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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 청와대 향하는 실종자 가족들 설득 나서‥네티즌들 "말을 하지 말고 행동을 취해라" 빈축 2014-04-20 12:06:32
대표단은 선내 첫 사망자 수습 소식이 전해진 직후인 이날 새벽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자체 회의를 열어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대표단 70여명은 관광버스 2대에 나눠 타고 청와대를 향해 출발하려고 체육관 밖으로 나섰지만 곧 경찰 100여명에 의해 가로막혔다. 경찰은 ‘도로상 안전사고’ 우려를...
[세월호 실시간] 유도선 4개 더 설치…생존자 구조 속도 내나 2014-04-20 11:51:58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경 측은 유리창을 깨고 선내 진입 성공했으며 지난 19일까지 잠수부의 생명줄이자 줄을 잡고 잠수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1군데에 설치됐던 것에 반해, 20일 오전 5개 설치에 성공하면서 수색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밝혔다. 선체 내에 진입할 수 있는 루트가 개척돼 선내 수색이 보다 용이해진 ...
[세월호 실시간] 오늘 오전까지 선내 사망자 16명 수습, 생존자 소식은 언제쯤.. 2014-04-20 11:29:27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처음으로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선체 내부에서 사망자의 시신을 수습한데 이어 20일 오전 까지 선체 내부에서 16명의 사망자 시신을 수습했다. 범정부사고대책수습본부는 20일 오전 10시에 열린 공식 브리핑에서 전날 밤 이후 선체 내부에서 발견한 사망자는 16명이고 이 시각 현재까지 시신을...
세월호 사망자 중복 집계, 못믿을 대책본부 `실종자 가족들 청와대 방문 시도` 2014-04-20 11:03:46
`세월호’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선내에서 첫 시신수습에 성공한 가운데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사망자를 중복 집계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20일 0시 10분, 해양수산부가 지휘하는 범정부 대책본부가 선체 안에서 시신 3구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곧이어 해경에서도 비슷한 시각 세월호 주변 50m 부근에서도 시신 3구를...
[세월호 실시간] 생존자는 어디에…사망자 총 49명으로 늘어 2014-04-20 10:55:45
"현재 진입 루트가 5곳이 개척돼 수색팀이 빠르게 선내로 들어갈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실시간 뉴스 정확한 건가", "세월호 실시간 뉴스 빠르게 소식 알려주세요", "세월호 실시간 생존자들 소식이 들려오길" 등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세월호 실시간] 오늘 오전 시신 3구 추가 인양 2014-04-20 10:50:47
내부에서 시신 3구를 추가로 인양해 사망자가 4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10시 25분 현재 사망 49명, 구조 174명, 실종 253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20일 새벽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 구조대가 선내에 진입해 유리창을 깨고 시신 3구를 수습했다. 이후 합동구조팀은 세월호 선체로 진입해 이날 오전 7시 25분께 격실...
[세월호 실시간] 사망자 총 49명으로 늘어…잠수사 560여명 투입 수색 2014-04-20 10:38:46
내 진입 통로가 열린 만큼 잠수사 563명을 사고 현장에 투입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 함정 204척과 항공기 34대를 이용, 선체 주위 해역을 수색할 예정이다. 고명석 해양경찰청 장비기술국장은 "현재 진입 루트가 5곳이 개척돼 수색팀이 빠르게 선내로 들어갈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세월호 선내 시신 첫 수습…추가 시신 3구 늘어 ‘사망자 49명’ 2014-04-20 10:22:14
이로써 오전 10시 현재 세월호 탑승객 476명 중 침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49명, 실종자는 253명이 됐으며 구조자는 174명이다. 세월호 선내 시신 첫 수습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내 시신 첫 수습했구나 사망자가 점점 늘어나네” “선내 시신 첫 수습 정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세월호 침몰 실시간] 밤새 구조작업 펼쳤지만 사망자만 늘어.. 2014-04-20 10:13:22
집계됐다. 20일 새벽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에 구조대가 선내에 진입해 유리창을 깨고 시신 3구를 수습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3구의 시신은 이모(18)군과 김모(18)군, 또 다른 김모(18)군으로 전원 단원고교생이라고 밝혔다. 이후 합동구조팀은 세월호 선체로 진입해 이날 오전 7시 25분께 격실 내에서 시신 10구(...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 대표 경찰과 대치 “청와대 가겠다” 2014-04-20 10:12:44
이날 실종자 가족 대표단은 새벽 선내 첫 사망자 수습 소식을 접하고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자체 회의를 열어 청와대 항의 방문키로 결정했다. 이 소식을 듣고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나와 가족들을 설득했고, 정홍원 국무총리까지 청와대 행을 만류했지만 대통령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며 청와대 항의 방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