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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돋보기] 김민희를 보는 두 시선…"축하합니다" vs "뻔뻔한 왕관" 2017-02-19 15:41:20
사랑을 연기했는데 그보다 더 자연스러운 연기는 없었겠지"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 아이디 'bara****'는 "상과 명예에 대한 집착. 다 지나고 보면 한낱 먼지 같은 것"이라며 "양심에 거리낌 없이 지탄받지 않고 사는 인생이 더 값지다"고 그를 비판했다. sujin5@yna.co.kr (끝) <저작권자(c)...
'갑질' 대명사 해외 사치품업체들 경영비밀 드러날까(종합) 2017-02-18 20:09:32
이용해 '갑질'을 일삼는 등 지탄의 대상이 돼왔다. 입점을 대가로 매장 수수료를 대폭 낮춰달라고 요구하거나 매장 인테리어비를 유통업체 측에 떠넘기는 행위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 등은 이들의 입점 여부가 매출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이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외국 유명브랜드들 韓서 비밀경영…'이젠 재무정보 공시해야' 2017-02-18 17:00:01
이용해 '갑질'을 일삼는 등 지탄의 대상이 돼왔다. 입점을 대가로 매장 수수료를 대폭 낮춰달라고 요구하거나 매장 인테리어비를 유통업체 측에 떠넘기는 행위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 등은 이들의 입점 여부가 매출에 절대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이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서울대 학생회의서 "점거해제 찬성자 이름 공개" 위협 논란 2017-02-18 09:15:01
점거해제안(수정안)에 찬성하는 대의원들은 지탄받아야 할 사람이라며 명단을 대자보로 붙이겠다고 하더라"고 전하면서 "더는 무서워서 전학대회에 못 가겠다"고 밝혔다. 당시 전학대회는 현재 진행 중인 점거농성을 4월까지 이어간다는 내용의 투쟁계획안만 논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장에서 '점거농성을 해제하자...
[연합시론] 한진해운 파산이 남긴 교훈 2017-02-17 17:09:52
팔아치워 여론의 지탄을 받았다. 한계산업의 원활한 구조조정에 실패한 정부나 부실 경영을 감시하지 못한 채권은행의 책임도 작다고 할 수 없다. 특히 정부가 한진해운 법정관리 이후 벌어진 상황에 미리 대비하지 못한 점은 결정적인 실수다. 법정관리 직후 한진해운 소속 선박의 절반가량이 정상 운항을 하지 못했다....
"종편 재승인 때 공적책임·공정성 이행여부 반영해야" 2017-02-17 10:55:52
일부 종편은 여전히 오보와 막말·편파방송이라는 지탄을 받아왔다"고 지적했다. 이상민 공동위원장도 "종편 재승인 심사에서 냉정하고 심도 있는 종합평가가 필요하고, 반드시 공정·공평하고 객관적인 엄중 심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aupf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악재' 쌓이는 北·中, 돌파구 모색하나…최룡해 방중설 '촉각' 2017-02-17 10:40:55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는 북한과 드러내놓고 우호 관계를 가질수는 없다. 공개적인 대화와 지원은 부담스럽다. 그런 탓에 그동안 해온 대로 비공식적인 접촉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를 이어가려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 역시 최근 사건들에 대한 적극적인 설명으로 중국의 '노기'를 누그러뜨리려 할 공산이 적지 않다....
차은택 "최순실, 컴투게더 단독 입찰에 '회사 없애버려' 격분" 2017-02-15 13:35:55
차씨는 "물론 지금 최씨가 여러 혐의와 지탄을 받고 있지만, 최씨가 그런 말을 지시해서 전달하라고 한 적은 없고 본인이 화가 나서 한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차씨는 이전부터 최씨가 컴투게더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는 "(컴투게더와) 협상 과정에서도 최씨가 '컴투게더는 재무 상태가 안...
교통사고로 입원해도 하루 8만원 간병비 지급 2017-02-12 13:51:26
보험사에서 간병비를 받을 수 없다는 사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졌다. 보험회사가 약관에 간병비 지급 조항이 없다면서 간병비를 받으려면 소송을 제기하라고 하자 남매 아버지의 지인이 보험회사를 지탄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고, 글은 빠른 속도로 파진이후 보험사는 간병비 지급을 결정했고,...
박지원 "변명과 거짓말"…文·安 대북송금특검 발언 비판 2017-02-12 12:37:00
국민의당 천정배 전 대표 지지 모임인 '자구구국' 포럼 출범식에서도 "안 지사는 대북송금특검 질문을 받고 한나라당 요구를 수용했다고 했다. 어쩌면 그 집 식구들은 이같이 거짓말을 하는가. 이것이 김 전 대통령에게 할 수 있는 말인지 지탄받아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