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수익 알바'에 속아 베트남 갔는데…불법체류자 전락 2017-05-16 10:00:05
총책을 따라 칩거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은 국내 경찰이 인터폴에 국제공조수사를 요청하는 한편 여권을 무효화하면서 국제 떠돌이 신세로 전락한데다 총책으로부터도 한 달 만에 버림받았다. 이후 불법 수익금은 유흥비로 탕진하고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베트남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결국 국내 경찰에 자수한...
검찰, '씨모텍 주가조작 의혹' MB 조카사위 무혐의 2017-05-15 11:15:33
총책' 역할 기업사냥꾼 이씨만 기소…"전씨 혐의 확인 안 돼"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옛 코스닥 상장사 씨모텍 주가조작과 불법 유상증자 의혹 사건에 휘말렸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가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이용일 부장검사)는 씨모텍 부사장을 지낸 전모씨에게 최근...
"돈 찾아서 냉장고에"…3천800만원 훔친 보이스피싱 조직원 구속 2017-05-14 13:34:36
두고 나왔다'는 B씨의 말을 듣고 보이스피싱을 의심, 경찰에 신고했다.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분석해 지난달 28일 경기도 평택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훔친 돈을 중국의 총책에 보낸 대가로 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호주 국방차관, 퇴임하며 "중국은 친구·미국은 동맹" 2017-05-13 10:26:11
관계를 규정했다. 호주 국방정책의 실질적 총책인 데니스 리처드슨(70) 국방차관은 13일 국방과 안보, 외교 등에 걸친 48년간의 공직생활을 퇴임하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호주 언론들이 14일 전했다. 리처드슨 차관은 내셔널프레스클럽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출범과 중국의 부상에 따라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놓고...
주부·회사원 등 15명, 필로폰 판매 또는 투약하다 적발 2017-05-09 09:46:36
혐의를 받고 있다. 지인 사이인 A씨 등은 이전부터 꾸준히 필로폰을 투약하다가 마약 판매책으로도 활동하게 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들이 "약이 필요하다"고 전화를 하면 마약 조직 총책과 휴대전화로 통화해 직접 만나거나 우편 택배를 통해 필로폰을 사들였다. 필로폰을 산 이들 대다수가...
'필로폰 유통·투약'…주부·회사원 등 15명 적발 2017-05-09 09:20:10
마약을 유통하는 중간 판매책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조직 총책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국내에 있는 다른 중간 판매책들 역시 서로 알음알음 알고 있는 사이로 추정돼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라며 "A씨의 휴대전화 기록 등을 토대로 잠적한 조직 총책을 쫓고 있다"고 말했다. chamse@yna.co.kr (끝)...
"피해금 1% 수수료" 보이스피싱 송금책 역할 20대 구속 2017-05-08 11:45:28
가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김씨가 사용하던 대포통장 체크카드 수십 장을 추적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통장을 제공한 정모(22)씨 등 16명도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김씨에게 SNS로 입출금 지시를 내린 조직의 총책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뻔한 보이스피싱에 젊은 직장여성이 넘어가는 까닭은 2017-05-08 11:21:40
총책에게 돈을 송금한 공범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지만, A씨 돈은 찾을 수 없었다. B씨 등은 3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을 돌며 7명을 상대로 1억6천878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 대부분은 20∼30대 직장여성으로 나타났다. 피해자들은 정장 차림 여성이 눈앞에 가짜 금융감독원 서류를 들이대자...
"자녀 납치" 보이스피싱 하수인 말레이시아인 덜미 2017-05-05 09:49:26
TV를 활용해 범행 장소부터 L씨가 현재 머무르는 여관까지 도주로를 역추적한 뒤 L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L씨가 범행 하루전 국내로 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L씨가 보이스피싱 조직과 주고받은 채팅 내역을 토대로 여죄를 확인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총책을 뒤쫓고 있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대출해준다' 꾐에 넘어가 보이스피싱 공범 전락 2017-05-04 08:08:29
3명의 계좌로 돈을 입금하게 하고 나서 대출 신청자에게 '거래실적 쌓기용'이라며 보이스피싱으로 송금받은 돈을 인출하게 해 건네받은 것이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대출 신청자들로부터 건네받은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을 중국 총책 계좌로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osh9981@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