널에 알루미늄을 사용해 표준형 e-타입에 비해 무게가 114㎏적게 나간다....
[인터뷰]김시중 남선알미늄 대표 "'턴어라운드' 찍고 신규사업 '날개'단다" 2014-05-12 13:53:47
등 신도시 1기를 중심으로 섀시 주문도 늘어날 것"으로도 기대했다.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와 신규사업 진출의 성과도 가시화되고 있다.남선알미늄은 2007년 삼라마이다스(sm) 그룹에 편입된 이후 우방 등 건설 계열사로 창호와 인테리어 건자재를 공급 중이다.주력 분야인 주택 섀시시장를 넘어 초고속 빌딜 외장재,...
610마력 람보르기니 우라칸, 7월에 한국 온다 2014-04-29 14:08:38
새롭게 설계한 하이브리드 섀시는 경량화 디자인과 탄소섬유가 들어갔다. 알루미늄을 적절하게 배분, 무게를 1,422㎏에 맞췄다. 이를 통한 마력 당 중량은 2.33㎏다. 엔진은 신형 v10 5.2ℓ 가솔린 직분사로, 최고 610마력, 57.1㎏·m의 힘을 낸다. 최고 시속은 325㎞, 0→100㎞/h 가속시간은 3.2초다....
현대차, 신형 쏘나타 출시 2014-04-23 00:10:34
7에어백을 갖췄다. 섀시통합제어 시스템, 하체상해 저감장치, 경사로 밀림방지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등도 더했다. 여기에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추돌경보 시스템을 장착했다.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어드밴스드 주차조향보조 시스템, 스마트...
시트로엥, 베이징 모터쇼서 DS 6WR 세계 최초 공개 2014-04-18 10:03:19
최신기술과 고급사양, 우아한 스타일은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랠리 제왕으로 통하는 시트로엥의 최신 레이싱 기술이 집약된 고성능 차량입니다. DS 5LS R에는 최대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400 Nm를 발휘하는 1.6 리터 터보 엔진이 장착됐고, 섀시는 양산차보다 15mm 낮으며 넓은 프론트가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캠리 신형 9월 국내 조기 출격··LF소나타 잡기 위해 스타일 살렸다 2014-04-17 14:31:22
넓어졌으며 섀시 강성을 높여 주행 성능을 강화했다. 수입차 업계에서는 신형 캠리의 국내 판매 가격이 2천만원 중후반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가격대가 비슷한 현대차 LF소나타를 겨냥한 것으로, 국내 시장에서 입지가 줄어진 도요타에게 반격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캠리` 국내...
완성차회사 신차 구분법, 변화 경계 허물어져 2014-04-17 12:18:27
섀시, 차체 모두가 이전과 달라진 제품을 의미한다. 이 같은 구분법에 따라 세대를 구분짓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나오는 신차의 경우 여러 항목 중 일부분만 개선, 출시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 데다 완전 변경 범위도 줄어 경계선이 허물어지는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현대차 7세대...
단단해진 쏘나타...30대 구매도 늘어 2014-04-04 15:26:16
섀시 구조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났기 때문에.." 신형쏘나타는 사전계약 한달 만에 1만8천대가 팔렸습니다. 구매 계층이 과거 40~50대에서 이번에 30대, 60대까지 확대돼 판매 신장 가능성이 전보다 커 보인다는 게 현대차 설명입니다. 문제는 연비입니다. 급가속 급정거를 반복한 시승이긴 했지만, 정체가 없었는데도...
2000마력 내뿜는 미국산 괴물 슈퍼카는? 2014-03-31 16:41:19
2.8초, 최고 시속 450㎞를 자랑한다. 탄소 섬유 섀시를 사용하는 한편, 차체 일부에는 니켈 합금인 인코넬 알로이가 부분적으로 적용됐다. '프레데터'로 이름 붙여진 주행 모드는 조명과 서스펜션, 배기가스 배출량, 지상고, 엔진 회전을 자동 제어하는 '레브 리미터(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