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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 후보 명단] 인천 2018-05-25 22:11:43
= 27억5천800만원, 병역필, 7천390만원, 전과없음 ▲ 박용갑(한·53·자영업) = 65억2천만원, 병역필, 1억9천349만원, 전과없음 ▲ 박보은(바·30·여·새일꾼지역아동센터 센터장) = 3억7천800만원, 해당없음, 204만원, 전과없음 <다선거구> ▲ 정진식(민·35·정당인) = -4천300만원, 병역필, 1천530만원, 전과없음 ▲...
[기초의원 후보 명단] 충북 2018-05-25 22:07:06
= 1억7천500만원, 병역필, 113만원, 전과없음 ▲ 조성룡(한·62·농업) = 4억8천600만원, 병역필, 1천72만원, 전과없음 ▲ 조선희(무·62·농업) = 4억4천500만원, 병역필, 530만원, 전과없음 <나선거구> ▲ 김영주(민·77·농업) = 1억800만원, 병역필, 96만원, 전과없음 ▲ 오시백(민·59·자영업) = 4억1천700만원,...
[광역비례 후보 명단] 인천 2018-05-25 22:04:45
3억2천400만원, 해당없음, 530만원(체납액 149만원), 전과 없음 ▲ 김정심(한·57·여·직업안내센터 대표) = 12억300만원, 해당없음, 4억7천638만원(체납액 202만원), 전과 3건 ▲ 한경애(바·67·여·정당인) = 1억800만원, 해당없음, 278만원(체납액 11만5천원), 전과없음 ▲ 김애란(바·49·여·회사원) = 7천200만원,...
美법원 "삼성, 애플에 5천800억원 배상" 평결…1심보다 줄어(종합2보) 2018-05-25 15:33:30
5천754억 원)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유틸리티(사용성) 특허 침해에 관해서는 이보다 훨씬 적은 530만 달러(약 57억 원)를 배상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 금액에는 2015년 5월 연방항소법원에서 파기환송한 '트레이드 드레스'(상품의 외관이나 상품으로부터 느끼는 포괄적이고 시각적인 인식) 대상 제품...
민주노총 "최악의 최저임금법 개정안 날치기"…28일 총파업 2018-05-25 14:14:19
때 재벌 대기업들이 움찔하고, 최저임금이 7천530원으로 결정했을 때는 자본들도 그랬을 것"이라며 "하지만 이날 새벽 최저임금법 날치기 통과는 문재인 정부가 이들에게 불안해하지 말고 안심하라는 뜻의 선물을 보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입만 열면 저임금 노동자, 청년, 여성, 비정규직 타령을 하면서 결국...
[연합시론] 공받은 최임위 '최저임금 영향'부터 꼼꼼히 따져야 2018-05-25 13:48:35
최저임금위원회로 넘어갔다.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7천530 원으로 지난해 최저임금보다 16.4% 올랐다. 인상률로 치면 최근 10년간 평균(6.2%)의 두 배가 훨씬 넘는다. 자영업과 중소기업인들은 이런 급격한 인상의 충격으로 어려움을 겪은 게 사실이다. 최임위는 내년 최저임금 결정에 앞서 최저임금 인상이 경제 전반에...
美법원 "삼성전자, 애플에 5천800억원 배상" 평결(종합) 2018-05-25 08:31:54
5천754억 원)를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유틸리티(사용성) 특허 침해에 관해서는 이보다 훨씬 적은 530만 달러(약 57억 원)를 배상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배심원단은 지난 18일 심리 종료 이후 5일간의 숙고를 거친 끝에 이같은 평결을 내렸다. 삼성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결정은 "디자인 특허 침해 범위에...
저소득층 소득 급감 왜?…최저임금 인상 vs 고령자 급증 2018-05-24 18:06:56
지적했다. 그는 "정부가 부작용을 간과하지 않으면 좋겠다"면서 "내년 최저임금 인상 폭 결정 시 이런 점을 고려해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간당 최저임금은 7천530원으로 올해 6천470원보다 16.4% 인상했다. 이는 2000년 9월∼2001년 8월(16.6% 인상) 이후 17년 만에 최대...
환노위 최저임금 산입범위 매듭짓나…복리후생비 포함여부 쟁점 2018-05-24 16:57:47
현 정부가 지난해 최저임금을 7천530원으로 16.4% 인상하면서 불거졌다. 가파르게 인상된 최저임금으로 기업들은 비용 부담을 호소했고, 특히 소상공인과 중소기업계는 정기상여금과 복리후생비 등을 최저임금에 포함해 인상 충격을 줄여야 한다고 했다. 반면 노동계는 '최저임금 범위를 넓히면 최저임금 인상 효과가...
김동연, 최저임금 우려고조에 속도조절 카드…"부작용대비" 신호 2018-05-23 20:51:47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이 지난해 6천470원에서 올해 7천530원으로 16.4% 인상된 후 영세 고용주가 많은 업종에서 고용 지표가 악화하는 등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고용시장에서 나타나는 상황 등을 염두에 둔 것이다. 예를 들어 음식점 및 주점업에 종사하는 상용 근로자는 올해 1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1천598명(0....